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illas' Report

Sources

Posts

51 posts
시내버스로 서울에서 목포 가기(4일:광주-목포)

시내버스로 서울에서 목포 가기(4일:광주-목포)

Casillas' Report|2012년 8월 26일

19. 동곡-나주터미널 196번 [8/23, 14시 01분]나주터미널 도착.나주읍성의 남문인 남고문. 벽의 일부만 남아있던 것을 1990년대에 복원한 것이다.금성관 입구. 금성관은 외국 사신을 접견하던 곳이다.금성관의 메인 건물.역시 나주의 명물은 나주곰탕. 한 3곳 정도 유명한 집이 있는데, 그 중 하나인 하얀집. 곰탕도 괜찮았지만, 김치와 깍두기도 정말 맛있었다.나주목사의 공관이라고 할 수 있는 건물. 현재는 숙박할 수 있는 건물이 되었다.20. 나주터미널-함평 나산 500번 [8/23, 17시 22분]나산정류장에는 너는 내 운명 촬영지로 대형 포스터가 붙어있었다.21. 함평 나산-함평터미널 500번 [8/23, 18시 25분]함평터미널. 나비축제의 고장답게 터미널 외벽에도 나비가 많다.22. 함평터미널

시내버스로 서울에서 목포 가기(3일:전주-광주)

시내버스로 서울에서 목포 가기(3일:전주-광주)

Casillas' Report|2012년 8월 26일

14. 전동성당-관촌터미널 752번 [8/22, 13시 41분]15. 관촌터미널-임실터미널 [8/22, 14시 30분]16. 임실터미널-순창터미널 [8/22, 15시 30분]17. 순창터미널-담양터미널 [8/22, 16시 40분] 남원-곡성-옥과-담양, 순창-담양 용치-담양 이런 두 가지 방법이 있으나, 배차간격도 길고 시간, 거리 손해가 심해서 이 구간만 시외버스를 이용했다.18. 담양터미널-경신여고 [8/22, 17시 00분]무등경기장에서 8월 22일 LG : KIA 경기 관람. KIA는 이날 홈런으로 7연패를 끊어냈다.숙박 이후, 23일 아점으로 게장 백반 집에 갔다.원조동곡식당의 푸짐한 게장백반. 가격은 7천원. 만 3일차 완료. 전주~임실~순창~담양~광주 거리는 약 90km.

시내버스로 서울에서 목포 가기(2일:공주-전주)

시내버스로 서울에서 목포 가기(2일:공주-전주)

Casillas' Report|2012년 8월 26일

8. 공주 구터미널-계룡초등학교 320번 [8/21, 13시 50분]9. 계룡초등학교-논산역 502번 [8/21, 14시 20분]논산대교를 지나면서.논산터미널.10. 논산 금호고속-강경법원 101번 [8/21, 16시 42분]강경하면 역시 젓갈.11. 강경법원-익산시청 333번 [8/21, 17시 20분]12. 익산시청-삼례터미널 111번 [8/21, 18시 20분]13. 삼례터미널-근영여고 309번 [8/21, 19시 10분] 전주 도착 후 저녁 및 반주를 하기 위해 온 옛촌막걸리.다음 날 일어난 뒤 처음 온 곳은 전주부성의 남문인 풍남문.전동성당. 호남 지역의 성당 중 가장 오래된 성당.전동성당 내부.조선 태조 이성계의 영정을 모시는 곳인 경기전의 입구.경기전 입구 들어가서 한 장.3일차 아점은 전주의

시내버스로 서울에서 목포 가기(1일:서울-공주)

시내버스로 서울에서 목포 가기(1일:서울-공주)

Casillas' Report|2012년 8월 26일

남자의 자격 방송 이후로, 시내버스만을 이용해 서울에서 부산, 혹은 목포 등을 가는 내일로와 흡사한 극한여행(?)이 꽤나 많이 이루어지는 것 같다. 그래서 본인도 이런 여행인지 고생인지 모를 것을 해보고 싶기도 하고, 방학의 끝에서 뭔가 기억에 남을 만한 것을 하고 싶어 서울-목포를 시내버스를 이용하여 가보기로 했다. 여행이란 생각을 갖고, 하루만에 도착하기보다, 4일 정도로 나눠서 공주/전주/광주/목포에서 숙박 및 여행을 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다. 여행의 시작은 용산역. [8/20, 14시 40분] 1. 용산역-사당역 502번 [8/20, 14시 54분]2. 사당역-수원역 7770번 [8/20, 15시 17분]수원역 도착. [8/20, 16시 4분]3. 수원역-오산역 301번 [8/20, 16시 2

2012년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지명자 목록

2012년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지명자 목록

Casillas' Report|2012년 8월 21일

선동열 감독 : 적어도 대학은 나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