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루 씨,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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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빠이의 기묘한 게임

센빠이의 기묘한 게임

누가 봐도 퍼플팀의 압승으로 끝날 것 같은 게임인데... 이걸 이김 ㅋㅋ 아무리 봐도 이해할 수 없는 게임 ㅋㅋ 센빠이팀은 쪼렙 넷에 그 쪼렙들이 부캐급 실력이 아닌데다가 상대팀은 다이아1인데 다 50점 이상 실력을 가진 애들에다가 심지어 둘은 프로인데 이걸 이기네 ㅋㅋ 노말 게임이 기묘한 게임이 자주 나오긴 하지만 이건 대체 뭘까... 리플레이가 보고 싶어진다.

갈릴레이 돈나 끝

갈릴레이 돈나 끝

소재도 좋았고 캐릭터도 좋았고 세계관도 좋았다. 근데... 각본이 50% 부족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구나. 게다가 하필이면 노이타미나라서 그놈의 11화 고질병. (물론 아노하나 같은 케이스가 있지만 그건 특이 케이스이므로 논외.) 안 그래도 내용이 많이 급전개스러운데 분량까지 모자라... 그렇다고 끝장나게 재미없다거나 끝장나게 어이없는 건 아니지만, 많이 부족한 작품이었다는 건 부정할 수가 없다. (중간에 시간여행질 한 건... 뭐라 할 말이 없다.) 그나마 건진 거라고는 역시 히다카 리나의 로리캐 연기는 클래스가 있다는 것 정도와 오오쿠보 루미도 클래스가 있다는 것 정도. 결론은 첫째는 버리고 둘째도 버리고 셋째가 체고시다.

이번 주 킬라킬

이번 주 킬라킬

"류코! 가고 싶은 데로 간다!" 주인공의 폭주 같은 거야 흔해빠진 전개지만, 역시 이 제작진은 그런 흔해빠진 전개에 변화를 줘서 좋습니다. 이제야 시즌1 끝! 이라는 느낌이네요. 좋아요!

야인 고스오

야인 고스오

PBE에서 기대를 받았으나 너프를 좀 많이 먹고 출시되서 그런지 전세계 서버에서 평균 승률 약 35%대를 자랑하고 있는 야스오. 나오자마자 고인이 되어 이름 값을 하고 있다고 까이고 있습니다. 아무리 난이도가 어려워도 보통은 40%대 이상의 승률이 나와야 합니다. 그 아래면 챔프 성능에 심각한 하자가 있다는 걸 의미하죠. 물론! 강조하지만 지금의 롤은 재평가 그 자체입니다. 고인이었던 챔프가 관뚜껑을 열어제끼고, 잘 나가던 챔프가 한순간에 관뚜껑 못질 당하는 그런 게임이니 야스오도 잘하면 그런 기회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항상 라이엇이 의도하는 것과는 다르게 다른 쪽으로 연구될 수도 있죠. 다만, 지금으로써는 과연 그 기회가 언제 올지 모르겠군요. 저도 처음

리갈하이 시즌2

시즌1만큼 재미있지는 않았지만, 시즌2도 리갈하이 명성에 맞게 ㅅㅌㅊ였습니다. 다만, 역시 코미카도를 쓰러뜨리는 건 미키 센세 뿐입니다. 하뉴는 라이벌 캐릭터로서는 글쎄.. 수준이었네요. 처음부터 끝까지 영 마음에 안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끝까지 보니까 하뉴는 곁다리였고, 마유즈미를 키우기 위한 시즌이었네요. 어쨌든 역시 사카이 마사토의 연기는 말이 필요없네요. 특히 9화에서 보여줬던 연설은 인상 깊었습니다. 시즌3가 나오길 기대해봅니다. 물론 그 전에 한자와 시즌2가 먼저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