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노미의 속다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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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스테] 이벤트 종료

[데레스테] 이벤트 종료

원래 목표였던 2만점을 넘긴 것은 오래 전 일이지만 종착점을 정하지 못해서 그냥 무작정 스테미너만 소비하다가 대강 36000점을 넘긴 시점에서 남은 보상을 확인해보니 4만 포인트까지가 적절한 결승점 같아서 막판 스퍼트를 달렸습니다 프로로 달리면 450, 마스터 등급으로 달리면 550점 정도 올라가는 것을 확인하고 막판에는 마스터로 연속으로 달려서 4천점을 채우고 끝냈네요 사람이 늘어서 그런지 이벤트 보상이 예전보다 기준점이 낮아지고 내용도 풍족해져서 초반에 참여할 때보다 상당히 쉽게 상위 보상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이 좋군요 근데 시간을 꽤 많이 뺏기는 거 같아서 나중에는 마음을 굳게 먹고 무시해야 할 거 같은데 다음 이벤트부터는 좀... 생각은 하지만 과연...?

[W.o.WS] 야 이놈들아 내가 뭘 더 어떻게 해줘야 한단 말이냐

[W.o.WS] 야 이놈들아 내가 뭘 더 어떻게 해줘야 한단 말이냐

고폭도 없는 에딘버러로 근 16만 딜을 해줬으면 이겨야 할 거 아냐 한 군데 우루루 몰려가서 뚫지도 못하고 역으로 죄다 털리는 꼬라지 하곤... -_- 아 오늘 순양함 안 풀리네... 같은 편들이 죄다 개호구여 -_- 진짜 연속으로 한군데 올인하는 팀을 만나는데 몰려가서 뚫지는 못하고 먼저 뒤지고들 앉아 있으니 돌겄음 문제는 그게 하루 이틀 보는 것도 아니고 매 지는 판마다 이꼴이라는 거지 매번 똑같이 털리고 있음 학습을 좀 해라 멍청한 놈들

너의 이름은 보고 왔습니다(스포일러 없음)

비슷한 클리셰의 작품들이 더 있는 것으로 아는데... 그런거와 상관없이 '너의 이름은'은 깔끔하게 내용을 정리해서 좋았네요 여기저기 감수성 긁는 장면도 개인적으로는 슬펐지만(?) 괜찮았고 일본의 전통적인 부분도 적절하게 강조된 것이 일본 애니메이션 답다고 할까... 애니니까 그 정도로 자세하게 나오지 직접 여행가서 보려면 결코 쉽지 않다는게 현실이지만(...) 그나저나 신주쿠 장면이 자주 나오는데 아 얼마 전에 저기 갔었는데! 아는 장소인데! 하는 생각이 막... 근데 거기 사람 진짜 엄청 많은데 무턱대고 사람 찾으려고 하면 답이 없는데 -_-;; 작품에서처럼 운명의 상대를 만나는 건 진짜 '운명'입니다 사전 약속 없으면 레알 못 찾음요 하루 안에 사람 찾는 일은 어지간해선

[W.o.WS] 신년 부스터, 할인 종료... ㅠ.ㅜ

[W.o.WS] 신년 부스터, 할인 종료... ㅠ.ㅜ

신년맞이 경험치 부스터, 고티어 함정 할인 행사가 끝이 납니다 첫 승리 200% 경험치 버프에 더해 8티어 이상 함선 15% 할인 행사가 겹치면서 그동안 타기 귀찮아서 방치하고 있던 배들을 총동원하여 돌리느라 피곤했던 ;ㅁ; 꽤 여러척의 배를 새로 구입했지만 간신히 개발만 끝내고 구입하지 못한 것도 있네요 ㅠ.ㅜ 일본 8티어 구축함 아키츠키는 이벤트 직전에 거의 개발을 끝내뒀는데 마침 할인 행사를 한다는 소식을 듣고 이벤트 기간에 맞춰 구입했습니다 성격이 독특한 물건이다보니 풀업시키고 모듈까지 달아주느라 크레딧이 꽤 많이 들어갔는데 생각해보면 어차피 티어업도 막힌 물건 천천히 돌리고 다른 쪽에 크레딧을 쓸 걸 그랬다는 생각을... orz 테섭에서도 구입해서 이것저것 시험해봤

[W.o.WS] 승리의 과학 태스크 완료

[W.o.WS] 승리의 과학 태스크 완료

승리의 과학 태스크의 전종목을 완료하였습니다 티어 제한이 그렇게 빡빡하지 않아서 비교적 쉬운 편이지만 그래도 까다로운 항목들이 많아서 고생했네요 마지막 남은 미션이 침수 약장을 따는 거였는데 조건이 참 거시기합니다... 어뢰로 침수를 일으켜서 총 HP의 40% 이상의 피해를 주고 최종적으로 격침시켜야 하는데 침수 피해가 워낙에 강력하다보니 다들 수리반으로 즉각 고쳐버리는 탓에 데미지를 누적시키기가 어렵죠 그리고 어뢰 자체의 데미지도 강력해서 침수보다는 피뢰 데미지로 거덜나는 경우도 많고요 이런 미션은 원하는 때에 침수를 유발하기 편리한 항공모함이 제격이고 결국 즈이호로 따내는데 성공했습니다 ...게임은 졌지만 침수 약장을 땄으니 성공이야!(...) 이제는 명예로운 공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