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컬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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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운남성 여행기 (부제: 고2학생 공부 동기부여 여행) 1일차
사진: 리장고성 중국 운남성 여행을 다녀 왔다. 8월 10일부터 10일간... 여행을 가게된 계기는... 나에게서 중국어스터디를 받는 분이 계시는데, 그 분 남동생 상만이(가명을 쓰기로 한다)가 고2임에도 공부에 대해 흥미를 못 느끼고 친구들하고 놀기만 하고 게임만 하는데 너무 걱정이 되어서 나에게 어떻게 하면 공부를 시킬 수 있을지 문의를 해 온 것에서 시작이 되었다. 난 상만이 어머니를 만났고, 상만이가 공부를 하도록 동기부여를 시켜주겠다고 약속을 했다. 고등학교 2학년생에게 아무리 공부해라 말을 한들 귀에 들어갈 리 없다. 친구들과 놀고, 게임하기 좋아하고 38명 중에 36등 (그나마 뒤의 2명은 운동부)하는 학생에게 공부해라고 말을 해 봤자 귀에 들어갈 리 없다. 그래서 난 상만이를 데리고 왜
지금 운남성 샹그릴라지역 배낭여행중입니다
지금 이글은 중국 운남성 샹그릴라지역의 설산입구의 게스트하우스에서 적고 있습니다 광복절 밤 11시 입니다 지금 날씨는 쌀쌀하고 저 앞으로 눈덮인 설산이 보입니다 샹그릴라고성 이 좋더군요 갤탭으로 적는 글이라 간단히 이렇게만 적겠습니다 다녀와서 여행기 적어 보겠습니다

운남성 리장과 샹그릴라 배낭여행 3일전
내가 리장을 처음 간건 2000년 여름이다. 첫인상.비가 내리다 그친 저녁이라 불빛에 반짝이는 저 길의 돌들과 고풍스런 건물들의 모습이 신비로웠다. 그리고는 평화로운 풍경이었다. 7월에서 8월경에 갔었는데, 비가 자주 내리는 해발이 높은 지역이라 추워서 저기서 겨울잠바를 사서 입었었다. 비가 자주 내린다는 것 외에는 완벽한 풍경이었다. 이런 아름다운 풍경들이 곳곳에 숨어 있다. 香格里拉 샹그릴라. 여기서는 자연의 색상이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구나를 처음 느꼈던 곳이다. 아쉽게 그 당시에는 사진에 대한 생각이 없어서 그냥 눈으로만 보고 왔었는데 이번에 사진을 제대로 찍어서 오고 싶다. 아무튼 저길 가게 되었다. 다녀와서 여행기 올려보겠습니다.

체코 프라하 古마을
작년에 갔었던 체코 프라하의 전경이다. 오늘 폭염주의보... 더위를 잘 견디는 편인데, 오늘 밖에 서 있다가 정말 덥구나 라는 걸 느꼈다. 그래서 그냥 시원한 사진은 아니지만 작년에 찍어 두었던 체코 프라하 시내사진 하나 올려 본다.

이연희의 연기력 논란이 나와서 소개하는 중국배우 朱旭
오늘은 우연히 이연희의 연기력 논란이 나오길래 그냥 연기력 이야기 나와서 글을 한 번 적어 봅니다. 오늘 비 온다고 했는데, 왜 안 올까요? 낼 금요일... 비 오는 금요일 딱 좋아하는데요. 차이컬쳐 시작합니다. 저녁에 채널을 돌리다가 무슨 한국드라마를 약 5분정도 보게 되었다. 한국드라마는 아예 보질 않아서 무슨 드라마인지 누가 나온지도 모르고 그냥 지나치듯 봤는데, 여자 연기자가 너무 연기를 못 하는 것이다. 대사를 하는 것이 아니라 무슨 책을 읽는 느낌이 들었다. 속으로 '아니 저렇게 연기를 못 하는 연기자를 사용할 정도로 연기자가 없나?' 이런 생각을 하며 몇 분 뒤 모 게시판을 보니 그 여자의 연기력때문에 말들이 많았다. 누군지도 몰랐는데 이연희라고 했다. 내가 영화를 보면서 배우가 아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