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제심은 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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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도 여행 : 와타즈미 신사 _ 140409

대마도 여행 : 와타즈미 신사 _ 140409

자제심은 품절♡|2014년 7월 13일

이번에 향한 곳은 와타즈미 신사. 가이드 분이 일본 신화와 관련된 곳이라 일본 신화 설명을 해주셨는데, 삽시간에 잊어버렸습니다. -_-;;; 다만 일본 천황과 관련된 신화였던 지라, 대마도는 옛날부터 일본과 관련된 곳이구나...하는 감상만 남았음. 입구의 도리. 길가에 떨어져있던 동백꽃의 낙화. 이 도리는 비교적 최근에 지은 것 같아요. 후쿠오카시의 어떤 분이 사재를 기부하셔서 봉헌했나 봄. 이 바위가 도요타마 히메의 출산 장소라고 이렇게 되어있지만, 실제론 알 수가 없으니 상징적인 의미가 크다고 설명하셨던 것 같음. 히로히토 친왕 시절의 봉축 기념비. 일본의 신사에 올 때마다 느끼는 이 씁쓸함은 참... 최근 일본 근대사에 관한 책들을

대마도 여행 : 에보시타케 전망대 _ 140409

대마도 여행 : 에보시타케 전망대 _ 140409

자제심은 품절♡|2014년 7월 13일

버스로 전망대로 가는 길. 아니, 이건? 하면서 버스 안에서 찍은 이 곳은 다이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넓지 않나요? 주차장이... 버스 안에서 다리를 건너며 바라본 풍경. 그리고 전망대에 도착해서 올라갔습니다. 여행사 당일치기 여행을 신청하게된 결정적 이유가 바로 이 전망대와 와타즈미 신사에 데려가 주기 때문이었어요. 렌트카를 빌리지 않는 이상, 자유 여행으로는 오기 힘들겠죠. 물론 택시비를 감당하면 택시 타고 올 수도 있겠지만-_-;; 아버지가 아무리 베스트 드라이버라도 좌우가 바뀐 일본 도로를 운행하시기엔 신경이 쓰이고요. 가서 보니 오길 잘했다 싶었어요. 우리 나라와 가까운데도 어쩐지 풍광이 달라보이는 대마도의 모습이 한 눈에 보여서

대마도 여행 : 이즈하라 골목, 기온 도시락 _ 140409

대마도 여행 : 이즈하라 골목, 기온 도시락 _ 140409

자제심은 품절♡|2014년 7월 13일

여행기를 다시 쓰자니 기억이 잘 안나는군요. 하지만 뭐, 언제는 자세히 썼다고. 하하하핫-_-; 버스는 티아라 몰 건너편의 주차장에 주차되어 있었어요. 봉축비 및 민속자료관도 티아라몰 뒤쪽이니 걸어서 다녀왔죠. 점심을 먹기 위해서 티아라 몰 건너편의 골목으로 들어갔습니다. 티아라 몰 대각선 방면의 파출소. 그 옆쪽에 있는 버스 정류장 옆의 골목으로 죽 걸어올라가면 작은 개천이 나오고 개천가를 따라 오른쪽으로 걸어갑니다. 개천 건너편에 보이던 작은 서점. 제가 부정기적으로 일본 잡지를 사 본다는걸 부모님이 아시니까 갈래? 라고 하셨지만 단체 여행이니까요. (...그리고 교보에서도 충분히 살 수 있...) 이즈하라의 한적한 골목. 저는 이렇게 느긋한, 사람

동방신기 Catch Me Concert 사진집 사인본

동방신기 Catch Me Concert 사진집 사인본

자제심은 품절♡|2014년 5월 13일

...후훗. 우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훗. 사인본 득템함! 이게 각자 판매하는 사이트들마다 추첨해서 알아서 보내주는 이벤트였음. 즉 받아봐야 당첨되었는지 알 수 있고, 따로 고지하지 않는 것. 나는 알라딘에서 샀는데, 처음에 박스를 뜯자마자 보이는게 이런 모습이었음. 스티커에 칼 자국 보이시는지. 이걸 봤을 때부터 내 가슴은 두근반 세근반. 호...혹시...? 하는 예감. 왜냐면 사인을 하기 위해서 포장이 뜯겨져 있고 비닐 포장이 없다는 걸 사이트에서 공지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열어봤더니 어이쿠나!!!! 사인본 당첨이로세!!!!!!!!!!!!!!!!! 으하하하하하하, 될년이 바로 접니다! 기차여행이랑 사인본이 다 된 년이

대마도 여행 : 덕혜옹주 결혼 봉축비 _ 140409

대마도 여행 : 덕혜옹주 결혼 봉축비 _ 140409

자제심은 품절♡|2014년 4월 15일

이즈하라에 도착! 한글로 된 환영문구가 보이네요. 내려서 입국 수속 밟는 것도 공항과 같아요. 입국 서류 내고, 지문 찍고 카메라로 화상 촬영하고. 가족 다 같이 세관서류 내고. 저희는 버스 투어 예정이라 기다렸다가 가이드 분과 합류해서 주차장에 주차된 버스를 탔죠. 소셜에서 10명 한정으로 팔았던 상품인데, 일행은 35명이었어요. 다른 데에서 모객된 분들과 같이 다니는 거죠. 혼자 오신 분들도 계셨고, 가족 단위나 노부부도 많았고, 어린 학생들도 있었어요. 여기엔 뒷 얘기가 있지만 이건 나중에. 이즈하라 시내(...)까지는 도보로 가도 될 정도의 거리였지만 어쨌거나 차로 이동. 차를 댄 곳은 바로 티아라몰 바로 옆(...) 주차장 여기서 덕혜 옹주 봉축비는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