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illas'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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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즌 6월 프로야구 KIA 직관 후기
6월 하순까지 패/패/승 루징시리즈를 계속하던 KIA는 6월 22일 삼성에서 조영훈을 영입한 이후, 해당 게임에서 한기주의 불쇼로 패전을 기록하고, 그 이후 지속적인 연승으로 6월 승률 5할을 기록했다. 5승 10패 2무에서 11승 11패 2무의 성적으로 올라오기까지는 선발진의 호투와 어느정도 대진운이 작용했다고 본다. 그러나 조영훈의 영입으로 타격과 수비 동시에 구멍이었던 김주형 대신 조영훈이 1루 수비를 맡고, 최희섭은 휴식을 취하거나, 대타 혹은 타자로 출장할 수 있게 되었고, 최희섭이 1루 수비를 맡는 경우, 조영훈을 외야로 돌릴 수 있어 선수 활용도가 커졌다. 또한 1루/외야 양측의 조영훈의 경쟁 포지션에 있는 선수들은 자체적으로 경쟁을 하게 되어, 선수들의 의지가 오른 것이 고무적이다.

경기도 오산시 물향기수목원 나들이
방학도 하고, 화요일은 인생에서 항상 쉬고 싶은 날이기에 서울을 벗어나자는 생각을 했다. 원래 태안 마검포해수욕장이란 곳에서 꽃 축제를 한다기에 가려고 했으나, 차가 없는 학생이 가기엔 너무나 대중교통이 불편한 곳이라 포기하고 평소에 가려던 오산 물향기수목원을 갔다. 물향기수목원 주변 지도. 경부선 전철(1호선) 오산대역에서 내리면 3분 이내의 거리로 걸어갈 수 있다. 티켓이라고 쓰여진 곳이 입구 겸 매표소. 경부선 전철 오산대역. 경부선 급행을 타고 병점역에서 내려, 일반완행전철을 타고 갔다.역 앞에서 바로 물향기수목원 입구 표지가 보인다.입구 및 매표소. 입장료는 성인 기준 1,000원.입구에 들어가면 나오는 전체 안내판.사진으로는 판단할 수가 없어 홈페이지에 있는 안내판을 가져왔다.방문자센터. 리

올 시즌 눈길을 끄는 KIA타이거즈의 대졸 신인 5인방
일반적으로 초고교급 유망주라고 불리는 전체 1지명 선수의 경우에도 1군에서 자리를 보장받기가 어렵고 자리를 보장받는다고 해도 기대한 만큼의 성적을 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선동열 감독이 부임한 이후, 팀이 죽을 쑤고는 있지만, 팀의 체질 개선을 한다는 이유, 시즌 초반까지 기존 선수들의 부상 이탈을 보강한다는 이유 등으로 신인들을 적극 기용하고 있는데, 신인들이 기대 이상의 활약을 해주면서 나락으로 떨어질뻔한 팀을 비록 7위지만, 선두와 5.5게임차로 시즌을 진행하고 있다. 가장 두각을 나타내는 신인은 투수 박지훈(단국대, 드래프트)이 으뜸이고, 이외에도 투수 홍성민(한양대, 드래프트), 내야수 윤완주(경성대, 드래프트), 외야수 이준호(고려대, 신고선수), 포수 한성구(홍익대, 신고선

프로야구 선수협 올스타전 거부-리그 중단도 고려
[OSEN=이대호 기자] 프로야구 10구단 창단 무산으로 촉발된 갈등이 올스타전 파행이라는 초유의 사태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프로야구선수협의회(이하 선수협)는 25일 서울 마포 서울가든호텔에서 긴급 임시총회를 갖고 10구단 창단을 촉구했다. 만약 추후 KBO 이사회에서 10구단 창단에 대한 긍정적인 논의가 이어지지 않을 경우 올스타전 참가 거부를 할 것임을 선언했다. 이날 선수협 임시총회에는 9개 구단 이사와 선수 대표, 주장이 참석했다. 박충식 선수협 사무총장은 "긴급 이사회 결과 선수협과 선수들은 10구단 창단 승인절차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올스타전에 참여하지 않기로 결의했다"면서 "야구인들과 팬들의 축제를 거부하게 돼 야구팬에 죄송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박 사무총장은 "

프로야구 매니저 계정 결산 - SK 계정
2011년 10월 9일에 시작하는 14시즌 중기 페넌트레이스부터 시작한 계정으로 원래 부계정이었다. 09 용쟁호투를 목표로 시작했다가, 09 KIA, 08 SK, 09 SK, 11 SK를 모으는 계정이 되었다. 캐시는 선수단 확장 3개와 두 달에 한 번 정도 행작 10+1을 산 정도. 14시즌 중기면 11년 41주차/52주, 현재 9시즌 중기이니, 26주차/52주, 약 38주를 플레이한 계정이다. 09 KIA 잔여 카드 : 구톰슨(9코), 김상현(8코), 윤석민(8코), 유동훈(8코), 손영민(7코) 그 어렵다는 로페즈는 올스로 두 번씩이나 나왔으나, 구톰슨, 유동훈은 구경조차 한 적이 없다. 08 SK 잔여 카드 : 김광현(10코), 채병용(9코), 정근우(8코), 레이번(7코), 정대현(7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