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s bl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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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posts건담 MS 08소대 클리어(?!)
한줄감상.이 애니는 건담의 탈을 뒤집어 쓴 연애물입니다. (주제는 Love & Peace 일라나..) 기체가 많이 안나오고 MS가 쎈 편도 아니라서 처음엔 지루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재미있게 봤습니다.일년 전쟁의 설정을 조금 어그러뜨리는 작품이라 별로라는 사람들도 꽤 많지만, 전 괜찮았네요.퍼건 보다가 이걸 보니까 퀄리티도 엄청나게 차이나고.....(OVA라서 그런가? 했더니 주니 왈 - 저쯤이면 에바 나오던 시절일걸? 이라는 말에 바로 이해.)군대설정이 현실적인 것 같아도군필자의 눈으로 보기엔 저렇게 소대가 개별활동을 하는건 아니라는 설명도 들어가면서.. 열심히 감상.초반 가볍고 밝은 점이 좋았는데 후반으로 넘어가면서 너무 무거워져서 좀 아쉽긴 했습니다.7화부터인가 감독이 바뀌었다는데..

인류멸망보고서
************미리니름이 포함되어있습니다. 딱히 미리 안다고 해도 별 상관은 없겠지만.......;;;********* 아침에 갑자기 주니가 보러 가자고 해서 보게 된 인류멸망보고서.정말 난 이 영화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다.진짜 이렇게 영화보는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다.언제나 영화를 보려면 먼저 인터넷에서 미리니름 당하지 않을 정도로 정보를 수집하거나잡지에서 미리 제작기 같은거 보면서 찍어뒀다가 개봉하면 반응 적절히 봐서 보러 가는게 내 스타일.어쩌면 이렇게 무대뽀로 본 영화는 이게 처음일지도 모르겠다. 나: 근데 주나. 이 영화 무슨 내용이야?주니: 몰라. 좀비 나온대. ...._- 심지어 예매한 사람조차 내용을 몰랐다! 워째서?!여튼 이렇게 무대뽀로 예매하고 각각 팝콘 대짜 하나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