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gry.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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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자6 차량 디자인 몇가지
일본에서 엑박원이 쪽망하고 포르자6가 나온지 얼마 안 됐는데도 이타샤가 생각보단 좀 있네요. 메뉴는 5보다 더 불편해져서 데칼 사기나 검색하기 좀 힘듭니다. 4가 좋았는데 왜 악화일로인지;

메탈기어솔리드 V : 팬텀페인 - 거두지 못한 유종의 미
메탈기어솔리드V : 팬텀페인(이하 팬텀페인)은 여러모로 화제의 중심이었습니다. 현세대 콘솔로 처음 나오는 메탈기어이기에 당연히 기대를 받았고, 프롤로그를 팔아먹는 정책으로 비난받았으며, 결국 코지마의 마지막 메탈기어 임이 거의 확실해진 탓에 이번엔 정말 마지막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유감스럽게도 팬텀페인은 유종의 미를 잘 거두지 못 했습니다. 게임플레이 측면에서는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이전에 그라운드 제로스의 리뷰에서도 말했듯 시스템은 여러모로 발전했고 재미있습니다. GZ 대비 시스템적으로 바뀐 부분이라면 역시 오픈월드가 되면서 이동수단이 추가되었고, 플레이어를 도와주는 버디 시스템이나 지원사격, 그리고 풀톤 시스템을 이용해 마더베이스 인재를 육성하는 시스템이 들어간 점입니다. 일단 필드에서의

신세기 에반게리온 블루레이 박스셋
8월에 나온 신세기 에반게리온 블루레이 박스셋입니다. 블루레이랑 DVD가 같이 나왔는데, 내용물은 신극장판을 제외한 기존 TV판+구극장판 구성입니다. 하지만 이전보다 좀 더 구성이 복잡해서, 구극장판을 여러 버전을 담고 있다던가, '혼의 루프란'이 들어간 사도신생 버전 극장판이 들어있다든가 합니다. 또 비디오 버전도 포함되어 있는 등, 여러모로 구버전 에바의 총집결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신극장판은 루프물이라는 일반적인 추리에 바탕하더라 많은 면에서 다른 챕터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이번에 출시도니 버전이 구버전의 총정리판인 셈입니다. 같이 발매된 DVD의 경우 다소 특이하게도 TV 방영 당시의 무편집 버전으로 나왔는데, 이 TV 버전은 작화수정이 되지 않은 것으로 당연히 작붕 등도 남게

앤트맨 - 시작은 언제나 창대하리
마블 MCU 영화의 최신작 앤트맨을 보고 왔습니다. 3D 돌비 애트모스로 보고 왔네요. 사실 앤트맨은 해외에선 6월에 개봉했는데, 어째선지 마블 영화를 우선적으로 개봉해주던 한국에선 한참 늦게 들어오게 됐습니다. 뭐 결과적으로 말하자면 내용은 만족스러웠습니다. 최근 MCU 영화들은 어벤저스를 너무 의식한 탓에 개별 영화의 수준이 떨어지는 면이 많이 보이는데, 앤트맨은 첫 작품이니까 괜찮겠거니 생각했고, 실제로 그랬습니다. 전반적으로 완성도는 아이언맨1과 비슷한 느낌입니다. 아이언맨1에 비하면 등장인물이나 갈등관계가 조금 많은 편이고, 약간 얼렁뚱땅 넘어가는 경우가 없는 것도 아니지만 이정도면 완급조절은 괜찮은 듯 합니다. 사실 앤트맨을 재밌게 하는 점은 새 히어로 치고는 의외로 약점이 많

2015. 6. 12.~6. 17. 일본여행기 8부 - 야사카 신사
2015. 6. 12.~6. 17. 일본여행기 1부 - 여행계획 2015. 6. 12.~6. 17. 일본여행기 2부 - 김포공항 출발, 나고야 성 2015. 6. 12.~6. 17. 일본여행기 3부 - 아사히 맥주 공장 2015. 6. 12.~6. 17. 일본여행기 4부 - 나고야 노스탤직 카 페스티벌(스압 경고!) 2015. 6. 12.~6. 17. 일본여행기 5부 - 오아시스21, 나고야 TV탑 2015. 6. 12.~6. 17. 일본여행기 5부 - 교토 뵤도인 2015. 6. 12.~6. 17. 일본여행기 6부 - 후시미 이나리 타이샤 2015. 6. 12.~6. 17. 일본여행기 7부 - 기요미즈데라 기요미즈데라에서 내려와서 야사카 신사에 도착했습니다. 근데 여기가 정문은 아닌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