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 posts![[철심장]영화 채피-짜증과 재미의 절묘한 조화~](https://img.zoomtrend.com/2015/03/17/f0244681_5507b4e76c9f3.jpg)
[철심장]영화 채피-짜증과 재미의 절묘한 조화~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간만에 나의 피앙세와 같이 본 영화 채피....폭력적 장면이 좀 많아 걱정되고 짜증났으나 나름 재미있게 본 영화다....약간의 재미 그 이상의 의미는 없는 B급 오락액션영화다... 사전 조사없이 본 영화이기에 처음 몇 장면과 전개를 보고는 다소 걱정했었다...지나치게 폭력적이고 별로 재미없을 것 같아서.......사실 별루 재미없는 영화는 맞다...다만 중후반에 애완동물이나 귀여운 어린이같은 모습의 채피로 인해 재미가 업되기 시작하고 영화보고나서 그리 후회가지않을 정도의 재미는 있더라 특히 로봇 채피의 양 귀(?)는 채피가 귀엽고 어리게 보이도록 큰 역할을 해준다....만약 그 양 귀(?)가 없는 로봇이였다면 영화의 재미가 반감되지 않았을까... 스토리는 그냥 어이

엘리시움(Elysium, 2013)
감 독 : 닐 블롬캠프 / 109분 출 연 : 맷 데이먼, 조디 포스터, 샬토 코플리 관람일 : 2013.09.01 어째 이번 여름에 본 것들은 참 기대치미만인 것만 있는지.... 9월이 여름인지 아닌지 헷갈리기는 하지만. 디스트릭트9을 굉장히 좋게 봤기 때문에, 헐리웃 입성작이라고 할 수 있는 엘리시움을 기대하고 있었다. 굉장히 독특한 감독이라고 생각했고, 감각이 상당히 좋은 편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누구 말마따나 첫작품에 천재성을 모두 쏟아버렸는지....... 간간히 괜찮은 몇몇 장면을 제외하고는 범작 미만이 되어버렸다 싶다. 빈민가를 다루는 방법은 디스트릭트9과 상당히 유사하다. 그 퍼석퍼석하고 메마른 빈민가에서 바퀴벌레(...)처럼 살아가는 군상들의 모습을 다루는 방법은 꽤 멋지다. 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