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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발전의 어두운 면을 볼 수 있는 영화 天注定천주정

중국발전의 어두운 면을 볼 수 있는 영화 天注定천주정

차이컬쳐|2014년 10월 3일

중국 발전의 밝은 조명뒤의 어두움 속에 가려진 어두운 모습들을 묘사한 영화 '천주정' 이 영화는 4개의 각기 다른 사건들을 동시간대에 일어난 것처럼 구성을 했는데, 4개의 에피소드가 실제로 발생한 사건사고들을 모티브로 만들었습니다. 그 사건 중 하나는 차이컬쳐 에서도 소개한 사건입니다. 우리에게는 이 포스터가 더 익숙하겠네요. 영화는 4명의 각기 다른 사건의 주인공들이 등장을 합니다. 먼저 차이컬쳐에서도 여러번 소개가 되었던 중국 국민배우 姜武 가 등장을 합니다. 이 인물은 시골 마을의 촌장 및 몇명이 탄광회사의 사장과 결탁하여 엄청난 이익과 부를 특정 소수만 가져가는 것에 대해 불만을 느낍니다. 위의 사진은 중국식당에 가면 흔히 볼 수 있는 생마늘을 까 먹는 모습입니다. 라면이나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대만영화 "軍中樂園" Paradise in service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대만영화 "軍中樂園" Paradise in service

차이컬쳐|2014년 9월 17일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은 대만영화네요. 제목은 軍中樂園 Paradise in service 이구요. 부산국제영화제 가 보셨나요? 저는 1회 부산국제영화제 할 때 부산에서 학생이어서 여러편을 봤었죠. 그 이후로 부산을 떠나면서는 못 봤는데, 몇 년전 영화제기간에 한 번 갔었는데, 가뜩이나 부산의 그 느낌을 좋아하는데, 영화제 기간에 가니까 이전 학생시절 순수한 영화에 대한 호기심과 재미로 영화보러 다녔던 기억이 나서 좋았습니다.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은 표구하기가 아주 어렵습니다. 개시와 동시에 매진이 되고 접속도 하기 힘듭니다. 그냥 마음 편히 영화제 이후에 봐야겠습니다. 여기 '중국영화' 카테고리에 중화권영화 많이 소개해 두었으니 혹시라도 처음 오신 '중화권영화' 관심있으신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한국인이 대만가서 많이 사는 물건 순위13.

한국인이 대만가서 많이 사는 물건 순위13.

차이컬쳐|2014년 9월 14일

1위 펑리수대만가서 펑리수 많이들 사오시죠? 저도 오늘 실컷 운동해 놓고, 저녁에 하나 먹었습니다. 제가 먹고 있는 딘타이펑 펑리수 소개글입니다.http://chiculture.egloos.com/4042896 펑리수야 워낙 이제 유명하고, 많이들 사오시니까. 현지 지인분께서는 '용캉지에' (딘타이펑 본점 뒷편) 에 있는 어느 가게의 펑리수가 가장 맛 있다고 하시더군요. 개개인의 입맛따라 다를 수 있으니, 이것저것 드시고 각자 판단하는걸로... 전 덜 단 것을 선호하는 편입니다.2위 3点1刻奶茶。 3시15분밀크티굳이 번역을 하면 3시15분밀크티 인데요... 전 안 먹어 봤는데, 많이들 구입하시나 봐요? 블랙커피 아니면 차에만 관심이 있어서... 3위 纯粹。喝 (한국인들 사이에서는 '화장품병 밀크티' 라

알고보면 더 재밌는 홍콩영화 제목

알고보면 더 재밌는 홍콩영화 제목

차이컬쳐|2014년 9월 2일

대만의 어느 상가건물에 붙어 있는 '복성고조' 글자가 눈에 띄길래 한 컷 찍어 보았습니다. 이 집은 2층에도 이 글자를 붙여 놓았더군요. 복성고조...저 한자 복성고조... 들어 보신 분 계시죠?바로 오래전 홍콩영화 전성기 시절 성룡, 홍금보, 원표 이 골드트리오가 나왔던 영화 입니다. 어릴적 성룡영화보면서 무술인의 꿈을 키우기도 했습니다만... 최근 성룡아들이 중국에서 마약복용으로 잡혀서 아마 성룡은 노후에 가장 큰 고민거리를 안고 있을 듯 합니다. 성룡아들 사건들을 보면서 다시 한 번 느낀 거지만, 한화그룹회장 아들들이나 일부 재벌 2세들은 왜 저런 어이없는 사고를 칠까요?저 많은 아버지의 부를 조금만 잘 활용하면 사회에서 존경받는... 굳이 존경까지는 받지 않더라도 최소한 "하기싫은 일은 하지

지난주말 간단스케치

지난주말 간단스케치

차이컬쳐|2014년 9월 1일

어제 그저께 전라도와 경상도쪽 시골을 여행하고 왔는데요... 이번 여행에서 인상적이었던 것이 이 개구리 였습니다. 어릴땐 시골에서 그렇게 흔하게 흔한 저 초록색 개구리를 실제로 못 본지가 오래였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개구리가 아직도 논 주변에는 많더군요.그리고 이런 늪지대에 오리도 있구요.이 오리는 왜 한 발로 서 있을까요?그리고 또 인상적이었던 건 저 다슬기... 할머니들이 길가에 저렇게 과일이며, 야채며, 오미자며, 고구마 등등 바닥에 깔아 놓고 팔고 계셨는데, 그 중에 다슬기가 눈에 딱 들어오더군요. 제가 언젠가 시골다슬기 적은 적도 있는데, 제가 초등학생때 시골할머니댁에 살 때면 물놀이 갔다가 항상 저 다슬기를 잡아서 가지고 오면 할머니께서 간장에 졸여서 밥 반찬으로 주셨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