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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postsBehind the Numbers - Per Mertesacker
어찌되었든 한국의 16강 진출 실패는 기정사실인데다가 내가 응원하는 이탈리아 떨어지니 흥이 안 나서 다시 아스날 관련 번역이나............. ------------------------------- Continuing our mini-series analysing Arsenal's top three players of the season, our statistician reflects on runner-up Per Mertesacker's 2013/14 campaign. 페어 메르테자커는 올 시즌 아스날의 어떤 선수보다도 많은 경기를 뛰었습니다. 그리고 2003/04 시즌의 콜로 투레 이후 처음으로 한 시즌에 50경기 이상 출전한 수비수가 되었습니다. 이 독일 센터
[Zonal Marking] South Korea 1-1 Russia(World Cup 2014: group stage, day 6)
뒷북 번역입니다. 별 내용은 없네요. 프랑스 ㄷㄷ;; ------------------------------------ SOUTH KOREA 1-1 RUSSIA (Lee, Kerzahakov) A disappointing game, even if it picked up towards the end Simple tactical battle, cautious game 이 경기에선 토론할 거리가 많지 않습니다. 간단하게 4-2-3-1과 4-3-3의 싸움이었습니다. 양 팀 모두 역습에 집중했는데, 다만 한국이 좀 더 점유율을 가져갔고 재빨리 움직였으며, 공격수들이 좀 더 자주 경기에 관여했습니다. 누가 벨기에와 함께 조별리그를 통과하냐를 결정짓는 중요한 경기라
[Jonathan Wilson] The question : Position or possession?
2012 6월 12일자 칼럼입니다. 이 때는 바르셀로나가 11/12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첼시에게 패배하는 등 세계 축구계에 티키-타카에 대한 의문부호가 생길 때입니다. 스페인이 망했길래 조나단 윌슨의 옛날 칼럼을 번역해봤습니다.(사실은 예전에 반 정도 해놓은게 있어서..........) 항상 그렇지만 의역, 오역이 많다는걸 유념하시길...... 영어도 국어도 못하다보니 늘어만 가는건 주석 뿐... ------------------- 스페인의 티키-타카의 문제점은 이 팀이 점유율을 지배하거나 혹은 포지션을 통제할수 있으나 두개를 동시에 할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1907년 허버트 채프만이 노스햄프턴 타운을 맡았을 때, 그는 공을 지배하는 것 그 자체로는 경기를
[Zonal Marking] Italy 2-1 England(World Cup 2014 : group stage, day 3)
뒷북 번역 네덜란드 vs 호주전 꿀잼, 레알 꿀잼 호주는 조만 잘 걸렸어도 더 좋은 성적을 냈을 것 같은데.... 아쉽아쉽 스페인은............ 근데 제목에 부제까지 넣으면 짤리넹.... ---------------------- ITALY 2-1 ENGLAND (Marchisio, Balotelli; Sturridge) Italy continually attacked down the right, a problem England never entirely solved Italy prosper down the right 이 경기는 특정 지역, 다시 말해 잉글랜드의 왼쪽 풀백 위치면서 이탈리아의 오른쪽 측면 지역에서 일어난 싸움이 전부였습
[Zonal Marking] Italy : Prandelli not sure of his formation
뒷북 번역 하지만 난 얼빠니까 얼빠하면 이태리빠졍!!! 하악하악 프란델리 날 데려가줘 ㅠㅠ 근데 글이 생각보다 길어서 식겁했넹... 이태리 vs 잉글랜드전은 언제 번역하지 ㅡㅡ;; 콕스 말처럼 확실히 이태리 왼쪽은 월드컵 내내 문제를 일으킬 것으로 보이고 잉글랜드는 왜 피를로와 데로시가 편안하게 패스를 하게 내버려뒀는지 이해 불가 발로테리가 슈퍼 마리오가 된다면 8강 넘어서도 바라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될런지 ---------------- 2년전 유로 2012 결승전까지 이탈리아가 파죽지세의 기세를 보이는 동안, 체사레 프란델리는 3-5-2와 4-3-1-2 이 두개의 포메이션을 오고 갔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도 그가 어떤 대형을 선호하는지는 분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