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노미의 속다른 이야기

Sources

Posts

1468 posts
[W.o.WS] 영국 8티어 순양함 에딘버러

[W.o.WS] 영국 8티어 순양함 에딘버러

독일 구축함이 추가되기 직전에 운명적으로(?) 영국 순양함 에딘버러를 진수했습니다 지난 이벤트 덕분에 피지의 경험치가 빨리 차서 연구를 이미 끝마쳐뒀었지만 크레딧이 모자랐었는데 마침 국가별 이벤트도 새로 생겼겠다 돈도 적당히 모였겠다 겸사겸사로 진수한거였는데 말이죠... 에딘버러는 기본적으로는 피지의 성능과 거의 비슷합니다 대신 티어 하나가 올랐다고 좀 더 향상된 어뢰를 사용할 수 있으며 방공과 피탐지거리에서도 버프를 좀 받았죠 은폐 모듈 하나 더 끼울 수 있는게 매우 주효합니다...만 ...피지가 7티어라는 점을 생각하면 차별성이 거의 없다는게 단점입니다 8티어로 올라왔으니 뭔가 소모품도 더 다양하게 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는데 ...쓸 수는 있

[W.o.WS] 워게이는 어뢰를 싫어하는 것이 분명하다

[W.o.WS] 워게이는 어뢰를 싫어하는 것이 분명하다

전에 미네카제가 너프당하면서 5티어 구축함의 권좌에서 내려올 것이라고 이야기한 바 있지만 어쩌다가 이런 수준까지 떨어졌는지... 이건 처참 그 자체네요 -_- 미네카제의 어뢰가 무려 10노트 넘게 느려지면서 명중률이 극도로 떨어져버렸습니다 장전이 빨라지면 뭐합니까 쏴도 맞질 않는데... 민첩한 구축함, 순양함들은 물론이요 전함들조차 완전 무방비 상태가 아니라면 손쉽게 피해버립니다 피탐지거리 한계인 6km에서 투발한 어뢰는 목표물에 도달할 때면 이미 유효 범위가 1km 뿐이라서 어뢰 방향 바깥쪽으로 피해버리면 간신히 맞아야 할 순간에 사거리에 걸리기도 일쑤구요 그렇다고 근거리에서 쏜 어뢰는 잘맞느냐면 워낙에 느리니까 어뢰 사이로 막 피해버리는 장면도 자주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데레스테] ...이벤트 간신히 끝냄 -_-;;

[데레스테] ...이벤트 간신히 끝냄 -_-;;

이벤트 초반에는 드랍율이 상당해서 기간안에 충분히 스타랭크를 컴플리트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요 며칠 드랍율이 끔찍하게 떨어지면서 정말 힘들게 마지막 4장 정도를 획득할 수 있었습니다 스타랭크 15짜리는 쿨 속성 한장 뿐이라서 이참에 큐트를 완성시켜둘 목적이었는데 예상보다 상당히 애를 먹었고, 과도하게 스테미너를 소모하는 동안에 이벤트 포인트까지 3만점 달성 -ㅅ-;; ...나중에 패션을 마저 완성시켜야 하는데 그때도 이런 식으로 고통을 줄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완성했으니까 이제 마음 편하게 쉬어야...

[칸코레] 코망당테스트

[칸코레] 코망당테스트

2016년 가을 이벤트의 보상함인 코망당테스트는 레벨 40에 개장하여 첫 4 슬롯의 수상기모함이 됩니다 슬롯이 넉넉하고 대발동정 탑재가 가능해지지만 저속이면서 갑표적을 쓸 수 없다는 부분이 단점- 그러나 처음부터 갑표적을 선택할 필요가 없으니 항공기를 다수 탑재하거나 1 슬롯에 소나를 장비한채로 주포 2문을 달아서 주야간 연격을 발동시킬 수 있습니다 의외로 중소형 함선에게는 강력한 화력을 보여주니 애매한 뇌장력으로 개막뇌격을 하는 것보다 나을 수도 있을 겁니다 처음 등장했을 때 예상외의 유창한 불어 발음으로 회자되었었는데 이번에 발매된 칸코레 스타일에서 공개된 정보에 의하면 담당 성우는 타니베 유미(...) 넵, 지난 꽁치 잡이 테마였던 칸무스온토를 불렀던

[칸코레] 발령! 함대작전제삼법 끝

[칸코레] 발령! 함대작전제삼법 끝

"원없이 날뛰어본 기분이 어때?" 링크 : 픽시브(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60306594) 이분 그림은 기본 개그풍인데 가끔 이렇게 의미심장한 그림을 남기는 재주가 있어서... -ㅅ-;; 이번 이벤트에 사카와를 보유하신 분들은 수도없이 들었겠지만 사카와 공격 코멘트가 쏴보고 싶었다 라던가 야전 해보고 싶었다 등등 실전 투입은 커녕 시험 항해 중에 대공사격 한 번 한게 유일한 실적이었던 걸 반영한 대사들인데 성능 자체는 그냥저냥한 경순양함이라서 지금까지의 이벤트에서는 잘 쓰이지 않았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이벤트 최종 해역에 특효라는 정보가 풀리면서 자연스럽게 2함대 기함자리를 꿰찼고(오이겐은 6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