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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posts[Michael Cox] Eye for Detail - Aerial Ability
아스날을 기술적인 선수들, 다시 말해 흔히 키가 크고 건장하다기보다 작고 호리호리한 선수들로 채우기로한 아르센 벵거의 결정은 종종 육체적인 강력함의 부족을 야기해왔습니다. 벵거는 언제가 이에 대해 시인한적이 있습니다. "대게 저는 선수의 체격을 보는게 아니라 실력을 봅니다." "우리는 매우 기술적인 경기를 하기 때문에, 저는 보통 작은 선수를 택합니다." 그러나 3월에 홈에서 무승부를 거뒀던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는 아스날이 이점에 있어서 상당히 발전했다는걸 보여줍니다. 경기는 틀림없이 전형적으로 '피지컬적인(physical)' 경기는 아니었습니다. 스토크 시티의 방식과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하지만 마누엘 페예그리니의 팀은 특히 중앙 포지션에서 다수의 강력한 선수들을 뽐냈습니다. 빈센트 콤파니,
[Josh James] Behind the Numbers - Aaron Ramsey
To conclude our Player of the Season series, our statistician looks at Aaron Ramsey's impressive 2013/14 numbers. FA컵 결승전에서 승리를 결정짓는 골을 집어넣은 아론 램지는 올해의 아스날 선수로 뽑혔습니다. 아론 램지는 근 십년간의 무관을 깨고 아스날의 우승을 결정 짓는 골을 넣었고 주전선수로서 미드필드에서 경기를 자주 지배하며 환상적인 시즌을 보냈습니다. He claimed 16 goals from 34 appearances, and added nine assists 그는 34경기에 나와 16골을 넣었고 9개의 어시스트를 했습니다. 램지는 부상으로 인해 3개월간 20경기에 나오지 못했지만 올해
[Michael Cox] Eye for Detail - Summing Up
In our latest 'Eye for Detail', tactical expert Michael Cox gives his final assessment on the areas where Arsenal thrived during the 2013/14 season. Left/right-footed balance 올 시즌 아스날의 분명한 특징은 왼발잡이와 오른발잡이 선수들간의 거의 완벽한 균형입니다. 때때로, 선발출전한 아스날 선수들의 거의 절반이 왼발잡이였습니다. 이는 프라미어리그에서 왼발잡의 선수들의 비율이 일반적으로 20%정도인걸 생각하면 극히 드문일 입니다. 예를 들어 1-0으로 패배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 후반전에, 경기장에 있던 아스날 선수들의 절반이 왼발잡이였습니다. 토마스
[Rob Kelly] Koscielny on the lessons of 2013/14
인터뷰 영상은 가져올 수가 없네요. 글은 인터뷰 내용 중 일부가 적힌거라 짧습니다. 딱히 영양가가 있는 인터뷰는 아닌데 그냥 코시엘니꺼라서..... --------------- Laurent Koscielny is confident that Arsenal have made significant strides forward this season. 코시엘니는 아스날이 프리미어리그를 4위로 마무리하고 FA컵에서 우승을 하는데 핵심적인 선수였습니다. 28살의 코시엘니는 아스날이 2월과 3월에 리그 우승경쟁에서 미끄러진 것에 대해 유감스러워하긴 했지만 전체적인 시즌에 대해서는 만족했습니다. We need to learn from this and I think next season
[Josh James] Behind the Numbers - Laurent Koscielny
In the first of a mini-series analysing Arsenal's top three players of the season, our statistician reflects on Laurent Koscielny's 2013/14 performances. 코시엘니는 3년 연속 시즌 마지막 날에 중요한 골을 넣었습니다. 2012년 5월에 코시엘니는 웨스트 브롬비치 알비온을 상대로 결승골을 넣으며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지켰습니다. 그리고 1년 후에도 아스날과 뉴캐슬과의 경기의 유일한 득점을 기록하며 4위를 확정지었습니다. (역주 : 웨스트 브롬비치 알비온전, 뉴캐슬전 전부 리그 마지막 경기였고 코시엘니가 결승골을 넣었습니다.) 가장 최근에는 웸블리에서 있었던 FA컵 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