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s bl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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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posts확밀아 서버가 원래 이런건가요...;;;
확밀아 서버 원래 이렇게 불안정한건가요?아니면 우리집 & 회사 와이퐈이가 안좋은건가..뭐든지 눌러서 한번에 화면이 제대로 넘어가는 법이 없어요.첫날은 괜찮았어요. 근데 그날은 LTE로 해서..;하지만 그건 실수로 와이파이를 꺼 놨을 뿐이고... 내 한달치 데이타는 모조리 확밀아에 쏟았을 뿐이고.. 통신에러가 너무 자주 뜨네요.커넥팅도 길고... ㅠㅠ 하지 말라는 계시인건가..다른분들은 잘 되세요?;

살인소설 Sinister
낚였습니다.겁내 낚였습니다.차라리 미국 포스터를 봤더라면 안봤을텐데. 미국 포스터 중 내 맘에 드는 포스터.하지만 이걸 봤다면 아마 안봤을거예요. 이거슨 한국포스터.담당자 맞을래여? 장르구분 할줄 모름???????!!!!!!!!더 재미있게 보겠다며 모든 리뷰를 차단한게 제일 큰 실수였습니다. Aㅏ... 정말 길게 쓸 말이 없는 영화.에단 호크가 다락방에서 떨어지기 전까지는 괜찮았습니다. 음악도 괜찮았고, 피폐해져가는 모습도 그럭저럭 괜찮았고. 사람 깜짝깜짝 놀래키는 고전 호러겠거니 했는데 말입니다....(아들 포스가 좀 쫭임. 근데 걔는 갑툭튀 이후로 존재감 없음....) 전체적인 구조는 샤이닝 (잭 니콜슨의 그 영화) 과 매우 비슷한 구조를 가지고 있고거기에 주온 (일본꺼) 을 덧

니시지마 히데토시 모음.
최근 스트로베리 나이트 보고 점찍은 남자, 니시지마 히데토시.나이는 무려 나와 띠동갑(1971년생)인데, 역시 연예인답게 생겼달까...그래도 적절히 연륜이 느껴지는 얼굴을 하고 있어서 더 맘에 듬.이필모와 조승우가 적절히 섞여있는 듯한 얼굴. 연기파 배우로 소문난 아즈씨답게 귀여울땐 귀엽고, 멋있을땐 멋있고, 남자다울땐 남자답고 ㅋㅋ살도 찌웠다가 뺐다가 자유자재(...)라던데 살이 찌면 좀 더 순둥이 같은 인상이다.하지만 난 적절히 날카로운 남자가 좋긔.ㅋㅋㅋ 뭐 이건 개취. 그리고 요건 지금 바탕화면.ㅋㅋㅋㅋㅋ 이 사진은 어째 이승기를 좀 닮은 것도 같다..; 스트로베리 나이트에서 시종일관 단거단거 처묵처묵하던 키쿠타가 너무 인상적이라...ㅋㅋㅋ 언제 스샷모음이라도 만들어야겠다. 처묵
보는건 있지만 포스팅은 안하는 요즘.
요즘 보고 있는 드라마는 2개입니다.보고도 리뷰 안쓴 드라마도 .. 2개인가 3개인가. 그냥 잊어버리기 전에 적어두는, 사진 한장없는 간단한 잡소리입니다. 1. 브레이킹 배드 (3기 감상중)지난번에 마약쿠키 어쩌구 하는 기사가 나왔을 때 주니랑 얘기하다가 나온 [브레이킹 배드](물론, 주니는 '추천받은 미드중에 이러저러한게 있다' 라는 소스만 주고 검색은 제가 하고.._-)폐암 말기의 화학쌤이 남을 가족을 염려하여 옛 제자와 함께 마약을 제조로 큰 돈을 번다는 훈훈한 스토리입니다.미드답게 복선도 잘 깔려있고 스토리도 유기적으로 잘 돌아가는 타입. 다만 주인공인 월터가 신지타입이라 마음을 좀 가다듬으면서 봐야합니다.ㅋㅋㅋㅋ아옼ㅋㅋㅋㅋㅋ어릴적에 본 공중파 더빙 드라마까지 합쳐도 서양계 드라마에서 이렇게 찌
아이유.. 히틀러 패러디( ..)
아...요즘 연예계쪽 뉴스를 통 안봤더니 이런 일이 있었나보네요.이 동영상 보고나서 찾아보고 알게 된 뒷북 고냥고냥이( ..) 그나저나 이 소스는 정말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앞으로도 참 유용하게 사용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