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possible is NO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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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posts121009_준플레이오프2차전_두산 VS 롯데_초보
1. 준프레이오프2차전. 뭐 정말 2010년의 준플경기 '결과'를 보는거 같음. 그렇지만 2010년과 2012년의 전력도 다르고, 그들의 멘탈도 다르다. 그래서 201년의 미라클을 기대하긴 어렵다. 오늘 노갱의 멘탈을 걱정했지만, 나름 정말 은근 힘이 들어가기는 했어도 잘했다 정말! 큰 무대는 처음이고 그 중요한 경기에서 그렇게 잘 할줄은. 기대이상으로 잘했다. 노경은은. 의지가 많이 컸다고는 하나 아직은 어린포수고 경험이 부족하다는것이 여기서 드러나지. 어제 오늘 볼배합의 문제도 크고. 홍삼이가 어제도 많이 던졌는데 오늘도 많이 던졌다. 솔직히 홍삼이에서 끝내고 싶었겠지. 홍삼이도 잘 던졌다. 1차전에 홈런을 맞은 박준수와 승부해서 잘 막았고 만루에 올라와서도 병살타 처리로 잘 막았지. 그렇지만
121008_준플레이오프 1차전_누가 더 못하나.
1. 준플레이오프 간단하게 이야기 하자면, 초반에 운이 왔지만 그걸 잡지못한 잘못이 크다. 1회부터 기회는 찾아왔지만, 준플 처음 치르는 중심타선이 그냥.... 딴거 보다 롯데가 알아서 자멸해주는 에러플레이를 그렇게 보여줬는데도 못 이겼다는건 우리가 그 롯데보다 더 못했다는걸 증명. 어젠 솔직히 포스트 시즌 경기라기보다, 페넌트레이스의 경기 중 그 흔한 삽질 플레이 하나를 보는 것 같았다. 에러는 속출했고, 그래도 꾸역 꾸역 기회를 잡아서 잘 넘어왔나 했더니 홍삼이의 실투 하나가 분위기를 롯데로 가져갔다. 뭐 물론, 그 이후에도 기회는 왔지만 잘친 현수의 타구가 결국 병살. 무슨 일이 있어도, 그냥 9회에 온 기회를 놓치지 않고 가져가서 승리로 이끌었어야 했다. 그럼 부상도 없었을텐데...라고 생각하

121002_두산 VS 넥센_홍상삼
시즌은 끝나가고, 정리할건 많고.ㅠㅠㅠ 어린이날 엘지전 원정가서 폭망하고는 원정안갔었는데 마지막 원정 목동이라서 다녀왔습니다. 뭐, 근데 주말은 값이 비싸서 엄두도 못내겠더라고요. 여튼, 시즌 두번째 원정 ㅋㅋㅋㅋㅋㅋㅋ 우리 홍삼이 멋져서! 올 시즌, 불펜에서 혼자서 고생 많이 했는데 지금처럼만, 포스트 시즌도 다음해에도 잘 부탁해~!!! 홍삼이 꿈찾은거 계속 가자~ 고고!! 내가 참 좋아하는 홍삼이 투구폼. 정명원 코치님 오고나서 하체 발란스가 참 많이 좋아졌어요~ 기럭지도 길어서 투구폼 간지도 bbbbbb 이번 목동전에서 찍은 사진중에서 젤 맘에 들어서 바탕화면...으로............해봤는데 ㅠ 뭐 보정 솜씨는 즈질이니

121002_두산 VS 넥센_양의지
NO.25 양의지. 의지야, 1년동안 수고했어. 매년 다른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거 알아. 올 한해도, 든든하게 투수들이 더 믿게 되는 포수가 되어줘서 고마워. 앞으로 더더욱 성장해서 전체를 아우르는 포수가 되기를. 이제 시즌도 마지막 한 경기 남겨두고 있다. 다치지 말고, 포스트 시즌도 잘 치루자. 뚱한, 매력덩어리 의지. 의지는 늘 귀여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줌마 별명도 잘 어울려 ㅋㅋㅋㅋㅋㅋㅋㅋ

120621_두산 VS 넥센_이용찬, 첫 완봉,10승 경축!!!
NO.45 이용찬. 2012년 두산 선발 에이스. 2012년 9월 11일 두산 vs 롯데전. 이용찬 10승 & 완봉. 드디어, 한달가량을 걸려 10승을 이뤄냈고, 또 그것도 완봉!으로 이뤄냈습니다. 저번 넥센 전 용찬이도 잘던지고, 타선도 터졌던 그날 우천취소 되면서 그 게임이 노게임이 선언된 뒤로 용찬이도, 우리팀도 같이 아래로 죽죽 내려가게 되엇는데. 다시, 그 상승의 기운을 잡게 된거 같아 참 다행입니다. 그날도 참 잘던졌던거 같은데, 다들 아쉬워했죠. 팬들이 그렇게 아쉬운데 본인은 더하지 않았을까 생각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어제 완봉후 10승한 인터뷰에서 그렇게 말하더라고요. 많이 아쉬웠던거 같다고. 10승해서 넘 좋다고. 완봉보다 10승이 더 좋다는 용찬이. 뭐 인터뷰는 그렇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