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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코이 성지순례 다녀옴 + 공략(?) (좀 스압)
이제 슬슬 수능 카운트다운을 찍기 전에 지지작들 성지순례 한두개쯤은 다녀와야 하지 않나...해서 이번 코미케84 참가하는 김에 여행 일정을 늘려서 간사이쪽에 있는 두 현, 시가현(중2코이)과 후쿠이현(중2코이,GA예술과아트디자인클래스))에 있는 지지작 성지를 방문했습니다!! 첫번째날(8/7) 순례하러 간 중2코이 성지는 크게 두곳으로 나눠지는데, 시가현의 비와코호수 세타다리 부근과 후쿠이현의 마하바(7, 8화)입니다 ...8월 7일 성지순례하러 갔으면서 이제야 정리해서 올리는 이유는... 끝까지, 이제 곧 이어서 쓸 GA클래스 성지순례 후기까지 보시면 아실수 있습니다...ㅜㅜ 우선 원래 제가 하던 대로 첫번째날은 공항에서 잤습니다. 다만
![[확밀아] 한밀아 일상 - 느긋하게 하고 있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3/01/23/d0010852_50ff92db43613.png)
[확밀아] 한밀아 일상 - 느긋하게 하고 있습니다.
새로 나오는 게임 홍보더군요. 어차피 일밀아도 이런거는 하니까 별 불만은 없음. 옆에 있는게 이번 5티켓 주는거에서 나온 시그룬입니다. 이제 2돌이 되는군요. 옆에 나온게 오늘 동료 각요를 잡고 나온 니무에와 다빈치. 확실히 일요 렙이 올라가니 금딱지가 나옵니다. 지난 실키, 켈피와 블캡, 그루때는 요정을 상당히 느긋하게 잡았습니다. 일요렙은 거진 50 부근에서 놀았죠. 각요는 10~15 부근이였을겁니다. 확실히 그때 느낌도 일요가 50 넘기고 각요가 5렙 넘어가면서부터 미친듯이 요정카드가 쏟아졌죠. 물론 일반sr따윈 없고 게이 스파이럴만 나왔긴 했지만요. 그래서 이번 요정은 월요일부터 미친듯이 일요를 소환하고 수저질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그래도 월요일은 일요는 잘 떠서 팍팍 올렸지요. 화요일은
월드컵 최종예선 이란 원정 간단하게
- 두팀 다 롱볼위주로 경기를 운영하다 보니 좀 늘어진 감이 있었다. 초반에 곽태휘가 기성용보다 볼터치수가 많았던 기분이 들 정도.(정확한 수치가 나오면 수정하겠음) 김신욱을 구지 넣은 것도 그 높이를 활용하려고 한 듯. - 원정팀의 무덤이라는 곳에서 좋은 압박을 펼친 건 긍정적. 운이 좀 따랐다면 전반에 두 골 정도는 넣었을 건데; - 쇼자에이의 퇴장 후에 오히려 밀렸는데, "아 이제 지지는 않겠구나"하는 생각과 함께, 긴장이 순간적으로 좀 풀어졌던 것 같다. 그 낮춰진 경계 테세로 세트피스 상황에서 세컨볼을 놓쳐버렸고, 실점의 빌미로 이어졌다. 이건 확실히 선수들이 잘못한 부분.. - 참.. 안타깝다. 괜찮은 경기력으로 속터지는 결과를 얻었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