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나르의 이상한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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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밀아] 설마 했는데 진짜 하기냨ㅋㅋㅋㅋ

[확밀아] 설마 했는데 진짜 하기냨ㅋㅋㅋㅋ

설마 했는데 그 설마가 사람잡네ㅋㅋㅋㅋ 레이드방에서 누가 그랬죠. 이번 요정 10일밖에 안되고 월, 화 인카운트율이 개판이였으니 주말쯤에 각성 피버 할거라고 말이죠. 근데 이 미친놈들이 진짜 저질렀음 이번엔 평일이얔ㅋㅋㅋㅋ 미친. 이번엔 과연 얼마나 쏟아질지 궁금합니다. 레이드팀에선 벌써부터 홍차 준비하고 난리도 아닌듯

[확밀아] 한밀아 일상 - 느긋하게 하고 있습니다.

[확밀아] 한밀아 일상 - 느긋하게 하고 있습니다.

새로 나오는 게임 홍보더군요. 어차피 일밀아도 이런거는 하니까 별 불만은 없음. 옆에 있는게 이번 5티켓 주는거에서 나온 시그룬입니다. 이제 2돌이 되는군요. 옆에 나온게 오늘 동료 각요를 잡고 나온 니무에와 다빈치. 확실히 일요 렙이 올라가니 금딱지가 나옵니다. 지난 실키, 켈피와 블캡, 그루때는 요정을 상당히 느긋하게 잡았습니다. 일요렙은 거진 50 부근에서 놀았죠. 각요는 10~15 부근이였을겁니다. 확실히 그때 느낌도 일요가 50 넘기고 각요가 5렙 넘어가면서부터 미친듯이 요정카드가 쏟아졌죠. 물론 일반sr따윈 없고 게이 스파이럴만 나왔긴 했지만요. 그래서 이번 요정은 월요일부터 미친듯이 일요를 소환하고 수저질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그래도 월요일은 일요는 잘 떠서 팍팍 올렸지요. 화요일은

[확밀아] 확밀아 한달간 해보고 느낀 것

1. 명심해라 친구는 npc가 아니다. 그리고 그 친구는 나 자신이 신청&수락한거다. 자기 친구들이 딜링이 안된다고 징징거리지 말것. 애초에 받을때 잘 생각하고 받는게 최고다. 그리고 과금유저가 순삭한다고 징징거리는건 그야말로 투정이다. 오늘의 순삭러가 내일의 폭딜러다. 덧붙여 자기는 수저질만 하면서 다른 동료들이 딜링 안한다고 하는건 아닌지 생각해보자. 특히 딜 팍팍 넣어주는 딜러요정을 칠때는 그 나름의 성의를 보이는게 좋다. 2. 커뮤니티를 구성하는게 좋다. 자기가 과금러가 아니라면 비슷비슷한 처지에 있는 사람끼리 모이는게 좋다. 카톡이든 인터넷 까페든 생판 모르는 남보단 낫다. 스마트폰을 쓰는 사람이면 스마트하게 커뮤니티를 활용하자, 뭐하러 구리구리한 게임 내의 좋아요 따위에 의존하나? 3

[확밀아] 수저든 막타든 되는날은 뭘 해도 됩니다.

[확밀아] 수저든 막타든 되는날은 뭘 해도 됩니다.

이런날이 제게도 오는군요. 저 3마리의 토르가 몽땅 오늘 나온거라면 믿으시겠습니까? 사실 시작은 별거 없었습니다. 언제나 그랬듯 레이드팀 카톡방에서 각요 잡고 sr나왔다는 염장질에 몸부림을 치던 저였습니다만 이 한마디가 결정적이였죠. "아 나도 토르좀" 이 말을 하고 뭔가 맛이 갓는지 전 딸랑 하나 남은 가챠를 돌렸습니다. "너님 토르요" 어? 하면서 토르가 한장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각요를 처발처발 하면서 점심때쯤 되더니 이놈이 뜨고 2번째 각요에서 토르가 또 한장 추가 그리고 저녁먹고 토르가 또 뜨더니 그 다음엔 란게이가 뙇... 그래서 전 "아 나도 토르좀" 이 말을 친 후 채 하루가 가기 전에 토르를 3장 먹었습니다. 덤으로 가웨인 란슬도 먹었죠. 중간중간에 키라 게이라던지 일

[확밀아] 진짜 별거 아닌걸로 싸우는듯

[확밀아] 진짜 별거 아닌걸로 싸우는듯

요즘 쓰는 풀타용 덱. 이래봐야 이렇게 칠 일은 자고 일어나서 한두번이 땡. 보통은 걍 수저 올리기도 바쁩니다. 이번 막타 논쟁에서 재일 웃긴게 과금러가 순삭하는게 나쁘다고 하는건데 그거야말로 웃기죠. 수저 얹는 입장에서 무슨 과금딜러에게 징징입니까? 솔직히 수저질 하는 유저는 과금유저 입장에선 아무도움 안되요. 요정 솬이니 뭐니 하는데 어차피 과금유저들은 자기들이 걍 녹차 퍼먹고 해도 충분합니다. 수저질 하는 입장에선 70만90만짜리 각요 뜨면 잡아주는게 감사하죠. 착각하면 안되는게 친구창에 있는 사람들은 같은 유저지 npc가 아닙니다. 모든 사람이 느긋하게 기다릴수 있다는 전제조건 자체가 틀립니다. 빡빡하게 시간내서 하는거라 후딱 정리하는건지 어떻게 알아요? 틈틈히 시간내서 요정 잡기도 바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