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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트레저 크루즈] 스던 및 이벤트 소식 저장용

6/21 ~ 7/5수령 클리크 함대 총공격익스 - 상디 디아블 잠브 - 클리크 맹독 가스탄 MH5 6/28 ~ 7/5버기의 역습 - 베테랑 : 고무고무 총 - 엘리트 : 고무고무 바주카 - 익스퍼트 : 고무고무 트윈 JET 총 6/28 ~ 7/12탈옥 모건 - 탈옥범 모건: 탈옥의 도끼손 - 잡일꾼 헤르메포: 적반하장의 지푸라기 인형 【토니토니 쵸파】 - 발굽 로제오 - 모피강화 - 뿔 강화 로제오 콜로네이드 - 헤비 공 - 진단 6/30 ~ 7/2스고패스 (레일리) 7/2 ~ 7/3 결전 미호크 7/5 ~ 7/12알비다 로맨스[토니토니 쵸파] - 모든 난이도 : 활기를 주는 응원 [롤로노아 조로] - 루키 : 도깨비 참수 - 베테랑 : 삼도류 오의 삼천세계 - 엘리트 : 삼도류 백팔

[영화] 사냥 후기 (스포없음)

[영화] 사냥 후기 (스포없음)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있는 CGV에서 사냥을 봤습니다.개봉후에 인터넷 후기들을 보고 봐야되나 말아야되나 고민했었는데 얼리버드로 입장권을 샀어서 얼마나 재미없는지 봐야겠다 싶어서 보고 왔습니다. 조진웅, 안성기 가족 아니면 보지 말라는 후기를 보고 더 궁금해졌습니다. 과거와 현재를 왔다 갔다 하는 편집으로 내용은 어렵지 않습니다.설명이 굉장히 잘 되어 있어서 어려운 영화는 아니며추격전이 거의 전부입니다. 안성기, 조진웅, 한예리의 연기는 다 좋았으며손현주는 조연보다 더 조금 나오는...카메오 정도 느낌으로 나오네요. 추격전은 스릴이 있고 뭔가 쪼이는 맛이 있어야 되는데편집이 뚝뚝 끊겨서 몰입이 잘 안되고죽는 사람은 너무 쉽게 죽고안죽는 사람은 뭘 해도 안죽고 그래서 실소가 나옵니다. 일반적인 진지한

[영화] 사냥 후기 (스포있음)

[영화] 사냥 후기 (스포있음)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있는 CGV에서 사냥을 봤습니다.개봉후에 인터넷 후기들을 보고 봐야되나 말아야되나 고민했었는데 얼리버드로 입장권을 샀어서 얼마나 재미없는지 봐야겠다 싶어서 보고 왔습니다. 조진웅, 안성기 가족 아니면 보지 말라는 후기를 보고 더 궁금해졌습니다. 여기부터는 스포가 있습니다. 스토리는 간단합니다. 과거와 현재를 왔다 갔다 하는 연출을 보여주는데시간 순서대로 나열하자면시골 탄광촌에서 갱도가 무너지면서 광부들이 깔리는데심하게 깔린 광부가 살 희망이 없어서 작업 반장인 안성기에게 꼭 살아 나가라고 해서안성기는 광부의 살을 뜯어먹고 살아나게 됩니다. 죽은 광부의 부인은 그 전에 사기를 당해서 자살을 했고딸은 팔푼이라는...표현이 나오는데 정신 지체 장애가 있습니다. 딸을 할머니

[영화] 굿바이 싱글 후기 (스포없음)

[영화] 굿바이 싱글 후기 (스포없음)

영등포 타임스퀘어의 CGV에서 굿바이 싱글을 봤습니다. 굿바이 싱글은 제목처럼 탑 연예인의 임신 스캔들 관련 내용인데...내용을 조금이라도 쓰면 스포가 될까봐 감상 위주로 쓰겠습니다. 족구왕을 감독했던 김태곤 감독의 영화입니다.보기 전에는 몰랐는데 영화 보고 나서 알았네요.그래서 그랬는지 족구왕에 나온 배우가 나옵니다. 배우들의 연기는 당연하다는 듯이 너무 좋습니다.김혜수와 마동석은 딱 그 사람인 것처럼 연기하며 다른 조연들도 연기를 잘 하는데...김현수 양의 연기는 저는 약간 어색하게 보였었네요.몰입감을 해칠 정도는 아니라서 괜찮았습니다. 스토리는 전형적인(?) 한국 코미디의 형태로 진행되고 킬링 타임 용으로 딱 좋은 영화입니다.앞 부분에서 웃기고 뒤에서 감동을 주는 그런 내용입니다.뒤에 내

[영화] 특별수사 : 사형수의 편지 후기 (스포 없음)

[영화] 특별수사 : 사형수의 편지 후기 (스포 없음)

영등포 롯데시네마에서 특별수사를 보고 왔습니다. 애초에 기대는 없이 보러 갔습니다.캐릭터들의 설정 자체는 다들 흥미롭습니다.하지만 흥미로운 설정을 살리지 못하는 연출로 입체적이지 못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변호사가 아닌 사무장이라는 새로운 캐릭터로 다른 이런류의 영화들과 비슷하게 진행이 되는데관객을 끌어들이는 힘은 별로 없고 그냥 아 이렇게 되겠구나...라는 장면들이 진행되어서실망을 많이 했습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각색해서 만들었다고 알고 있는데연출의 힘이 얼마나 큰지에 대해서 느낄 수 있는 영화였습니다. 연기 잘하는 배우들을 좋은 설정의 캐릭터로 만들어 놓고 연출이 별로라서 별로인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소소한 개그들이 있지만 불필요한 장면에서 나와서 굳이 왜?? 라는 생각이 들었으며개연성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