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s bl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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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내 본 영화 단상 - 스포일러, 있을수도.
1. 광해 기본 골격은 [왕자와 거지] 하지만 그 끝은 새드앤딩일지니.빤해보이기는 했지만 적절히 관객을 들었다 놨다 할 줄 아는 영리한 영화였다.누구에게나 한번쯤 보라고 권할만한 영화였다.후반으로 들어서면서 하선이 왕의 모습을 닮아가지만, 그럼에도 광해와 다르게 느껴지는 점이 멋졌다.이병헌의 연기력을 새삼 느끼게 되었달까나.모 감독은 와이드 릴리즈로 밀어주는 모습에 불편함을 내비치기도 했지만,이 영화는 이 정도 대접을 받을만하지 않았나 싶다.여러분도 한번 보세요. 두번은 아니지만. 그런데 내 생각이 불순한건지 어쩐건지.이 영화는 왠지 대선을 묘하게 노리고 나온 것 같

아아, 나에게도 눈썰미라는게 생겼어!!!
덱스터 6기를 보던 중- 나: 주나. 쟤 누구 닮지 않앗냐?준: 그러게. 낮익네. 나: 쟤 옛날 톰행크스랑 닮았다.ㅋㅋ 살빠진 톰행크스나 옛날 마른 톰행크스.준: 어. 진짜.ㅋㅋㅋㅋ 그렇게 웃어넘긴 후, 이름이 알고 싶어서 덱스터 출연진 리스트를 봤더랬습니다.어..? 콜린 행크스? 설마? 아.. 설마는 역시나!아들이었네요....ㅋㅋㅋㅋㅋ사실 결정적으로 알아본건 얼굴이라기보단 저 눈썹 사이의 세로로 된 주름때문이긴 했지만..;; 농담삼아 안면인식장애라고 말할 정도로 전 사람 얼굴을 알아보는데 소질이 없습니다.어릴적엔 김영철과 유인촌을 구별못했으니까.. 말 다했죠 -ㅅ-(아직도 그 시절에 본 것중에는 둘중에 누구였는지 구분이 안되는게 있기도 합니다. 가령 BYC선전이라거나..) 그

짧은 휴가 여행 - 대관령에서 강릉으로.
어제부터 드디어 꿀맛같은 여름휴가가 시작되었습니다!!!! 원래 계획은 어제 출발해서 동해안을 따라서 강원도를 3박 4일간 쭉 훑고 집으로 돌아오는 것이었는데.. 덴빈이 뎀비네요..._- 결국 1박 2일만에 귀가했습니다.동해까지 갔는데 바닷물에 발가락도 못담가보고 왔네요. 카메라에 있는 사진은 귀찮....아서 (랄까 양떼목장 사진밖에 없기도 하고)핸드폰으로 찍은 사진만 올려봅니다. 일단 대관령으로 출발.근데 대관령은 좀 먼 동네였네요. 철원(정확히는 신철원)이 할머니댁이라 수시로 들락거릴땐 강원도는 참 가까운 동네라는 느낌이었는데,여긴 꽤 걸리네요. 첫 목적지인 양떼목장에 도착했습니다. 참고로 양떼목장은 성인 입장료 3,500원이고 (아마도 소인은 3,000원) 입장은 9시에서 5시까지

셜록 명언록 읽다가.
주홍색 연구 중 . 어디서 많이 본 듯한 대사죠? 다시 한번 보는 사투리 Ver.http://ladywitch.egloos.com/3679640 절세마녀님 얼음집 에서 업어왔어요. 내년 이맘때쯤엔 다시 가슴이 설덕설덕하겠죠? ㅎㅎ

셜록 3기 1화 예상컷. (펌)
[존, 난 죽지 않ㅇ....] [그래, 힘든 일이었다는 거 알아. 하지만 이제 다 끝난 일...] [이젠 다 괜찮아. 모리아티의 조직도 완전히 붕괴됐고. 우린 이제 안전...] [내 누명을 벗기는 일을 같이 해줬으면.....] [그동안 내내 널 생각했....] [존, 그만 때리면 안될까? 난 그냥...] [형, 오늘 여기서 자도 돼?] 출처 : http://lmn.soup.io/post/221810896/Sherlock-Series-Three-Episode-One ㅋㅋㅋㅋㅋㅋ아이곸ㅋㅋㅋㅋ근데 내가 존이래도 이럴껴!!! 때릴겨!!!! 캬오오오오오!!!!나이먹을걸 생각하면 싫지만,셜록을 생각하면 언능 2013년이 왔으면 좋겠네요.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