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긋하게 있다 가라구!> <(º∀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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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posts![[PSO2] 타격방어 1400](https://img.zoomtrend.com/2012/08/22/f0051990_5033848c9def3.jpg)
[PSO2] 타격방어 1400
허접한 2성 방어구 차고 버프 받아서 이 정도면, 8성 레어 방어구 달면 미친듯이 높아지겠군(...) 참고로 현재 HP는 노 버프로 700 조금 넘습니다.^q^ 피통돼지 그건 그렇고 오늘 긴퀘 돌다 레어가 나왔는데 8성 짜리 포톤런처(...) ...신은 나에게 레인저를 하라고 속삭이고 있는 것인가...

거참 이상하네
셀룰라이트 어째서 ↓ NPC만 노팬티팬티스타킹인 것일까...치마 속이 보이는 다른 NPC들은 제대로 팬티가 보이는데 말이지^q^; 제작진 중에 팬티스타킹 중독자라도 있나 묘한 곳에서 페티쉬를 강조하는 게임, 거울전쟁

얘는 팬티스타킹일 거야 암 그렇고 말고
설마 전체 이용가 게임에서 노팬티가 나오겠어? 귀국하자마자 처음 올리는 포스팅이 이런 거라니
사보텐스토어 사태를 보고
구구절절이 좋은 내용이긴 한데, 그 좋은 일을 시작하기 전에 현재 이 바닥에서 장사하고 있는 다른 분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 같이 술 한 잔 하면서 공감대를 형성하려는 시도를 했는지 궁금함. 다른 온라인 쇼핑몰과 충분한 이야기를 나누고 그들의 협력이나 공조를 약속 받은 상태에서 예판 중단 사태가 벌어졌다면 사보텐 씨의 억울함도 이해할 수 있지만, 이 부조리한 예판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겠다! 며 혼자서 일을 추진하다 이런 일이 벌어진 거라면 ......당연히 다른 업체들이 그 꼴을 좋게 봐줄 리가 없잖아...... 지금까지 거의 동일한 스타트 라인에서 출발하여 얼마 되지 않는 시간 동안 진흙탕 싸움을 벌여왔던 판매업자들이, 그들 입장에서 부정출발을 시도한 사보텐스토어를 좋게
![[PSO2] 지하갱도 진입](https://img.zoomtrend.com/2012/08/10/f0051990_5023fca6add66.jpg)
[PSO2] 지하갱도 진입
넬류어드 님이랑 그 팀원들 덕분에 동토퀘를 클리어 하고 무사히 지하갱도에 진입했습니다^q^ 지하갱도만 지나면 부유대륙에 갈 수 있는데, 지하갱도 보스인 빅 버더가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서 동토부부만큼 고생하지는 않을 것 같네요^q^ 역시 밴서부부는 포스한테는 X도 안 되네요...어째 플레이를 하면 할수록 헌터에 대한 자부심이 사라지기만 하노^q^; 드디어 염원하던 지하갱도에 진입했으니 주말엔 씐나게 사람들이랑 노가다를 뛰고 싶지만, 내일부터 1주일 정도 인터넷 안 되는 곳으로 여행을 가는 지라 당분간은 머리 속으로만 게임을 즐겨야겠군요. 아마 이 글이 여행 떠나기 전 마지막 포스팅이 될 듯. 그럼 다녀와서 뵙겠습니다^q^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