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심장의 철타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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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posts![[철심장]추억에서돌아온 터미네이터 제니시스와 아놀드..그런데 왜?](https://img.zoomtrend.com/2015/07/15/f0244681_55a5e3a5a22eb.jpg)
[철심장]추억에서돌아온 터미네이터 제니시스와 아놀드..그런데 왜?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운명이란 없다...우리가 만든 것들 외엔..(There is no fate but what we make..)" -터미네이터 2편중 사라의 메세지.. 영화 터미네이터는 철심장이 영화사에 있어서 벤허 이후 가장 완벽한 예술영화로 꼽는 최고의 걸작 예술SF영화다.. SF오락영화가 예술적이라는 평가받기가 쉽지 않은데 터미네이터 시리즈는 4편을 빼고는 예술적이라고 해도 시비걸 사람들이 없을 정도의 여러면에서 완벽한 영화다..... 단순히 스팩터클한 액션과 특수효과등의 영상미만 보여주는 오락영화가 아니라 시간과 과거,운명과 미래 등에 대해 '매우 독특한 방법으로 말해주는 영화'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관객들은 과거 터미네이터라는 영화에 강한 감동과 임팩트를 받았었고 그 인기

어이없다못해 불쌍한 김현중과 한심한 변호사..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북한이 잠수함발사미사일 개발에 성공한 이 중대한 시기에 내 김현중에 대해 가끔 거론하는 것은 한때 그의 팬이였기 때문이렸다.마스크 깔끔하고 이미지 깨끗하고 분위기 신선하고 예의바르고....최고 인기를 구가하던 그가 무너지기 시작한 것은 그의 여자친구와의 폭행사건이 발단이였다.. 기실 나는 김현중 사건을 김현중측이 처음부터 잘못 이끌어가고 있다고 국가와 민족의 대운을 위해 써야할 귀중한 시간까지 할애해가며 지적한 글을 올린 적이 있었다.. 그때 김현중이 한심한 측근들과 변호사를 진작에 갈아치웠다면 사건이 이렇듯 악화되지는 않았으리라 본다. 지금도 마찬가지다.....김현중의 과거 여친이 김현중의 애를 유산했다며 소송을 걸었다. 지금 김현중의 한심한 변호사는 그 아이가 김

영화 국제시장-어버이날에 다시보는 불후의 명작..
안녕하십니까?철심장입니다... 어버이날을 맞아 이제 '명량'에 이어 1,400만 관객수로 국내 최다관객수 2위를 기록한 영화 '국제시장'이 생각났다... 영화 국제시장 포스팅을 이제야 하는 것은 이 영화는 특별한 평이 필요없을 정도의 강한 공감대를 가진 별로 흠잡을데 없는 명작이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는 '명량'보다는 '국제시장'을 실질적인 최대관객수 영화라고 보는데 이유는 '명량'은 이순신장군의 네임밸류 덕이 큰 반면 '국제시장'은 오로지 내용으로 승부하고 있기 때문... 또한 내가 영화 '국제시장'에 높은 점수를 주는 이유도 내용도 재미있고 감동적이지만 영화자체의 높은 완성도 때문이다.2시간의 런닝타임내내 화면에서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재미있고 감동적인 장면들이 줄줄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철심장]영화 채피-짜증과 재미의 절묘한 조화~](https://img.zoomtrend.com/2015/03/17/f0244681_5507b4e76c9f3.jpg)
[철심장]영화 채피-짜증과 재미의 절묘한 조화~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간만에 나의 피앙세와 같이 본 영화 채피....폭력적 장면이 좀 많아 걱정되고 짜증났으나 나름 재미있게 본 영화다....약간의 재미 그 이상의 의미는 없는 B급 오락액션영화다... 사전 조사없이 본 영화이기에 처음 몇 장면과 전개를 보고는 다소 걱정했었다...지나치게 폭력적이고 별로 재미없을 것 같아서.......사실 별루 재미없는 영화는 맞다...다만 중후반에 애완동물이나 귀여운 어린이같은 모습의 채피로 인해 재미가 업되기 시작하고 영화보고나서 그리 후회가지않을 정도의 재미는 있더라 특히 로봇 채피의 양 귀(?)는 채피가 귀엽고 어리게 보이도록 큰 역할을 해준다....만약 그 양 귀(?)가 없는 로봇이였다면 영화의 재미가 반감되지 않았을까... 스토리는 그냥 어이

영화 비긴어게인 (Can a Song Save Your Life?)과 의기투합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우연히 그녀와 단 둘이 보게 된(^^) 영화 비긴 어게인(원제:Can a Song Save Your Life?)은 존카니 감독, 키이라 나이틀리,마크 버팔로, 애덤 리바인 주연의 음악멜로드라마다. 2013년 제작되 한국에서는 현재 극장에서 상영중으로 음악영화로는 드물게 국내에서 300만 관객 이상을 돌파했다.... 존 카니 감독은 더블린 출생으로 오스카상을 수상한 (2006)로 가장 널리 알려져 있으며, 드라마 시리즈인 을 공동 연출했다. 그의 대표작으로는 <11월 오후>(1996), (1999), (2001), (2009), <캔 어 송 세이브 유어 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