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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posts하긴 자기도 답답하겠지...
맞고싶은게 맞는게 아닌데 작년에 굴려먹고 시즌전에 발목부상으로 스캠도 소화 못한상태에서 감독이 경기 마무리해라, 연장전까지 갈수있게 버텨라, 다른놈들 싼 똥치워라 참고로 킬끼리의 노예 송창식이랑 홍상삼 등판회수랑 이닝 차이가 거의 없다는거 아는사람 몇명이나 될까? 그리고 오늘 4번타자 최준석빼고 류택현 불펜에서 빼내겠다고 대타 최주환 -> 4번타자 손시헌 넣었을때부터 이거 게임 뒤집히면 다시 못 뒤집겠다 라는 생각 밖에 안들더라. PS: 유희관은 8회가 좀 아쉽긴 했지만 잘했다. PS2: 손시헌은 올해 FA 조건 채우려고 본인이 징징거린건지 감독이 아직 손시헌을 신뢰하는 구석이 있어서 올린건지 모르겠지만 시즌 끝나고 손시헌부터 처리하고 이종욱 두산잔류
왜 감독은 홍상삼 마무리를 고집하는건가...
저건 박정권이 잘친것도 있지만, 장타력있는 좌타자 상대로 공황장애 오는 애를 첫타자 박정권인거 뻔히 알면서 9회까지 쓸려고 했던 이유를 모르겠다. 이거 지금 흐름봐선 '잘해봐야' 무승부밖에 안되겠네. PS: 홍성흔은 가면 갈수록 득타율 떨어지는데 이걸 도대체 어떻게 해야될까? PS2: 최준석 빠졌으니 대타카드 최주환 로또 실패하면 역전은 불가능으로 봄. *경기끝났으니 추가* PS3: 김현수가 박희수 상대로 친 타구... 우익수 자리에 조동화 있었으면 결과가 어땠을까? 라는 생각이 듬. PS4: 이것도 결과론이지만 FA깡패때 이만수가 그냥 박희수로 그대로 갔으면 과연 적시타가 나왔을려나? PS5: 핸킨스는 제구는 평타지만 80개 넘어가면 확실히 스피드도 줄고 변화
121008_준플레이오프 1차전_누가 더 못하나.
1. 준플레이오프 간단하게 이야기 하자면, 초반에 운이 왔지만 그걸 잡지못한 잘못이 크다. 1회부터 기회는 찾아왔지만, 준플 처음 치르는 중심타선이 그냥.... 딴거 보다 롯데가 알아서 자멸해주는 에러플레이를 그렇게 보여줬는데도 못 이겼다는건 우리가 그 롯데보다 더 못했다는걸 증명. 어젠 솔직히 포스트 시즌 경기라기보다, 페넌트레이스의 경기 중 그 흔한 삽질 플레이 하나를 보는 것 같았다. 에러는 속출했고, 그래도 꾸역 꾸역 기회를 잡아서 잘 넘어왔나 했더니 홍삼이의 실투 하나가 분위기를 롯데로 가져갔다. 뭐 물론, 그 이후에도 기회는 왔지만 잘친 현수의 타구가 결국 병살. 무슨 일이 있어도, 그냥 9회에 온 기회를 놓치지 않고 가져가서 승리로 이끌었어야 했다. 그럼 부상도 없었을텐데...라고 생각하

121002_두산 VS 넥센_홍상삼
시즌은 끝나가고, 정리할건 많고.ㅠㅠㅠ 어린이날 엘지전 원정가서 폭망하고는 원정안갔었는데 마지막 원정 목동이라서 다녀왔습니다. 뭐, 근데 주말은 값이 비싸서 엄두도 못내겠더라고요. 여튼, 시즌 두번째 원정 ㅋㅋㅋㅋㅋㅋㅋ 우리 홍삼이 멋져서! 올 시즌, 불펜에서 혼자서 고생 많이 했는데 지금처럼만, 포스트 시즌도 다음해에도 잘 부탁해~!!! 홍삼이 꿈찾은거 계속 가자~ 고고!! 내가 참 좋아하는 홍삼이 투구폼. 정명원 코치님 오고나서 하체 발란스가 참 많이 좋아졌어요~ 기럭지도 길어서 투구폼 간지도 bbbbbb 이번 목동전에서 찍은 사진중에서 젤 맘에 들어서 바탕화면...으로............해봤는데 ㅠ 뭐 보정 솜씨는 즈질이니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