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s bl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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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갤 300초 경연 순위장면 캡쳐, 그리고 추리.
2345678+도트고래야4번 출구고고보이스넘버원코리안내귀에도청장치 더유나이티드93몽니 루루루네미시스 네바다51 데이브레이크 붉은나비합창단램넌츠오브더폴른악퉁 밴이지더레이크로맨틱펀치바닐라유니티시베리안허스키야야블랙독라피아타메탈라템+오르부아미쉘피터팬컴플렉스 칵스블랙백마그나폴 아이러닉휴자보아일랜드학동역8번출구쿼츠스윙즈슈퍼키드애쉬그레이 피아 와이낫 언사이드트랜스픽션 정밴드예리밴드프리다칼로타카피 장미여관 해리빅버튼탈밴드펄스데이펠라스 출처 - 탑갤 보들이햇반님 http://gall.dcinside.com/list.php?id=topband&no=141469 이 캡쳐가 최종 순위라면 1위는 장미여관으로 추정.내 귀에 도청장치는 5위인 것 같고..3위는 트랜스 픽션인가..4위는 칵스인가?2등은
원스 어폰 어 타임.
현재 보고있는 미드는 원스 어폰 어 타임. 각종 동화의 주인공들이 마녀의 저주로 현실세계에 갇혀 지내고 있다는 설정 아래 백설공주의 딸인 엠마와 그녀의 아들 헨리가 저주를 풀기위해 동분서주 한다는 내용. 현실과 동화세계가 교차되며 진행되는데 꽤 재미있다. 그리고 솔직히 말하자면 현실세계쪽 이야기보다 동화세계쪽이 더 재미있다. 각종 동화들을 하나로 엮어내는데 억지스럽지가 않다. 꽤 공들여서 각색한게 느껴진달까나. 물론 미녀와 야수나 신데렐라 편에서는 디즈니의 향기가 좀 있기는 했지만... 워낙에 심어놓은 이미지가 강하니 어쩔 수 없었겠지;; (신데렐라의 하늘색 드레스나 벨의 노란색 드레스, 깨진 찻잔, 개스톤 같은거...;) 주연들의 캐릭터가 좀 밋밋한 반면에 악당 캐릭터가 너무 맛깔

오덕 인증...인가;
지지난 주말. 일주일만의 료리 타임이라 아오 씡나 부엌부엌 하고 있는데 거실에서 낮익은 멜로리가 들렸다. [레이튼?! 2탄인데?] 암말이 없길래 뒤돌아보니 주니가 벙찐 얼굴을 하고 쳐다보고 있었다. [니가 얼마만에 알아들을까 하고 틀어봤는데.. 틀자마자 알아들을줄은...](부연설명하자면, 악마의 상자 타이틀화면 음악 딩동딩동 한마디 끝나기 전에 외쳤...) 다음부턴 알아도 가만히 있을까.. 왠지 좀 북흐럽기도 한데...;;
![어벤져스 관련 개그짤 2종.[펌]](https://img.zoomtrend.com/2012/05/10/f0082022_4fab1154688a0.jpg)
어벤져스 관련 개그짤 2종.[펌]
1. 어벤져스 캐릭별 한줄정리. ㅋㅋㅋㅋㅋㅋㅋ끄덕끄덕 하다가 스파이더맨에서 격뿜 2. 어벤져스 무력화 ㅋㅋㅋㅋ아니 박사님ㅋㅋㅋㅋ 바지가 없으면 무력화되는건가요?!참 귀욤귀욤들 하시네. 어쨌거나 저쨌거나.예술성 논란이 있건 없건 나에겐 참 괜찮은 영화였습니다.
최근에 본 애니들 간단한 이야기.
*최근이라고 해 봤자 1~4월에 걸쳐 본 애니들. 많이 보지도 못해서 걍 한바닥으로 스스슥* 1. 기동전사 건담.- 미라이는 팜프파탈이었슴다. 순정남 브라이트를 울리지마!! 2. 공포의 물고기 (원작 : 이토 준지)- 원작의 기괴한 디자인이 좀 순화되긴했지만 깔끔한 전개가 괜찮았네요. 주인공을 남자에서 여친으로 옮긴것도 전개상 괜찮았구요. 누가 만화를 시나리오로 각색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참 잘했어요 도장 찍어주고 싶네요. 3. 헬싱 OVA- 드디어 9화 나왔다는 소식에 1화부터 다시 몰아보기. 지금 다시보니 전반부 액션은 좀 촌스러운 감이 있긴 하네요. 3D 기술 발전도 눈에 보이고; 하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안데르센 성우는 에러라고 생각함 ㅠㅠ 물론 그 분을 좋아하긴 하는데.. 안데르센 이미지랑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