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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슈퍼 판타지 워

오늘 게임을 삭제했다. 슈퍼 판타지 워 라는 넥슨GT에서 만들고 넥슨에서 퍼블리싱 하는 게임을출시된 날부터 꾸준히 해 왔었다. SRPG 매니아였어서 사전예약 정보를 보면서 기대하면서 시작했고일정 부분 만족스럽게 진행했었는데... 역시나 이런 모바일 게임은 매일 오토 플레이로 에너지를 소비하면서성장해 나가고 진행했다. 그러다 보니 보통 계속 핸드폰을 들여다 봐야하는 상황이 발생하고예전부터 있었던 게임의 반복과 같은 결과가 생겨서 이제 그만해야 겠다고 생각하고 삭제했다. 블레이드, 레이븐, 영웅 등등... 내가 지나쳐온 자동 반복 게임들이다. 물론 즐기면서 많이 재밌게 했었다. 보통때 자동으로 하루 퀘스트와 어느정도의 성장을 하고내가 게임을 즐길 수 있을 시간에 더 많이 진행하고 어려운 부분을 손컨

[영화] 캡틴 아메리카 : 시빌워 (스포)

드디어 보았습니다. 개봉하는 날이 문화의 날이라서 2주전에 예매해놓고 개봉일에 스포 당하지 않으려고인터넷도 안하고 잘 피해서 드디어 보게 되었습니다. 포스팅이 늦었지만현재 인터넷에서는 감독의 의도대로...(원작 만화 팬들도 비슷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캡틴 아메리카 편과 아이언맨 편을 서로 지지하면서 토론을 벌이고 있는 중입니다. 예전 인터스텔라 개봉 이후의 상황과 비슷한 상황이라서영화가 아주 흥했다는 생각도 들고루소 형제가 영화를 잘 만들었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시빌워 관련해서 논쟁들에 대해서 내 생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1. 캡틴 아메리카는 버키 반즈(윈터솔저)의 빠돌이?? 일단 캡틴을 비난하는 가장 많은 내용들이 예전 친구인 버키를 구하려고 지금까지의 본인의 정의와는 상반되게 행동

[영화]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 (스포)

인터넷 상에서 호불호가 확실하게 갈린 영화인 탐정 홍길동을 보게 되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 보다 더 재미 있다는 평가어떤 사람은 스토리 최악의 재미없는 영화라는 평가 직접 보고 평가하기 위해 어버이날 보게 되었습니다. 등장인물 들을 통해서 느낀점을 설명하겠습니다. 1. 홍길동 (이제훈) 홍길동 역할을 맡은 이제훈은 영화를 찍을 당시에는 시그널로 이렇게 인기가 생길지 몰랐겠지만 좋은 캐스팅으로 생각됩니다. 초반에는 홍길동의 성격과 가치관을 나레이션과 대사를 통해서 잘 보여주는데 잘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귀찮은 것을 싫어하며 겁 없이 행동하며 기존의 영웅처럼 착한 모습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생각을 나레이션으로 보여주는 부분이 셜록과 비슷한데 이런 연출은 다른 영화에서

[FPS] 오버워치 - 고오오오급 시계를 해보다.

원래 FPS는 잘 못하기도 하고 온라인에서 팀플로 하게 되면 민폐가 될거 같아서 잘 안하는데...블리자드에서 나왔고 오픈베타 기간이라서 한번 해 봤습니다. 아래처럼 설치를 했습니다.대충 6.5기가정도가 필요하네요.참고로 제 사양은 AMD 페놈 3.2GHz, 메모리 12GB, 라데온 HD5850 입니다.생각보다 원할히 잘 돌아가더군요. 으아아아악스크린샷 파일이 다 날아갔습니다..ㅜㅜ게임도 지웠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시 하기는 귀찮고 대충 텍스트로 설명하고 끝내야 겠습니다. ㅠㅠㅠ 튜토리얼을 끝내고 게임을 시작하게 되면 굉장히 빠르게 진행됩니다.물론 처음에 영웅 고르고 선택하고 그런 시간을 제외하면...아주 빠릅니다. 죽고나서 리젠 시간도 빠르고 휙휙 시간이 지나가는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