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 Sweeeeeeeeeet!! ☆
Posts
110 posts
역시나 MBC는 야구방송 이네요
내가 왜 축구장에 와서 야구로 도배된 중계차를 봐야하는거지? MBC는 그냥 야구중계나 하세요.
만약 울산이 K리그 우승을 한다면 이런 이유 때문일까?
울산-포항-전북 3팀의 접전을 벌이고 있는 상황에서 만약 울산이 우승을 한다면 아마도이런 이유 때문이 아닐가 싶다. 3위 포항 : 황선홍 감독 - 황선대원군 - 황선홍 감독은 왕이다. 2위 전북 : 최강희 감독 - 강희대제 - 최강희 감독은 황제다. 1위 울산 : 김호곤 감독 - 호곤신, 호곤느님, 철퇴신, 호맨 - 김호곤 감독은 신이다. 아마도 왕보다 황제가 높으니 전북이 2위 할것 같고, 김호곤 감독은 이미 인간계를 넘어서 신이 되었기에 왕과 황제보다 위에 있을 것 같은 느낌? 뻘글이라도 느낌 아니까~

울산이 에스티벤 카드를 버린 것은 신의 한수였다.
울산은 2012 시즌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우승의 1등공신인 에스티벤과 재계약을 하지 않았습니다. 에스티벤은 계약 만료와 함께 빗셀고베로 이적했습니다. 물론 빗셀고베에서 제시한 연봉 10억을 울산이 감당하지 못했다는 것이 정설이겠지만, 이미 김호곤 감독은 에스티벤을 여러차례 타 구단으로 이적시키려는 시도를 했었던 것으로 보아 예정된 결별 수순이 아니였을까 생각됩니다. 2012시즌 초반 김호곤 감독이 에스티벤을 트레이드카드로 꺼낸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하면서 울산 팬들은 사실상 맨붕상태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이호-에스티벤 조합은 이미 최강이었고, 다른 팀들에게는 뚫기 힘든 두려움의 대상이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지금의 울산을 보면 당시 김호곤 감독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한국 축구와 유럽축구 방송 기술 차이나 왜 나는지 알려줄까?
유럽 방송사들은 어떻게 축구를 중계할까 고민할때 한국 방송사들은 축구중계를 왜 해야하는지를 고민하기 때문이다.

리그팬들만 아는, 기자들과 일반인들은 모르는 김신욱의 진실!
최근 한국 축구의 화두 중 하나가 김신욱의 활약이다. 김신욱은 동아시안컵 3경기에서 교체출장한으로 30여분을 뛴 후로 더이상 홍명보 감독의 부름을 받지 못했다. 하지만 리그에서 꾸준한 활약을 보였던 반면, 대체선수로 국가대표로 뽑힌 원톱 자원들은 대부분 특별한 성과를 남기지 못하자 김신욱이 다시 국가대표로 뽑혀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기 시작했다. 하지만 홍명보 감독은 10월 브라질 - 말리 평가전에서 김신욱을 뽑지 않았고, 지동원과 이근호를 원톱으로 기용했다. 지동원은 원톱으로서 별다른 활약을 하지 못했고, 이근호 역시 좋은 활약을 보여주었지만, 원톱으로서의 무게감이 부족한게 사실이었다. 이런 상황에서 10월 20일 열린 서울을 연고로 하는 팀과의 경기에서 김신욱은 중원을 완전히 장악했고, 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