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illas'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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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무등야구장 좌석배치 및 구장 안내
이종범 선수 은퇴식에 맞춰 광주 무등야구장을 다녀왔다. 티켓을 혼잡한 시간 이전에 뽑아두기 위해 미리 구장에 들렀는데 자동발매기 오픈 시간이 덜 되서 간 김에 구장을 둘러봤다. 어렸을 때.. 대략 90년대 후반과 구장이 달라진 것은 단지 내야가 지정석이 되었고, 중앙지정석에 테이블석이 생겼고, 티켓 가격이 올랐고, 구멍가게 같았던 매점이 편의점이 되었고, 화장실이 좀더 깔끔하게 변했다는 것. 오직 이 다섯가지 뿐이었다. 앞으로 1년 반 정도만 1군 구장으로 사용할 구장이지만 어쨌거나 1965년 개장 이후, 거의 반 백년의 역사를 간직한 무등야구장이다. 광주역에서 약 2.5km 정도 거리이다. 도보로는 약간 먼 편이지만, 택시를 이용할 경우 3,000원 내외의 요금이 예상되는 가까운 거리이다.광주
![고려대학교 안암캠퍼스[Korea University] 2편](https://img.zoomtrend.com/2012/05/15/f0084425_4fb1f93334b37.jpg)
고려대학교 안암캠퍼스[Korea University] 2편
녹지캠퍼스로 가기 위해서는 인촌기념관 뒷문에서 엄청난 언덕길을 올라가야 한다. 마을버스도 다니기는 하지만 마을버스 타기는 아쉬운 거리이기도 하고.. 어쨌든 걸어올라갔다.고려대학교 출판부.안암학사(기숙사) 입구.새로 지은 학생기숙사 G동.기숙사 건물 사이.기숙사에서 본 안암동 일대.CJ International House. 외국인 전용 기숙사로 CJ의 자본 투자로 지어진 건물.한국학관. 전통한옥식건물이라고는 하지만 유리로 도배된 건물. 민족문화연구소가 있다.고려대 아이스링크 입구. 일반인도 이용 가능하고, 6천원 입장료+3천원 대화료가 있다. 고대생은 50% 할인. 아이스하키부가 연습 중인 듯하다. 고려대 아이스하키부는 전국 최강 대학팀이다.화정체육관. 정말 오지에 위치해있다. 화정체육관에서 하는 공연은 절대
![고려대학교 안암캠퍼스[Korea University] 1편](https://img.zoomtrend.com/2012/05/15/f0084425_4fb0f5b6421f4.jpg)
고려대학교 안암캠퍼스[Korea University] 1편
학교 정보 설립 연도 : 1905년(2012년 현재 107년) 구분 : 사립 종합대학 설립자 : 이용익 교훈 : 자유, 정의, 진리 약사 : 1905년 이용익에 의해 보성전문학교로 개교. 1921년 보성전문학교 재단 설립. 1932년 인촌 김성수가 인수하여 중앙학원으로 재단 확립. 1934년 현재 위치로 교사 이전. 1944년 경성척식경제전문학교로 개칭. 1945년 보성전문학교로 교명 환원. 1946년 종합대학 승격 및 고려대학교로 개칭. 1971년 학교법인 우석학원(현 우석대학교와는 다름, 별칭 수도의과대학)을 흡수하여 의과대학 설립. 1980년 조치원캠퍼스 설립. 특징 : 과거 법과대학의 명성이 매우 높았고, 현재 로스쿨 체제에서는 경영대학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의 모교이기도 하고,

한양대학교 동문 소개 - 1. 야구인(비현역 선수)
한창 학생회 활동을 하던 당시, 인터넷에 동문에 대해 잘 정리된 자료가 위키백과 정도였다. 하지만 위키백과는 단순 나열식으로 상세 정보는 찾아보기 힘든 수준이었다. 방대한 한양의 동문을 집대성하자는 생각에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다. 첫번째 순서는 한창 프로야구 시즌이기도 하고, 대학 야구에서 고려대, 연세대와 더불어 한 획을 그었던 한양대학교의 야구인들을 살펴보는 순서로 기획했다. 현재는 고졸 신인 때 드래프트를 못 받으면 대학으로 올라가는 것이 거의 정착화되었으나, 2000년대 이전까지는 대학 진학 후 프로에 입문하는 것이 일반적인 진로였다. 현재 한양대학교 출신 야구인들은 프로야구 1군 8개 팀 중 3개 팀의 감독직을 맡는 등 고려대와 함께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1. 비현역 주요 선수 1) 내야

12시즌 4월 프로야구 직관 후기
언제나 그렇듯 타이거즈의 4월은 암흑기였다. 6승 10패, 승률 37.5%라는 처참한 성적으로 4월을 마쳤다. 우천 취소도 많은 편이었고, 서울 경기도 많은 편이라 아무래도 좋은 성적을 기대했지만 경기력은 형편없었다. 어쨌거나, 4월 수도권 경기는 7~8일(SK전, 문학), 13~15일(LG전, 잠실), 17~19일(넥센전, 목동), 27~29일(두산전, 잠실) 이렇게 총 11경기 중 3경기를 직관했다. 원정 응원석인데다가 낮 경기가 2경기라서 관람 환경이 심히 좋지 않았다. 1. 4월 7일 오후 2시, KIA vs SK, 인천 문학 선발) 서재응 vs 마리오 / 결과) KIA 2 : 6 SK 문학은 역시 멀다. 서울 왕십리 기준 1시간 30분이 소요되는 문학경기장. 왕복으로 3시간이면 모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