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긋하게 있다 가라구!> <(º∀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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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의 최대 난관
대체 이 패치는 언제 끝날 것이란 말인가...
![[PSO2] 후우...](https://img.zoomtrend.com/2012/07/25/f0051990_500eadf96ab6e.jpg)
[PSO2] 후우...
후우...... 이게 다 기르너스 코어가 알바라이플을 안 줘서 그런 거야
![[PSO2] 동토 진입](https://img.zoomtrend.com/2012/07/24/f0051990_500d50bf4966c.jpg)
[PSO2] 동토 진입
30렙 찍고 동토에 진입했습니다. 사막에서 암염 10개 채우고 들어가려고 했는데, 9/10인 상태에서 마지막 1개가 계속 안 나와서 그냥 포기^q^ 이 게임 은근히 물욕센서가 심하지 말입니다... 동토 맵 곳곳에는 일반 점프로는 뛰어넘을 수 없는 계곡이 있는데, 스샷에 보이는 발판을 이용하면 이런 계곡을 지나갈 수 있게 됩니다. 방향은 일방통행이며, 현재 받을 수 있는 퀘(에서 등장하는 맵) 상으로는 양방향 중 선택해서 넘어갈 수는 없는 모양. 등장 몹은 록베어를 SD화 시킨 듯한 브랑고예데와, 밀림 늑대의 동토 버전인 가르풀 2종류입니다. 올ㄱ......반시랑 데 마르모스는 아직 안 나오고, E 트라이얼 용으로 도도브랑고킹 예데가 등장. 구르기와 3방향 눈덩이 투척, 팔 휘두르기 등의 공격 패
![[PSO2] 이것저것](https://img.zoomtrend.com/2012/07/23/f0051990_500c4da5dab1b.jpg)
[PSO2] 이것저것
마그 레벨 100 찍고 3단계 진화시켰습니다. 방어 3종 조금 찍고 주로 기량쪽으로 파다보니 안트리아에서 크룩스로 진화하더군요^q^ 일단 방어 지원을 좀 보완한 뒤 계속해서 기량 쪽으로 육성할 예정. 현재 플레이 실적. 꽤 오래 한 줄 알았는데 실제 플레이 시간은 71시간으로 그렇게 오래 한 건 아니더군요. 전투 불능 회수 1번은 원래 안 죽을 수 있었는데, 술 먹고 오기로 동토 해금퀘 깬답시고 우오오 하고 달려갔다가 트랩 2연타+독대미지 때문에 손도 못 써보고 죽는 바람에^q^; ...아 진짜 하드 들어가서는 뭔놈의 피 대미지가 이렇게 큰지 마음을 놓을 수가 없어요...그 이전에 술 먹고 게임하는 습관부터 어떻게 고쳐야 할텐데(...) 그리고 며칠 동안 별에 별 짓을
파라노이아 룰북 50% 번역 완료/파라노이아 하실 분?
파라노이아 O 온라인 룰북 번역이 플레이어 가이드까지 해서 50% 정도 끝났습니다. 앞으로 남은 건 GM 가이드랑 팁이랑 특수능력 목록이랑 요약본 정도. 온라인 룰북이 별 내용이 없긴 하지만, 아무래도 핵심 내용만 뽑아내지 않으면 파라노이아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은 무슨 소리인지 헷갈려할 공산이 크기 때문에... 파라노이아 O 자체가 2nd 에디션을 바탕으로 온라인 플레이에 맞게 간략화/룰 개조를 한 버전이라 정식 출판본에 비해 부족한 내용이 많기 때문에, 하우스룰(해당 플레이 세션 고유의 규칙)을 적용할 여지가 많아 플레이 하기는 그다지 어렵지는 않을 것입니다. 이거 가지고는 부족하다, 하면 D&D나 크툴루 등 다른 TRPG 규칙을 적절히 끼워맞춰도 되고요. 뭐, 지금은 할 사람을 찾는 것 자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