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코! 가고 싶은 데로 간다!" 주인공의 폭주 같은 거야 흔해빠진 전개지만, 역시 이 제작진은 그런 흔해빠진 전개에 변화를 줘서 좋습니다. 이제야 시즌1 끝! 이라는 느낌이네요.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