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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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오파 올스타> 킹 이벤트 결산

킹오파 올스타> 킹 이벤트, 스코어 파밍 완료! ...결론부터 말하면 5천등 순위 지키기는 실패했습니다. 리그전/아레나에서 얻은 AP 포션을 쏟아부어도 루비를 태우며 달리는 과금러에겐 안되네요. ㅠㅠ) 꾸준히 하면 어느정도는 비빌 것이라 생각했지만, 역시 지갑의 차이는 절대적이네요. 특히 종료 3시간 전인 9시부터가 굉장했는데모두가 달려서 그런지 순위 상승이 정말로 힘들었습니다.4천위 순위 유지를 위해서라면 종료시간까지 계속해서 달려야했고요.안정권이라 생각된 35만 포인트를 달성하자니 루비 소모가 필수적인게 모순이더라고요.아무리 생각해도 루비를 날리면서 달리고 싶지 않아서, 깔끔하게 포기했습니다. 오늘 접속해보니 5600대로 마무리.11시경에 보상이

[칸코레] E-4 클리어

[칸코레] E-4 클리어

E-4부터 난이도가 급작스럽게 오른다고 했는데 실제로 그러했음... 잠수함-방공전-방공전-경공모-경공모-루급6-보스전으로 이어지는 코스는 퍽하면 대파 회항을 하게 만들었고 구리타 함대로 들이박아야 하니 한번 시도할 때마다 들어가는 자원이나 수리비도 엄청나서 이런 맵에서 장기전을 벌이는 것은 정말 현명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ㅅ-;; 제공을 잡기 위해 편성한 경공모 2척의 전투기들로도 제공치가 부족해서 항순까지 동원해야 할 상황이라 어차피 몸빵 밖에는 할 일이 없는 스즈쿠마들에게는 수리요원 정도 보강증설로 달아주는 것이 보스전 진입율을 올리는 지름길- 연료, 탄약의 부족도 보스전에서 회피와 화력을 떨어뜨리는 주된 요인이니 최종 단계에서는 저속함 1척을 빼고(보통 야마토, 무사시가 남

[WOW] 팔코사우루스 4종 파밍 완료

[WOW] 팔코사우루스 4종 파밍 완료

나인볼의 망상구현|2017년 6월 23일

오늘 길고 길었던 대장정의 마지막으로 남은, 핏빛눈 팔코사우루스의 연퀘를 마무리하는 퀘스트인 '핏빛눈 상봉'을 끝냈습니다. 이로서 관련 탈 것 4개를 전부 확보했네요. :) 이전에도 언급한 탈 것 250개 파밍의 일환으로 시작했던 건데, 지겨운 맛도 없지 않았지만 자잘하게 재미를 주는 부분도 많고 무엇보다 다 끝내고 나면 보상이 매우 훌륭하므로(희귀펫 4종 + 지상 탈 것 4개 + 장난감 4개 + 무결한 전투 훈련석 4개) 잡다한 파밍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 번쯤 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상당히 까다로운 조건의 펫 대전 퀘스트를 여러번 거처야 하는데다(해당 팔코사우루스 + 지정된 타입의 애완동물 2종으로 펫대전 관련 퀘스트를 클리어해야 하는 부분은 의외로 좀 까다로워요), 데리

[데레스테] ㅂㄷㅂㄷ

[데레스테] ㅂㄷㅂㄷ

분명 그렇게 어려운 곡이 아닌데... 몇몇 구간에서 이상하게 발목이 계속 잡힘 부분부분 칠 때에는 진짜 아무 문제없이 잘 넘어가는데 콤보만 이어지고 있으면 뭔 구간마다 전부 지뢰밭 같으니 -_-;; 잘 치다가도 나이스 1개, 미스 1개 뭐 이리 터지는건 일상 수준이었는데 초장에 이리 삑살이 나버리면 그 다음 부분을 열심히 치려는 의욕이 완전히 급상실한다는게 문제였습니다 열심히 각 잡고 치려다가도 이렇게 몇 번 당하고 나면 한 두 시간은 그 여파에 고생하는게 요즘 패턴이었어요 마스터+도 아니고 마스터에서 이렇게 고생하게 될 줄이야... 사실 이렇게 안 풀린 건 지난 이벤트 곡이었던 낫씽 벗 유도 비슷했는데 그쪽은 개인적으로 노래가 마음에 안 들어서 대충 풀콤 완성 시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