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 Sweeeeeeeee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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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posts울산팬들에게 더비란?
동해안더비? 포항은 무조건 이겨야함. 이것이야말로 더비임 현대가더비? 모기업이름 같다고 다더비냐? 최강희 감독 이전 - 어디 전북따위가! 최강희 감독 이후 - 우리가 어떻게 전북을이겨? 1127더비? 부산은 더비 아니지예! 우리는 친구아이가! 호마대전? 성남이 시들해서 예전같지 않네 서울? 제주? 부천 안양시절은 몰라도 지금은 그냥 취급안함. 그냥 한경기에 불과 수원? 울산팬들 경기전 일주일은 계식수행함. 난 한달동안 한적도 있음. 포항만큼 이겨야 하는 상대임. 닭날개는 뜯어야 제맛인데 왜 아무도 더비로 안봐주는거여! 나머지 팀들? 일단 평균전적이나 좀 비슷하게 만들고 오면 더비 고려해 봄 쓸데없는 현대가 더비 이런

2013 손정탁 어워즈 & 대상
1. 도입 취지 손정탁 어워즈 & 대상은 케이리그 역사에서 큰 획을 그은 손정탁 선수를 기념하기 위해 재정된 상으로 케이리그 현역 선수 중 키가 190센치를 넘는 현역 공격수에게만 주어지는 상이다. 2. 선수소개 손정탁 손정탁 선수는 1999년 드래프트 3순위로 울산현대에 입단하여 2006년 수원삼성에서 은퇴할때까지 8시즌동안 106동안 11골을 기록했다. 당시 보기드문 190이 넘는 스트라이커로 축구팬들의 기대를 모았지만, 팬들의 바램을 한숨으로 바꾸는 능력을 가진 선수이기도 했다. 3. 손정탁 어워즈 손정탁선수의 기록은 8시즌 106경기 11골이다. 시즌 평균 13경기에 출장하여 열경기당 1.03골을 기록하였다. 손정탁선수의 꾸준함을 인정하여 최소 한 시즌


울산현대 외국인선수 계약관계 총정리
울산에는 하피냐, 까이끼, 호베르또, 마츠다 네명의 외국인 선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축구팬들이 네 선수의 전 소속팀이 어디였으며 어떤 신분인지 햇갈려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리해 드립니다. 1. 하피냐 2004(나시오날 입단) -> 2007~2011 (6개팀 임대) -> 2011 감바오사카 (임대) -> 2012 울산현대 (재임대) 2013 울산현대 (재임대 1년연장) 하피냐는 좀 불쌍한 선수입니다. 한마디로 나시오날의 노예죠. 남미구단들이 어린 유망주를 아무것도 모를때 장기계약을 해버립니다. 어린 선수들은 명문구단에서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고 간다고 생각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답니다. 구단에서는 처음부터 어린선수를 주전으로 쓰는게 아니라 임대를 돌리면서 임대료를 받아먹는게

키좀 큰 축구선수 김신욱의 미래?
키좀 큰 축구선수의 꿈은 이랬다. 하지만.. 안타깝지만 그의 꿈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Ps. 장난이니 테클사절 굽신! 저 김신욱빠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