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K ILLU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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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posts칭송받는자 완전신작 발표
「うたわれるもの」シリーズ完全新作発表!(티저 사이트) 정신을 차려 보니 자신은 위인지 아래인지도 모르는 어둠 속에 있었다. 과연 언제부터 여기에 있었는지, 그리고 언제까지 여기에 있는가? 목소리는 어디에도 닿지 않고 남겨진 의식조차 어둠에 떨어질거라 생각했을 때, 작은 빛이 비친다. 누군가가 부르는 소리가 들린다... 그런 생각에 사로 잡혀 필사적으로 빛에 손을 뻗으니 앞에 나타난건 낯선 기묘한 밤하늘이었다. 그리고 그 품 안에 있던건 하늘을 가리키는 두 뿔과 붉은 눈동자의 소녀. 하염없이 피를 흘리며 사경을 헤메이는 소녀는 그에게 묻는다. "검은 가면 ......? 당신이 ... 내 ..." 피에 묶인 일족의 공주와 이름을 잃은 남자의 운명의
메탈기어 서바이브 클리어
PS 플러스 프리 플레이로 배포된 게임이라 그다지 내키진 않았지만 한 번 플레이해보기로. 코지마 감독이 관여하지 않은 메탈기어이고, 코지마와 코나미간의 갈등 최고조에 비웃는 듯이 모습을 드러내어 많은 게이머들에게 미운 털이 박혀버린 비운의 작품(?) 이런 배경 때문에 지금도 리뷰 사이트를 보면 게임 이야기는 거의 없고 코나미에 대한 증오만 쏟아내고 있는 리뷰가 대부분. ...뭐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하지만 코나미에 대한 분노는 일단 제쳐놓고 게임 자체는 어떤가에 대해서 냉정하게 평가해본다. 예전에 체험판을 해본 바로는 기존의 메탈기어와 너무 이질감이 들어 10분 정도 하다가 바로 삭제해버렸지만, 본편을 처음부터 천천히 즐겨보니 의외로 나쁘지 않은 게임성에 결국은 클리어를 하게 됐다. 나는 왜 중
이스 8 - RACRIMOSA OF DANA 클리어
비타판은 건너뛰었고 PS4판이 나오자마자 구입했는데 여지껏 방치하다가 얼마전에 클리어. 오래간만에 장대한 명작 RPG를 하나 끝내서 뿌듯하다. 설정도 스케일도 역대급이고 60시간 동안 정말 제대로 된 액션 RPG를 즐겼다. 그래픽 관련으로는 팔콤은 아직도 갈 길이 멀지만, 그 외의 게임성은 완벽에 가까워서 오히려 이스 9이 이것보다 잘 나올 수 있을까? 가 걱정. 이스 8 스크린샷 이스8 아트웍스
페르소나5 스크램블 더 팬텀 스트라이커
아틀라스가 P4 격투게임 시절의 문어발 컨텐츠 늘리기에 다시 손을 뻗치기 시작하는지 이제는 무쌍까지 만드는 듯. 무쌍 콜라보 작품은 초기 작품을 제외하고 요즘에는 썩 나쁘지 않은 평이라 괜찮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뜬금없기는 함) P5S라 스위치로 나올 것이다라는 예상은 했었지만 설마 본편도 아니고 무쌍을 낼 줄은 몰랐지...이건 PS4와 스위치 발매. 하지만 페르소나는 외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작품이 없다는 슬픈 사실.
페르소나5 로얄 PV
페르소나 5 로얄 PV PV를 보고 난 감상은 상당히 기대된다! 처음 주인공이 마치 루프에서 깨어나는 듯한 묘사는 역시...이전에 고찰한 내용대로이지 않을까 싶은데 신캐릭터 2명과 오리지널판에선 생략되었던 3학기 학교 생활이 그려진다고 하니 이번에야말로 진엔딩으로 도달할 수 있을 듯? 발매일은 올해 10월 31일. 완전판이란 간판을 달고 있는 이상, 무언가 부족했던 본편에서의 추가요소들이 눈에 띄는데 페르소나 합체기라던가 새로운 맵과 기믹, 이번엔 PS4 PRO대응이라 그래픽도 조금 더 깔끔해졌다. 본편에서 너무 실망을 했기에 로얄에서는 많은 부분에서 채워질 수 있기를 희망하며 즐겁게 기다려야겠다. 페르소나5 로얄 스크린샷 요시자와 카스미 (CV: 아마미야 소라) 주인공과 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