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possible is NO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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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06_두산 VS 넥센_노경은, 생애 첫 완봉승!

120906_두산 VS 넥센_노경은, 생애 첫 완봉승!

Impossible is NOTHING.|2012년 9월 7일

그동안, 우리 두산야구가 참 보기 힘들어서, 지치기도 하고 뭐 그래서 경기보기보다는 간혹 결과나오면 확인하고 중간엔 잠깐보고 뭐 그런 날들이 지속 되었었는데...우천취소 등등 또 쉬다가 보니까 아 이제 이런 야구를 볼 날도 얼마 안남았구나 하는 생각에 한화전부터 좀 보기 시작했는데요. 결국 겨우겨우 타자가 이겨 논 것을 프록터가 하필 그 순간에 블론을 해버리는 바람에 또 멘붕이 왔더랬죠. 뭐, 서울로 올라오는 버스안의 분위기도 더 침체되는거 아닌가 그 경기 이겼더라면 참 상승세 다시 탔을텐데 걱정을 좀 했었습니다. 뭐, 어제 경기는 솔직히 기대 안하고 갔었어요.(물론 타자들에 한함 ㅎㅎ) 분위기 심하게 타는 두산이라서 그냥 오랜만에 야구장 간걸로 되었다 그럼서 간건데 ㅠㅠㅠㅠㅠㅠ

120819_두산 VS 삼성_이용찬

120819_두산 VS 삼성_이용찬

Impossible is NOTHING.|2012년 8월 26일

우리 두산의 젊은 영건 에이스. NO.45 이용찬. 오늘은 그냥, 이용찬을 위하여. 그리고 이용찬에게 박수를. 앞으로 더더욱 굳건해지자. 이용찬, 용찬이의 투구폼. 용찬아, 참 멋있다. 오늘은 이용찬을 위하여 건배. 더 멋지고, 더 좋은 투수가 될 그날을 위하여 건배. 진심으로 Thank you.

차이.

Impossible is NOTHING.|2012년 8월 23일

아,차이 이제 알겠다. 투수들은 절실하게 야구하고 타자들은 그냥 한다. 야구. 과연, 살아날 수 있을까?

두산 그리고 주저리 주저리.

두산 그리고 주저리 주저리.

Impossible is NOTHING.|2012년 8월 21일

김정준 & 정철우의 베이스볼 토크 - 2012. 8. 20 1. 이번주 경기를 내내 보면서 아 내가 정말 한동안 야구를 놓아야 하나를 심각하게 고민했다. 근데 이렇게 어이없고 허무한 경기 작년에도 많이 했는데 난 왜 작년보다 지금 이순간 더 많은 고민을 했을까. 솔직히 냉정하게 보면, 우리 팀은 정말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잘 해주고 있었다. 초보 감독이지만 김진욱 감독님도 정말 무리수 따위 두지 않고서 나름 초반엔 시행착오 또는 서로 파악하는 단계로 이리저리 흔들렸었지만 후반기 들어와서는 그래도 서로 잘 맞아가고 있었고. 그래서 솔직히 타자들이 시망이긴 했어도 이정도면 서로 으쌰으쌰하면서 잘 해왔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정말 기대이상으로 잘 해오고 있었는데. 솔직히

120810_두산 VS SK_김현수,오재원

120810_두산 VS SK_김현수,오재원

Impossible is NOTHING.|2012년 8월 13일

SK전 시작할 때 쯤 현수 참 기분 좋아보였었는데^^ 뭐에인가 되게 씐나서 빵터졌던 핸수 ㅎㅎㅎㅎㅎㅎ 윤석민선수랑 이야기하면서 정말 기분 좋게 빵터졌던 현수 참 기분 좋게 만들어주는 맹구. 맹구야 잘하자~~~~ 앞으로도 쭉쭉쭉!!! 요새 잘 하고 있어서 그런가 덕아웃 분위기 시끄럽고 진짜로 좋아요~~ 근데 몸풀때도 보면 정말 분위기 좋아요!! 그 중심에 스아실 오쟁이 있습니다^^ 요새 너무 이쁜 오쟁. 자주자주 보고 싶은데, 꼬옥 잘하고 있을때 부상으로 자꾸 ㅠㅠㅠ 부상만 당하지 말자. 아프지 말자 ㅠㅠㅠ 오쟁 없는 우리 어찌 견디나요 젤 걱정되는건 얘 군대 어떠케 보내나요 ㅠㅠㅠㅠ 오쟁아 아프지 말자, 너의 화이팅 하나로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