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린코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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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여행>[고양종합운동장] K리그챌린지 고양HI FC vs 광주FC

<축구여행>[고양종합운동장] K리그챌린지 고양HI FC vs 광주FC

긴린코 호수..|2013년 6월 20일

지난주 일요일날엔 집에서 가장 가까운 고양종합운동장에 다녀왔습니다. 고양HI FC와 광주FC의 경기였죠? 경기결과는 광주의 1:0 승리로 끝난 경기입니다. 이 경기장을 찾은게 얼마만인가요? 예전에 고양KB가 내셔널리그 우승하고도 승격거부했을 때가 마지막이었으니까.. 한 5~6년은 지난것 같네요. ㅎㅎ 티켓값은 일괄 9천원 입니다. 청소년은 5천원인가 했던것 같아요. 여튼.. 티켓구입후 경기장에 입장! 많은 분들은 아니지만, 한쪽에는 나름 열심히 응원하시는 분들도 계시네요~ 이날 관중은 총 520명이었지만... 제가 있는 관중석 분위기는 썩~ 나쁘진 않았어요. 고양의 빈약한 공격력덕에 한골도 넣지 못한 홈팀이지만.. 그래도 나름 열심히 응원하시더라고요. 진정 이분들이 축구를 찐짜 즐기고 계시는게 아닐까?

8회연속 월드컵 진출해도 욕먹는 나라는 한국뿐..

8회연속 월드컵 진출해도 욕먹는 나라는 한국뿐..

긴린코 호수..|2013년 6월 19일

뿔난 팬들 "본선 나갈 자격 없어"…협회 홈피 불만글 폭주 사실 어제 경기에서 무딘 공격과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저지르는 수비에 실망감이 있었던 것은 사실입니다만, 아무리 경기력이 맘에 안들고 형편없었다 하더라도... 최강희 감독은 억지로 팀을 맡아서 본선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화가 난다고 해도 그렇지.. 본선에 나갈 자격이 없다고 협회에 개소리 짓껄이는 놈들은 도대체 뭐하는 놈들인가요? 최강희 감독이 팀을 맡아서, 훌륭한 경기력을 보여준 것 그닥 없었던 거 인정합니다. 그래도, 어찌됐든 목표였던 본선 진출을 해냈고, 약속대로 감독직에서 내려온다고 합니다. 아직 본선은 1년이나 남았고.. 최감독의 말했던대로 모든게 예상대로 됐는데.. 예선에서 경기력 시망이라고 본선 자격 운운한다는 것

[영화리뷰] 더 웹툰:예고살인 -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는 공포영화!

[영화리뷰] 더 웹툰:예고살인 -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는 공포영화!

긴린코 호수..|2013년 6월 19일

그녀의 웹툰대로 살인사건이 벌어진다! 포털 사이트 웹툰 편집장 사망 사건 현장. 사건을 담당한 형사 기철은, 피해자가 사망 당시 보고 있던 웹툰과 똑같이 죽어있음을 확인하고 그 웹툰을 그린 작가 지윤을 찾아간다. 혐의를 부인하는 지윤, 하지만 얼마 뒤 그녀의 웹툰과 동일한 방식으로 살해된 두 번째 피해자가 나타나고 기철은 사건 현장에 있던 지윤을 유력한 범인으로 체포한다. 결국 취조를 받던 지윤은 자신의 웹툰에 대한 충격적인 고백을 시작하는데...이번 영화에서 가장 기대를 하게 한 요소 중에하나는 '그녀의 연재대로 살인사건이 일어난다'는 설정이었고, 또 하나는 영화와 함께 어울려진 웹툰(만화)였다. 꼭 웹툰이라는 소재가 아니어도 그냥 만화로 할 수도 있었겠지만, 최근의 만화는 웹툰이라는 트랜드를 갖고 있기

[51] 이란과 한국 감독의 설전, 듀어든 생각은 틀렸다!

[51] 이란과 한국 감독의 설전, 듀어든 생각은 틀렸다!

긴린코 호수..|2013년 6월 15일

듀어든 | 이란을 자극시킨 최강희 감독의 위험한 발언 평소 듀어든의 컬럼을 자주 읽고 듀어든의 의견을 대부분 공감하지만, 이번 컬럼에는 사실 동의할 수가 없다. 최강희 감독이 이란 감독을 향해 "브라질 월드컵은 TV로나 봐라"하고 말한 것은, 그들이 최강희 감독에게 "감독의 수치"라고 말하며 먼저 자극을 시켰기 때문이다. (물론 그전 최강희 감독이 "우즈벡과 함께 월드컵에 가고 싶다"고 이야기한 것을 두고 이란을 자극했다고 할수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먼저 자극한 것이라고 썼습니다) 게다가 이전 이란 원정경기때 그들은 우리 대표팀에게 한 치졸한 행위를 두고 "우린 최고의 시설을 제공했다"며 모두 부인했지만 ( 김현회 | 이란의 '못된 짓'을 똑똑히 기억하자 ) 명백히 이란은 우리대표팀을 홀대하고, 원정팀에

마포대교가 '생명의 다리' 라는 것 아시나요?

마포대교가 '생명의 다리' 라는 것 아시나요?

긴린코 호수..|2013년 6월 14일

회사가 여의도이다 보니까, 마포대교를 차로 왔다갔다하는 경우가 잦습니다. 그치만 생각해보니 정작 직접 걸어서 건넌적은 한번도 없더라고요. 그리구, 차를 타고 다니면서 보아하니.. 다리에 글씨가 새겨져 있네요? 인생의 마지막이라고 생각한 사람들이 절박한 심정으로 한강에 투신하는 경우를 뉴스를 통해서 보신적 있으시죠? 마포대교는 그러한 분들에게 희망을 드리기 위한 '생명의 다리'라는 것을 아시나요? 위에 사진에 있다시피... 누군가가 이 다리를 찾았을 때, 행여 나쁜마음을 먹지 않도록.. 다리를 따라 문구를 쭉~ 읽어보면 하나의 글이 완성됩니다. 처음 '밥은 먹었어?' 부터 시작하는 글귀는 '잘지내지?' '피곤하지 않아?' '무슨 고민있어?' 라고 읽는이에게 계속 질문합니다. 그리고 나중에는 흔히 볼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