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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loser 한글자막 S07E20
+ 클릭하시면 저장이 가능합니다. 혹시 smi 파일을 클릭했을 때 이상한 화면이 뜨시는 분들은, 마우스 우클릭 → 다른 이름으로 대상 저장 → 파일의 마지막 htm을 smi로 바꾼 뒤 저장하시면 됩니다 ++ 영자막 싱크에서 거의 수정하지 않아서 싱크가 약간씩 안 맞는 곳이 있어요

The Closer 한글자막 S07E18
+ 클릭하시면 저장이 가능합니다. 혹시 smi 파일을 클릭했을 때 이상한 화면이 뜨시는 분들은, 마우스 우클릭 → 다른 이름으로 대상 저장 → 파일의 마지막 htm을 smi로 바꾼 뒤 저장하시면 됩니다 ++ 클로저는 자막을 처음 만드는 거라 말투나 존댓말, 상하관계, 용어 사용이 어색할 수 있습니다 오래 기다려도 자막이 나오지 않아 클로저를 아끼는 마음에 만들었으니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세요 T-T

KLM 항공에서 항공권을 끊었습니다
이번 겨울 유럽 나들이를 계획하면서 짬날 때마다 항공권을 알아보고 있었어요. 역시 공부말고 다 재미있는 것이 진리! ㅋㅋㅋ 아무튼 루트도 고민하고 루트를 겨우 다 짰더니 항공사와 경유에 따라서 가격이 달라지니 또 고민하다가 8월에 특가 뜬 게 있어서 질러버렸습니다. 8월 7,8,9일 3일동안 KLM 네덜란드 항공과 에어프랑스 항공에서 유럽 왕복 항공권 특가 행사를 했어요. 분명 3일동안만 진행한다고 했는데 지금 KLM 홈페이지 들어가보니 메인 화면에 아직도 안내가 떠있기는 하네요. KLM은 네덜란드에 적을 두고 있는 항공사이면서 2004년 에어프랑스와 합병해 같은 그룹으로 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주 경유지로 암스테르담 공항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KLM 항공을 이용해서 유럽을 왕복하실 때는 암스테르담 공항

잘 짜여진 13시간짜리 법정 스릴러 <데미지스(Damages)>
7월 미드 시청후기에서 내용만 따로 가져왔습니다. 데미지스는 법정 스릴러물이예요. 법정물도 아니고 법정 스릴러물이라니? 싶으실텐데, 일반적인 법정물은 1-2에피마다 의뢰인이 바뀌면서 새로운 케이스를 로펌이나 검사측에서 어떻게 해결해 나가는지 거기에 초점을 맞추잖아요. 하지만 데미지스는 큰 케이스 하나가 시즌 하나를 지배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로펌 중에서도 가장 거대하고 변호사 중에서도 가장 거물 변호사인 패티 휴즈는 작은 케이스를 받기보단 사회적으로 영향을 미칠만한 큰 케이스를 맡는 편인데요, 그 케이스에서 이기기 위해서 수많은 계산과 계략들이 이어지게 됩니다(포스터와 오프닝에 등장하는 저 피묻은 손이 뒤로 서류 가방을 들고 있는 것이 많은 의미를 내포하죠). 이 드라마는 그

2012 7월 미드 시청후기
* 이 글은 덱스터 / 클로저 / 코버트 어페어 / 데미지스 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 결정적인 스포는 없습니다. 추천을 위한 약간의 내용 정리와 감상이 대부분입니다. 1. 덱스터(Dexter) 시즌1 정주행 완료 드!디!어! 덱스터를 보았습니다. 덱스터를 보기 전까지 드라마 덱스터랑 비슷한 이미지의 드라마로 머릿속에 각인되어 있었던 건 식스핏 언더랑 멘탈리스트였어요. 특별한 이유는 없었지만 추측컨대 멘탈리스트는 포스터를 장악하는 원탑 남주의 이미지가 묘하게 겹쳤기 때문인 것 같고, 식스핏 언더는 거기 나오는 장의사 동생이랑 덱스터 남주가 어딘가 닮은 느낌이어서 드라마의 이미지도 자연스럽게 이어지더라구요. 하지만 멘탈리스트도 1시즌 넘게 보다가 접었고(이유 : 큰 재미가 없어서) 식스핏 언더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