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K ILLU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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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posts페르소나5 THE ROYAL
티저 영상을 보니 여자 신캐릭터가 있는데 P3 이후의 더블 주인공일 것인가 아니면 그냥 신캐릭터일것인가... 장르는 RPG에 대응 플랫폼은 PS4만 표기되어 있는걸 보면 페르소나5 완전판으로 굳어지는 듯. 안그래도 미적지근하게 끝났는데 드디어 떡밥을 풀어줄 것인지(행복회로) 그노시스 주의대로라면 얄다바오트를 뛰어넘는 흑막이 나올텐데 그 부분도 신경쓰이고. 아무튼 자세한 정보는 4월 25일쯤에 푼다고 하니 또 기다림의 시간...
올해 초 구입한 게임들
페르소나5R 새로운 정보가 내일 공개된다고 하는데 뭐가 될지...역시 격투게임?(스샷은 캐서린 풀보디의 죠커 플레이) 작년 것도 있지만 정리 겸 올해 초에 구매한 게임들을 모아봤다. 직장 생활이 늘 그렇지만 시간이 없어서 구입한 게임에 비해 클리어하는 게임이 한 두개 있을까 말까한 상황이 되서 쌓인 게임들 보면 참 기분이 복잡하다. 올해 초 구입 게임들 게임천국 CruisinMix Special 극락박스, 밀리언아서 알카나블러드. 전자는 이미 같은 기종으로 나왔던걸 추가요소로 낸 것인데 내 경우엔 ost가 목적이었다. 밀리언아서 격투게임은 초심자가 즐기기에는 괜찮았던 게임. 쉔무 1&2 한정판, 슈타인즈 게이트 엘리트. 쉔무는 당시 그럭저럭 재밌게 즐겼기에 샀는데 아직 밀봉도 뜯어
13기병방위권 프롤로그 영상
프롤로그에서 13명의 플레이어블 캐릭터 중에서 최초 주인공 쿠라베 쥬로를 플레이. 스크린샷으로는 전달되지 않는 부분도 많아서 영상으로 만들어봤는데 미쳤다고 밖에 설명이 안되는 노가다의 산물인거 같다. 개발 기간이 길다고 투덜댔는데 이 정도면 시간 오래 걸리는 것도 납득. 그리고 바닐라웨어하면 식사씬이 떠오르는데 분위기상 있을거 같진 않아보이고... 프롤로그에선 전투씬이 없어서 그게 아쉬울 뿐이다.
13기병방위권 프롤로그 클리어
13기병 프롤로그가 발매. 관련해서 전에도 불만스러운 글을 한 번 쓴 적이 있는데 프롤로그인 주제에 본편으로 세이브 데이터가 계승되지 않고 유료로 판매하는 악질 상법. 디렉터인 카미타니 죠지가 이런 결정을 내렸을리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이렇게 된 배경에는 분명 블랙기업 세가 개입이 있었으리라... 얼마전 세가 코리아 갑질 사건도 있고 도저히 세가는 좋아지지가 않는다. (내가 사야 할 게임에 아틀라스 세가 게임이 많다는 것도 문제고) 덕분에 프롤로그를 구입해서 플레이 하기 전까지 엄청 투덜거리면서 시작했는데 오프닝부터 압도적인 비주얼로 플레이어의 눈을 호강시켜줘서 그런 생각은 곧 사라졌다. 2D 그래픽의 최고봉을 자랑하는 바닐라웨어의 최신 작품답게 캐릭터부터 배경, 연출, 묘사, 음악, 성우에
로보틱스 노츠 대시 클리어
과학 어드벤처 시리즈 중 하나인 로보틱스 노츠의 최신작. 예전 비타로 발매한 엘리트 부제가 붙은 건 단순 이식판이었으나 이번에는 후일담을 그린 팬디스크(FD) 작품. 세트판을 구입하면 전작인 로보틱스 노츠 엘리트 PS4버전도 수록되어 있는데 시리즈 미플레이 유저는 몰아서 플레이하면 괜찮을 듯 싶다. 다만, 발매 전부터 불안했던 요소가 다른 시리즈에 나오던 캐릭터 다루가 이번 편에서 주인공 급으로 등장한다는 문제. 주관 시점이 시시각각 바뀌기 때문에 사실상 주인공은 행방불명 상태라 시나리오가 난잡하고 혼란을 가져온다. 주역 교체의 이유를 생각해보면 이 시리즈 첫 작품에서 주인공 카이토는 성격에 문제가 있다는 등 엄청나게 디스를 당해서 그다지 인기가 없었기 때문에 다루를 투입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