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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U 된장녀와 떼렛떼의 참전이 Atlus 부활의 신호로 받아들여지는 지금
이거 얘기가 없다니. 애니도 나왔잖아요. 원작 모르는 사람들 평은 나쁘지 않았던 것 같은데. 1화부터 백호 나오는 거 보고 뭐 슈발? 하고 안 봤는데 말아 자셨나 보군요. 음? CG 아니에요. 움직임. CM 링크는 여기로 왜 동영상 링크도 안 되니. 신기하지만 애매한 퀄리티, 또 없으면 허전한 영상미. 이것이 Atlus 클래스. 도대체 이건 인게임에 어떻게 녹여내려나 모르겠어요. 여튼 허릿심이 빠졌는지 "2013 가을" 외엔 거의 정보가 없는 3DS 데빌서바이버2 확장팩 브레이크 레코드 되겠습니다. 프린세스 메이커를 통해 일본의 가을은 9월부터임을 알 수 있지만, 8월 다 갔잖아... 살아 있으면 말 좀 해봐요 엉엉 추가되는 건 풀보이스(!!) 오리지널과 별도로 시작부터 선택 가능한 추가 시나리오

메타녀 (1996)
[클릭하면 커짐] 어릴 적에 해보고 문화컬쳐를 느꼈던 물건. 영걸전 여고생 스킨 버전이라 보면 통하려나. 이 바닥이 그렇듯 신경 쓰면 지는 거고 즐기는 데 집중한다면 메시지도 있고 몰입도도 괜찮은 게임입니다. 흔한 맵이동. 누굴 죽이고 살리느냐, 어느 지점에 도달하느냐 등 진행방향에 따라 다양한 서브 이벤트/스테이지가 존재합니다. 경험치-레벨과는 별도로 TEP이라는 점수를 쌓아 특기를 습득하고, 전투를 진행하면서 숙련도를 쌓으면 해당 테크의 스킬들이 개방되는 방식입니다. 특기는 13(+a)종류의 공통특기와 각 캐릭터 고유의 전용특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취향대로 구성해볼 수 있죠. 공격/영격 시 따로 등장하는 화면. 의외로 실시간이라 저 안에서도 마우스 조작에 따라 특수효과를 내는 스킬도 존재합니다.
![[DS] 희망은 있지만 꿈은 없단다](https://img.zoomtrend.com/2013/03/05/d0018680_51353cc6b1de2.jpg)
[DS] 희망은 있지만 꿈은 없단다
피해자가 두 명, 수혜자가 두 명 배드엔딩이 아마 히로인루트혼다의 봉쇄돌파에 가담하는 바람에 헬게이트 오픈되는 시나리오였죠? 그래서 천사들이 개입해 인간들을 완전 통제하에 두게 되는. 오버클럭에 추가된 아마네 루트 8일차에선 마왕이 된 주인공이 그 힘을 바탕으로 인간을 신의 질서로 인도할 것을 위임받습니다. 근데 갱생과정에서 한 번만 삐끗해도 천사들이 튀어나와 "한 번만 더 그러면 그냥 우리가 알아서 해버림ㅇㅇ" 하고 사라집니다. 그냥 뭘 해도 천사가 한번은 튀어나와 방침을 지시하고 사라져요. 시바 이게 배드엔딩이랑 뭐가 다른가요. 수동적 압제와 주체적 압제 정도? 갱생 과정에서 주인공 파티가 나누는 대화나 행적 역시 시시찬란 눈부신 게 시종일관 "내가 아는 데빌서바는 이렇지 않아"를 외치게 합니다.

NC 연고지 문제
1. 연고지 이전과 관련하여 고양시 얘기가 종종 보이는 가운데 의외로 지적하는 사람이 없는 부분이 있는데, 우리 성근이형 고양 원더스는 어떻게 하나요. 2. 고양 원더스 홈구장은 대화, 즉 킨텍스 근처에 있습니다. 김성근 감독님원더스 경기 보러 몇 번 가봤는데, 일단 1군 리그 경기급 관중을 소화할 수 있는 규모는 아닙니다. 뭐 인근 부지는 휑하니 금방 확장할 수 있겠지만요. 참고로 외야 너머엔 관중석 없습니다. 홈런볼은 주차장 차유리 직격코스. 교통도 썩 좋다고 보기 어려워요. 차로 갈 경우 바로 앞의 주엽/백석 구간이 안 그래도 헬. 지하철역이 있긴 하지만 3호선 끄트머리 대화역인데다가 내려서 또 한참 걸어야 합니다. 그렇다고 버스 타긴 또 힝빵꿍깡한 거리. 결론은 인프라 재구축이 필요한데,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