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심장의 철타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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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posts요즘 펄펄 나는 양효진 - 그랑프리세계여자배구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우리으 귀여미 양효진이 요즘 펄펄 납니다~지난 17일(한국시간) 폴란드 오스트로비에츠 시베엥토크시스키에서 열린 2017 그랑프리 세계여자배구대회 제2그룹 E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한국은 홈팀 폴란드에 세트 스코어 3-1(24-26 25-23 25-19 26-24)로 역전승을 거두며 쾌조의 4연승을 거뒀습니다.승점 3을 챙긴 한국은 5승 1패(승점 16)를 거둬 2그룹 12개 팀 중 1위로 뛰어올랐죠한국은 폴란드와의 역대 상대 전적에서 5승 10패로 폴란드전 승리는 2011년 그랑프리 대회 이래 6년 만입니다.주포 김연경(중국 상하이)이 26점, 김희진(IBK기업은행)이 20점 등 쌍포가 46점을 합작했고 블로킹 7개를 합작한 우리으 스타 양효진(현대건설·11점)과 김수지(IBK기업
![[철심장]차원이 다른 걸작-갤 가돗의 영화 원더우먼](https://img.zoomtrend.com/2017/06/12/f0244681_593e1a5abae58.jpg)
[철심장]차원이 다른 걸작-갤 가돗의 영화 원더우먼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드디어 이번 주말에는 지난주 미이라의 실패를 딛고 원더우먼을 보았네요. 그런데 안봤으면 정말 큰일날뻔 했다고 생각되는 걸작이였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최근 쏟아지는 히어로물 중 가장 완성도가 높다는 아이언맨1, 스파이더맨1 이후 최고의 걸작으로 평가하고 싶습니다.(대체로 1편들은 걸작인 경우가 많지요) 이제까지의 원더우먼은 잊어라!-뭐 이런 상투적인 문구조차도 너무 어울리게 잘만든 히어로물 중 걸작입니다. 솔직히 원조 원더우먼 린다 카터가 워낙 미인에다가 임팩트가 강했기 때문에 갤 가돗이 린다 카터에 버금가기나 할 것인지 그래서 이번 갤 가돗의 원더우먼에는 별로 기대를 안했었습니다. 그러나.....영화를 본 이후... 갤 가돗의 원더우먼은 린다카터의 원더우먼을 능
영화 미이라-톰 크루즈 최악의 졸작, 어이없다!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어제 숭고한 현충일날 비도 오고 그래서 영화 한편 때리기로 하고 원더우먼을 보러가기로 했습니다.그런데...이 놈의 변덕이 발동...원더우먼은 벌써 상영횟수가 몇 개 안되고 시간이 안맞아 톰 크루즈의 미이라로 급선회....결국 저는 절대 안보는 미이라 시리즈를 보게 되었죠... (참고로 저는 개인적으로 영화 미이라 시리즈는 안봅니다. 맨 썩은 시체 미이라만 나오는거 볼게 뭐가 있음?) 그래도 이번엔 톰 아저씨가 나온다길래 뭔가 다른 미이라 시리즈가 될 것 같아 어리석게도 보게 된것이죠...그러나 역시 실수였습니다...ㅋㅋ 결론적으로 말하면 너무 형편없는 졸작입니다.돈아깝고 시간 아깝고 볼 것 없어 눈만 아픈 그런 영화입니다. 원래 미이라시리즈가 그냥 오락영화이다보니 그저
[철심장]영화 보안관과 조진웅 살짝 해부!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5월초 연휴에 영화 보안관을 보고왔는데 이제 포스팅해봅니다. 누적 관객수가 200만을 넘어섰네요... 제 개인적으로 이 배우가 나오는 영화면 일단 믿고 본다는 연기자들이 몇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조진웅입니다.제 영화포스팅을 살펴보면 조진웅의 단역,혹은 조연시절부터 조진웅의 연기에 주목하고 극찬한 내용을 찾아볼 수 있을텐데요 저의 기대에 부응하듯 조진웅은 연기력이 일취월장 발전하여 이젠 톱스타대열에다 흥행보증수표의 대열에도 손꼽히는 배우가 되었죠 사실 조인웅의 연기는 부담감없는 외모를 잘 살린 탓인지 부담없고 흡입력있고 쫄깃쫄깃하다 할 정도로 재밌는데요....특히 관객에게 감동을 주며 공감대를 형성시키는 연기에는 탁월합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오랫만에 악역을 맡았네요..
![[철심장]뒤늦게본 스타워즈 로그원-번외편이라 용서를?](https://img.zoomtrend.com/2017/01/16/f0244681_587c6be096b20.jpg)
[철심장]뒤늦게본 스타워즈 로그원-번외편이라 용서를?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지난 주말 허겁지겁(?) 스타워즈 로그원을 보고왔습니다.개봉떄부터 보려고 했는데 이래저래 바쁘다보니 지난주엔 패신져스보느라 밀어두었고 벌써 극장에서 내리려는듯해서 허겁지겁 보고왔지요......목동에선 벌써 내려버려서 영등포cgv까지 가서 봤다능.....거기다 롯데시네마를 cgv 로 착각해서.....타임스퀘어로 다시 출발....결국 영화초반 10분정도는 놓쳤습니다...ㅋㅋ 스타워즈 로그원은 번외편이라 별로 기대를 안하고 봤고 또 번외편이란 것이 아쉬운 관객들을 위한 팬서비스같은 것이라 작품에 의미를 두는 것은 무의미하고 따라서 스타워즈 팬들에게 아쉬움을 채워주는 그저 눈요기감으로 보는 작품이고 그런 관점에서 가벼운 마음으로 봤습니다. 역시 스타워즈의 SF영상미는 유감없이 보여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