em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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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posts하악하악 기대된다 이태리 vs 독일
월드컵 같은 대회였다면 이태리 호구 독일이니 이태리 승! 이러고 맘 편히 보는데 친선경기고 최근 독일 선수들이 워낙 ㅎㄷㄷ하니 살 떨리면서 볼 수 있을 것 같다. 아... 나 변태인건가... ㅡㅡ;; 살 떨리면 보는걸 좋아하다니..... 상대의 공격을 간신히 막아내는것 볼 때마다 희열을 느끼긴 하는데.... 어....... M 성향인건가 ㅡㅡ;;;;;;;;;;;;;;;; 뭐 하여튼... 키엘리니가 부상인지 없는걸 보니 4백 쓰려나? 뭐 4백도 자주 썼으니 별 문제는 없겠지만... 개인적으로 독일이 매섭게 몰아치고 이태리의 특유의 아름다운 수비로 막아내다가 역습으로 선취점 뽑아내고 경기를 결정지었으면 좋겠다. 말디니가 그랬던가 가장 이상
아스날이 OT에서 맨유을 꺽은 횟수는?
약간 충격 받은 사실... 맨유와 아스날의 최근 9경기에서 맨유는 단 한번 지고 6번 이겼다. 프리미어리그가 출범한 후 아스날이 OT에서 맨유을 꺽은건 단 3번 뿐이다. 그 중 2번은 아스날이 우승을 한 해다. 97-98, 01-02 ....................... ............... ........ .. 아 이건 진심 충격이네 최근 전적이 호구인건 아는데 OT에서 그렇게 호구였나?? 3번 밖에 못 이겼어??? 심각하네.... 진심 공인된 호구 중에 호구구나........ 그래서 맨유 애들이 우리만 만나면 자신감 충만해서 날뛰는구나...... 나머지 하나는 찾아보기 구찮네영.......... 사실
벵거는 평생 맨유는 넘지 못할 듯
전형적으로 맨유한테 패배하는 형태라 더 짜증나네.... 그것과 완벽하게 져서 더 짜증 안 그래도 맨유전은 냉정하게 볼 수가 없는데 퍼거슨도 없는데 어떻게 퍼거슨한테 패배할 때랑 똑같냐? 아 짜증 지대로네................... 어떻게 어떻게 버티다 극적으로 골 넣고 지켜내는 모습을 정말 간만에 봐서 아스날뽕을 심하게 들이킨 상태로 도르트문트와의 2차전을 칭찬하는 글을 쓰긴 했는데 솔직히 말하면 음키타리안이 그 찬스만 안 놓쳤어도 지금 맨유전과 다를 바 없는 게임이었음. 두 팀의 수비방식이 조금 차이는 나지만 전방에 있는 선수들이 엄청난 활동량으로 3선 괴롭히고 미드필드 라인과 수비라인 사이의 공간을 정교하게 죽여가면서 아스날 선수들이 공을 받기도 힘들게 만
[아스날 vs 도르트문트 2차전 리뷰] 축구는 오로지 골로 말하는 것이다.
1차전 리뷰의 연장선에 해당하는 글입니다. 영상이 좀 많습니다. 올린 영상보다 더 좋은게 많은데 찾는게 구찮네요..... 걍 아무데나 마우스 클릭해서 나온 쓸만한 장면들을 추렸습니다.................................. 콕스의 리뷰 번역은 펜과종이님이 하신걸 컨트롤 c 컨트롤 v 했습니다........... 벵거 리액션은 ChiffonCake님이 하신걸 컨트롤 c 컨트롤 v 했습니다........... 콕스가 이미 경기전반에 관한 리뷰를 쓰기도 했고 제가 1차전때 램지를 집중적으로 깠었기에 이번에도 램지를 중심으로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그래서 아스날의 수비 부분에 대한 코멘트는 없습니다. 는 뻥이고....... 글이 자꾸 자꾸 길어져서 그냥 램지 중심으로 쳐내버렸습니다.
[아스날 vs 도르트문크 1차전 리뷰] 플라미니가 있었다면 달랐을까?
매우 매우 늦은 리뷰입니다. 조금씩 쓰다가 때려치고 쓰다가 때려치고 하다가 이제서야 쓰게 되었습니다. 생각할 시간이 오히려 많아서 그런지 글이 매우 이상합니다.............................. 너무 많은걸 담아보려해서 망하지 않았나 싶은데.... 글이 이상해도 그냥 넘어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내용은 램지, 윌셔 까는 글입니다. 콕스는 이 경기에서 풀백을 중요하게 봤는데 전 중앙 미드필더를 중점적으로 봤었습니다. 풀백에 관한건 콕스가 자세하게 썼으니 전 제가 중요하게 본 것을 가지고 리뷰를 써봤습니다. 퇴고는 아직 하지 않았습니다. 잉여의 글을 믿으시면 안됩니다. ------------------------ 이번 도르트문트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