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희의 주절주절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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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슈퍼소니코'가 TV애니메이션으로 나온답니다.
와우 지갑 통장 거덜나는 소리가 벌써부터 들린다!! 거두절미하고 바로 제목대로의 이야기. 니트로플러스의 인기캐릭터 중 하나인 슈퍼소니코 양이 주역으로 등장하는 '소니코미'의 TV애니메이션화가 결정되었다고 합니다. 아직은 새로 열린 [애니메이션 홈페이지]에서 애니풍의 일러스트와 함께 발표 소식만이 공개되었을 뿐 스탭이나 방영 일자, 캐릭터와 스토리 등 상세한 정보는 전부 미정인데요. 안그래도 저 분홍헤드폰 아가씨 관련해서는 현재진행형으로 눈에 뭐가 막 씌인 상태라, 달력과 브로마이드에 화집과 피규어 등 포함해서 아마 취미 계열 물건들 중 단일 시리즈로는 가장 많이 건드리고 있으며 안그래도 게임 소니코미도 삼다수용의 신작, 플삼용의 버전업 이식판이 새로 나올 예정이라 둘 다 정발 가능성은 희박하니

당시 제값주고 다 샀던 슬픈 덤핑, 떨이 게임들
다 제 잘못이니 누구를 탓하랴. 죠죠는 아직 갱생 여지가 있을…까요? 바로 제목대로의 이야기로서, 최근까지 발매 당일에는 나름 기대하고 정가대로 샀다가 이후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뭥미하게 된 콘솔 게임들 몇개입니다. 뭐 이런 얘기하자면 절대 빼놓을수 없는게 역시 작년에 나온 일본 최고의 게임, 아니 2012년 세계 최고의 게임 '시간과 영원'이 안나오면 섭하지요. 이미지에픽 제작에 반다이남코 유통으로 야심차게 발표하여, 플3 현세대기에서 펼쳐지는 최초의 HD급 2D 애니메이션 롤플레잉 게임 어쩌구 거창하게 홍보하며 미니화집과 음악CD가 들어간 한정판도 내고 자신만만했지만 실상은 그냥 화질좋은 플래쉬 게임 딱 그정도더라. 말이 논스톱 애니메이션이지 대화나 이동, 전투시의 동작들이 다 정해진

어릴 때부터 만화영화를 너무 많이 봐서 생긴 편견들 ver 1.02
마 그 시절에 이런건가~싶던 그런 꺼리들이 있습니다. 로보트 = '인간이나 동물의 모양을 한 기계' 손오공은 사이보그 아님 외계인이다. 오로라는 대왕성에 가려는 금발미인 공주의 이름이다. 선로만 하늘로 깔면 기차는 우주로 날 수 있다. 스핑크스란 고드마르스의 몸통을 일컫는다. 조조는 금발머리다. 북쪽엔 말하는 늑대들이 살고 수령은 돼지다. 공격을 못 피하겠으면 눈을 감고 '마음의 눈'을. 레이저광선을 맞으면 죽거나 다친다. 세명 아니면 다섯명. 변신합체할 때는 건드리지 마셈. 착한 외계인은 우리와 똑같이 생겼다. 쌍둥이는 성격이 정반대. 삼총사 중 한명은 여자다. "슛돌아

본격 레이와 아스카가 신지에게 향수 뿌리는 광고
정말 우리 에바는 못하는게 없어요!! …아마도. 바로 제목대로의 이야기. 완구와 게임, 애니메이션 등 캐릭터사업으로 유명한 물건너 기업 반다이에서 화장품 쪽에도 손을 대었으니 그것이 바로 반다이의 여성향 코스메틱 브랜드인 Creer Beaute. 예를 들어 '루팡3세'와 '베르사이유의 장미', '노다메 칸타빌레' 등 유명작품들과 콜라보레이션하여 여러가지 제품을 내놓고 있으며 '신세기 에반게리온'과도 연계하여 향수를 발매하였는데요. 그게 바로 '플래그런스 미스트'라는 제품들로서 레이와 아스카를 전면에 내새워 광고하는 한편 2탄은 신지와 카오루 중심으로 신지와 카오루 버전을 셋트로 내놓았고, 밑짤은 아키하바라 역내 약국 벽에 붙어있는 광고로서 보시다시피 신지를 양쪽에서 붙잡고 서로 자신들이 광고한 향

를르슈가 치마, 스타킹 신은 코드기어스 브로마이드
이런 식으로 코기 본편도 아직 충분히 우려먹을 수 있습니다? 2006년 선라이즈의 오리지널 신작으로 당당히 등장하여 08년의 TV판 2기 R2와 그외 여러가지 외전들까지 파생되며 크게 흥했던 '코드기어스 반역의 를르슈' 시리즈. 2기의 전개와 엔딩은 그때도 한창 이야깃거리가 되며 저도 처음에는 약간 뭥미했으며 또 반대로 흑의 기사단이 를르슈를 끝까지 믿어주고 또 샤리와 유페미아도 무사히 끝까지 다 살아남는 2차 슈로대Z 어나더 루트를 또 음음하기도 했었는데요. 어쨌든 본편의 이야기는 이제 완전히 정리되었지만 스핀오프 작품들은 아직도 현재진행형이라서, 브리타니아의 귀족아가씨 올드린과 황녀 마리벨이 활약하는 만화 '쌍모의 오즈'가 콤프에이스에서 연재 중이며 슈나이젤 지휘하에 스자쿠가 '브리타니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