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루 씨,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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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은 생각이라는 게 없는 듯

라이엇은 생각이라는 게 없는 듯

오라클 삭제하고 핑와 너프해놓고서는 은신캐는 건들지도 않은 걸 보면 얘들 생각이라는 걸 하지 않거나 사고공정이 1차원으로 밖에 이루어지지 않는 듯.

다섯번째 전성기

다섯번째 전성기

관탈출의 장인. 소름 돋는 건 시즌4에서조차 강함. 무려 부쉬가 깎여나가서 직접 너프 당한 거나 다름없는 상태인데도... 뭐 오라클 삭제 때문에 마냥 너프 당한 것만은 아니지만.

시즌4 프리시즌 업데이트

※현재 가장 문제가 되었던 고대 유물 방패는 패치되었습니다. ※프리시즌이므로 앞으로 계속 조정될 것입니다. 라이엇의 시즌4 목표는 시즌3와 하등 다를 바 없습니다. 살맛나는 정글러, 살맛나는 서포터. 물론 시즌3에서는 이 목표는 완벽하게 실패했습니다. 특히 서포터의 경우는 시야석 + 신발 + 와드*∞라는 극단적인 템트리로 인해 살맛나기는커녕 와드 셔틀이나 되버려서 더 재미없는 포지션이 되었죠. 그래서 라이엇은 그 실패를 교훈 삼았는지 이번에는 확실하게 목표를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일단 와드 갯수 제한하고 골드 수급 문제를 손봤죠. 그 결과 게임이 아주 기묘하게 변해버렸습니다. 원래라면 EU메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진행되어야 했을 터인데, 2/1/2

이게 국민정서법이랑 다를 게 뭐임? ㅋㅋㅋㅋ

챔피언스 윈터 2013-2014 출전팀 경기 관련 징계 안내 나니와의 7프로브와 같은 맥락의 게임이었는데, 몰수패 + 상금없음 + 참가금지 ㅋㅋㅋㅋㅋㅋ 그럼 규정이라도 똑바로 만드시던가. 고무줄 규정으로 처벌하기 참 쉽네. 심지어 규정은 사실상 비공개나 다름없으면서. 팀 다크가 그 1경기 때문에 이렇게 될 줄 알고 있었다면 그런 식으로 게임했겠나? 눈맵도 벌금으로 끝났지만, 크트비와 얼밤의 고의 패배 게임도 그냥 흐지부지 끝났지만, 여론이 들끓으면 엿장수 마음대로~ 하여간 국민정서법식으로 처리하는 거 정말 어처구니가 없다. 게다가 완전 절도 한번 했다고 사형 때려대는 거랑 다를 바 없는 처벌 수위도 얼탱이 빠지고. 선비님들, 만족하십니까? 오늘 흡족해서 오늘 두

2013 IEM 쾰른 겜빗게이밍 우승

1. 역시 롤챔스가 유독 재미가 없던 거였음. 이래서 유럽 + 북미 리그를 싫어할래야 싫어할 수가 없다. 실력이 조금 떨어지면 어떠냐. 북미잼, 유럽잼 소리 들으면 어떠냐. 게임이 재미가 있어야지, 재미가. 2. 징크스가 꽤 자주 나왔는데, 역시 딜 하나 만큼은 강함. 문제는 이미 한번 너프를 먹었고 탈출기 없는 원딜의 고질병이 여전히 있지만, 못 써먹을 정도는 아님. 직스도 결승 때 2번이나 나왔는데, 버프빨인지는 몰라도 꽤 강력함. 라인전에서야 원래 강캐였기도 했고. 근데 둘 다 롤챔에서는 과연 언제 나올지... (특히 직스는 믿음킹 때문에 다들 꺼려하는 것 같다.) 3. 고수페퍼, 그러니까 에드워드가 돌아오고 나서 첫 대회였는데, 바로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