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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체코 이동중 아름다운 풍경(절대 졸면 안 됨)
오스트리아와 체코는 정말 자연과 주거건물이 아름다운 곳이다. 체코의 체스키크로롬프나 오스트리아의 할슈타트, 인스부르크 등등 유명한 관광지의 풍경이 아름다운 건 당연하지만, 그 외에 이동을 하면서도 아름다운 풍경이 정말 많아서 운전을 하는내내 풍경으로부터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어제는 중국 운남성의 이동중 풍경 사진들을 올려 보았다. http://chiculture.egloos.com/4008401 오늘은 유럽풍경을 올려 보겠다. 위의 사진은 오스트리아에서 체코로 넘어가는 도중 찍은 풍경이다. 렌트를 해서 10일간 이동을 했는데, 독일어를 몰라도 TomTom 이라는 네비만 있으면 길이 그다지 복잡하지 않아 쉽게 찾아 갈 수 있다. 저 네비는 렌트를 할 때 추가로 신청을 해야 한다. 이날 엄청난 소나기가

대만의 어느 공원 松山文創園區 풍경하나
지난 춘절기간에 대만 타이베이에 있는 松山文創園區 라는 공원에 간 사진들을 소개해 봅니다. 1월 마지막 이었는데, 저날 날씨가 포그해서 저렇게 반팔 있고 공원의 햇살을 즐기는 분도 계셨습니다. 여기는 원래 담배를 만드는 공장이었는데, 개조를 한 것이라고 하네요. 저기 보이는 야자수가 있어 약간은 한국의 기후에서는 느낄 수 없는.. 굳이 비교를 하면 제주도에서만 볼 수 있는 느낌입니다. 이 공원의 명물은 공원에서 그냥 방생되고 있는 오리들 입니다. 하지만 관리가 잘 되어 있는지 아주 깨끗합니다. 보통 시골에 풀어놓고 키우는 오리들이 좀 지저분한 녀석들이 많거든요. 그리고 사람들을 겁을 내지 않더군요. 거의 도시 비둘기 수준 입니다. 용기를 내어 다가가 보았습니다. 위의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털이 아주 깨끗

대만에서 묵었던 게스트하우스 소개
지난번 11일 동안 대만에 머무른 게스트하우스 입니다. 사실 여기는 게스트하우스라기 보다는 아파트렌트에 가깝다. 장점은 친구들과 몇 명 오면 집 전체를 펜션처럼 빌려 쓸 수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다른 게스트하우스와는 달리 좀 넓습니다. 여기 사장의 컨셉이 게스트하우스보다는 펜션처럼 룸렌트로 잡아서 그렇습니다. 화장실은 2개입니다. 깨끗하구요. 2층침대가 있는 방도 이렇게 빈 공간이 많아서 여행가방이나 소지품을 정리하기에도 편리합니다. 이렇게 큰 락커도 있어서 외출시에는 개인사물 보관도 할 수 있습니다. 다른 게스트하우스는 공간의 문제로 작은 락커 제공하는데, 여기는 큰 락커 제공합니다. 제가 묵었던 방은 3인실 이었는데, 2층침대와 1층침대가 있습니다 하지만 보다시피 공간이 넓습니다. 무선인터넷

대만마트에서 판매되고 있는 한국술의 가격
오늘은 대만여행을 하시면서 현재에서 술을 구입하실 분들을 위해 정보를 드리려고 합니다. 일반마트에 한국술이 종류별로 진열되어 있어 찍어 봤습니다. 백세주가 300대만달러 네요. 한국돈 10,000원 정도. 매화수가 200달러 7,700원 정도... 처음처럼은 199달러. 한국돈 7,000원 정도 참이슬은 230달러 한국돈 8,100원 정도 하네요. 제가 한국에서 술가격이 어느 정도인지 잘은 모르는데... 어쨌든 한국보다는 비싸겠죠? 저야 외국에 나가면 그 나라 음식과 음료, 가끔은 그 나라 술을 맛 보는 스타일인데, 그래도 한국소주 그리워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 듯 하여 올려 봤습니다. 꽃보다 할배 보니까 신구선생님께서 꼭 소주를 찾으시더라구요. 맛은 똑같은지 모르겠네요. 청도맥주가 청도에서 판매

Taipei101 35층 스타벅스 방문 방법 매뉴얼...
타이베이의 랜드마크인 Taipei101. 타이베이를 가면 꼭 한 번 저 곳과 저 곳 지하 딘타이펑과 저 주변 거리는 가 볼만 합니다. 그리고 꼭대기 전망대에 올라가서 대만전경을 올라가는 500대만달러를 아끼기 위해 일부 아는 사람들만 간다는 Taipei101 35층 스타벅스... 사실 막상 가면 그냥 풍경 보는 건데, 1인당 500대만달러를 아끼려는 목적에 아는 사람들은 한번씩 가는 것 같더군요. 35층 스타벅스를 들어가기 위해서는 위의 사진처럼 visitor permit 카드를 받아야 하는데, 1층에 있는 기계에서 35층 스타벅스를 누르고 예약을 해야 합니다. 만약 자리가 있으면 바로 입장이 가능하겠지만, 없으면 몇 시에 입장 가능하다고 말을 해 줍니다. 중국어/영어가 가능합니다. 30분이나 기다려 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