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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 posts아직 쉽지 않은 4K60 카메라 - 처리성능, 발열 이야기
파나소닉, 동영상 중심 풀프레임 미러리스 S1H 발표 추가정보, a7S III에 대한 생각 파나소닉 S1H가 4K 동영상, 특히 4K60에서 제약을 극복해줄 첫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가 될 줄 알았지만 기대를 배반하고 그렇게 되진 않았습니다. S1H는 완전히 새로운 레벨의 처리성능이나 센서를 가졌다기 보단, S1을 기반으로 더 다양한 출력, 저장옵션을 가지게 만든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여기엔 약간 더 높은 처리성능이 필요하겠지만, 그 성능 자체는 S1에도 이미 하드웨어적으론 존재했을 수도 있는 정도의 차이입니다. 실제 개선점은 근본적인 성능향상보단 전문촬영을 위해 신뢰성과 유연성을 늘린 부분으로, 출력옵션에 더불어 발열대책 같은 것들이 그렇습니다. 이미 S1H의 4K60이 슈퍼35 크롭
울려라! 유포니엄 3학년 편 애니메이션 제작 결정
위는 원작 일러스트레이터 아사다 닛키의 축전이고, 두번째는 PV라고 하지만 예고 같은 건 없고 그냥 전작들 편집요약 가까운 식인데 '맹세의 피날레' 장면이 들어있으니 스포 피하고 싶으신 분은 안 보시는 게 좋을 듯. 2학년 편 만들기로 한 시점에서 확정이나 마찬가지고 발표만 기다린다고 하긴 했는데, 이젠 우지에서 연례행사 마냥 열리는 이벤트에서 발표 됐습니다. 다만 포맷은 미발표. 뭐 TV판 아니면 극장판이긴 한데 사실 이미 확립된 프랜차이즈고 마무리임을 생각하면 98% 정도 극장판이라 생각하는데요, '맹세의 피날레'의 경험으로는 TV판인 게 나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제가 원한다고 되는 건 아니지만... '맹세의 피날레'는 이야기의 위치 상 '리즈와 파랑새' 따로 떼어낸 뒤에도 엄청나
파나소닉, 동영상 중심 풀프레임 미러리스 S1H 발표
S1/S1R 나올 때부터 동영상 기능이 GH5보다 떨어진다는 얘기가 많았는데 역시나 동영상 전문 기종이 새로 나왔습니다. GH5 계열에서 강화된 게 GH5S라서 S1S일까 했는데 아무래도 브랜드가 S다보니 S 붙이긴 이상하다 생각했는지 H로 됐습니다. 뭐 소니의 a7S랑 겹치는 것도 있겠고... H는 GH에 붙던 H가 뒤로 온 거라고 봐야겠죠. 사실 발표라고 해도 사양표는 아예 없는, 구체적인 타겟 발표 정도일 뿐입니다. 센서가 몇만화소니 그런 내용 하나도 없고요, 동영상 기능 관련으로 지원할 내용들만 발표했습니다. - 3:2 비율 6K 24p - 16:9 비율 5.9K 30p - 16:9 비율 4K/C4K 60p(10비트) - 4:3 아나몰픽 등 여러 종횡비 지원 위와
2019. 5. 14.-20. 일본 간토 여행기 4부 - 오오산바시, 차이나타운, 닛폰마루 메모리얼 파크
2019. 5. 14.-20. 일본 간토 여행기 0부 - 여행 개요 2019. 5. 14.-20. 일본 간토 여행기 1부 - 일본 도착 2019. 5. 14.-20. 일본 간토 여행기 2부 - 유포니엄 관람, 미쓰비시 미나토미라이 기술관 2019. 5. 14.-20. 일본 간토 여행기 3부 - 닛신 컵누들 박물관, 아카렌가 창고 자전거 또 몰고 오오산바시로 왔습니다. 여객터미널 근처에 고가도로가 있는데 기둥에 개항시대를 묘사한 그림과 사진이 걸려 있네요. 당시 사진에도 아카렌가 창고와 오오산바시(그냥 큰 잔교란 뜻입니다)가 있습니다. 물론 지금은 간척 등으로 크게 모습이 바뀌긴 했지만요. 아직도 항구로 충실히 기능하고 있는 개항도시(하코다테는 뭐 그냥 군소항구 정도죠)에는
2019 P&I 간단 관람기
카메라, 렌즈가 서비스 가 있어서 그냥 폰만 들고 조촐하게 다녀왔습니다. 사실 볼 거리도 많이 없고 주머니 여유도 없어서... 입장할 때 픽디자인 수입처인 피앤피 솔루션 이벤트 응모권 주길래 이곳부터 갔습니다. 아직 크라우드펀딩 중인 삼각대는 전시는 없고요, 기습발매된 더플백이 전시되어 있더군요. 작년에 나온 트래블백. 너무 비싸고 카메라 용도로 쓰려면 내부 파우치 다 따로 사야해서 좀... 신작인 더플백입니다. 백팩처럼 맬 수도 있지만 이쪽도 내부 파티션이 기본으로 안 갖춰져 있습니다. 뭐 더플백이 그렇지만... 그래선지 가격은 그래도 그렇게 안 비쌉니다. 하지만 카메라 류를 더플백에 넣고 다닐 각오는 안 되네요. 뭐 조명 갖고 다니시는 분들은 쓰시는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