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體觀測

Sources

Posts

30 posts
테일즈 오브 베르세리아 감상.

테일즈 오브 베르세리아 감상.

天體觀測|2017년 6월 2일

"새가 왜 하늘을 나는가?" 에 대한 답을 알았어. ...새는 말야, 날고 싶으니까 하늘을 나는거야. 이유따위 없어도, 날개가 부러져 죽을지 몰라도...타인을 위해서가 아냐. 누군가에게 명령을 받은것도 아냐. 새는 그저, 자신이 날고 싶으니까 하늘을 나는거야!!" 테일즈 시리즈는 범프가 담당하였던 오프닝곡 (과 기타 게임 내의 후지와라가 작곡한 여러 악곡들) 때문에 관심을 주었던디 어비스 제외하고는 사실상 닿은 인연이 없다시피 했었습니다만 이번 베르세리아는 유독 호평이었고 스팀 평가에서도압도적으로 긍정적이었기에 (플레이어 인구중 95 퍼센트 이상의 호평) 손을 대 본 작품입니다. 1회차를 끝낸 지금에이르러서는 이 게임을 지나치지 않아서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여러모로 인상에 남는 훌륭한

목소리의 형태 (극장판) 감상.

목소리의 형태 (극장판) 감상.

天體觀測|2017년 5월 13일

예전에 짤막한 단편으로 보았던 이 작품의 원작은 상당히 인상에 남았었는데 어느새 그게 정식으로 연재되고이렇게 극장판까지.... 나름대로 흥미가 있었으므로 정식 개봉한김에 극장으로 달려가봤습니다. 원작에 대한건 그 단편의 희미한 기억뿐이고 정식 연재분은 접해본적이 없기때문에 포스터라던지 홍보하는 내용들로보아서는 주인공 둘 사이의 관계 극복의 로맨스 주제 스토리겠거니 했는데... 그 실상은 상영시간 2시간 내내 무겁게관람자를 짓누르는 진중하고 심각한 주제의 퍼레이드. 별 생각 없이 관람을 하러 온 사람들이라면 한방 먹었을만... - 장점 1. 훌륭한 비주얼과, 음악, 연출. 극장판 아니메이니만큼 기본적으로 따라와야할 항목이겠습니다만 그 부분에 있어선 뭐...작중 클라이막스라 할 수 있는 그 두

세이나루카나 (聖なるかな) STEAM 판 감상.

세이나루카나 (聖なるかな) STEAM 판 감상.

天體觀測|2017년 4월 30일

전작인 영원의 아세리아도 했었었고 언젠간 해보자 해보자 해보자 하다 저 멀리 기억속에 쌓아뒀던 바로 그 겜. 얼마전에 스팀에서 눈에 보여서 기억난 김에 드디여 발매 근 10년만에 플레이를 하게 되었는습니다. 시작하기전에 스팀판 버젼에는 당연히 일본어 자막도 있을줄 알았는데 뒤늦게 확인해보니 영어만 지원하더라는 해프닝이...다행히 음성이야 그대로 일본어였고 플레이에 그렇게까지 거슬리는건 아니었습니다만 아무래도 일->영 번역의 문제때문에생기는 괴리감 (특히 중의적 의미에 대한 번역처리라던가) 때문에 종종 웃을수 있었던건 덤. 이런 겜들 스팀으로 이식하면서원자막 살려둔 경우 (플라네타리안이라던가) 가 있어서 당연히 지원할줄 알았는데.. 뭐 제대로 안 알아본 사람이 나쁘지만요. - 장점

오늘 보고나서 충격먹은 사실

天體觀測|2017년 4월 5일

ToHeart2 13년전 CLANNAD 13년전 Fate/stay night 13년전 칭송받는자 15년전 월희 17년전 AIR 17년전 도키메모2 18년전 kanon 18년전 센티메탈그라피티 19년전 ToHeart 20년전 도키메모 23년전 Steins;Gate 8년전 아마가미 8년전 키미키스 11년전 트루러브스토리 21년전 그대가 바라는 영원 16년전 메모리즈오프 18년전 ONE ~빛나는 계절로~ 19년전 동창회 21년전 EVE burst error 22년전 동급생2 22년전 동급생 25년전 칸코레 4년전 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6년전 아이돌마스터 (아케이드) 12년전 쓰르라미 울적에 15년전 시스터 프린세스 18년전 동방영이전 2

카오스 차일드(Chaos;Child) 러브 츄츄, Children's Revive 감상

카오스 차일드(Chaos;Child) 러브 츄츄, Children's Revive 감상

天體觀測|2017년 3월 31일

가급적 피하려고 하긴 합니다만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아무래도 카오스 차일드 본편처럼 스포가 치명적인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과학 어드벤쳐 시리즈에서 그놈의 로보노츠 (...) 빼면 이것으로 전부 나온 팬디스크. 카오챠 러브츄츄에 대한 감상입니다. 카오스헤드 러브츄츄나 슈타인즈 게이트 비익연리같은 물건들이 아무래도 여러가지로 문제가 있었던 작품들인지라나와도 그러려니 했을지도 모르겠으나... 이 악마같은 본편 카오스 차일드에서 그 엔딩을 보고 사람 가슴에 구멍을 뻥 뚫어놓은제작진들때문에라도 궁금해서 도저히 안하고 넘어갈수는 없는 물건이 되었죠. 어떻게 해서든지 그 이후의 이야기를 보고 싶다는바램만으로 본편 클리어 준 한달을 버텨왔으니... 이전에 클리어하신분들은 어케 팬디스크 나올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