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루 씨,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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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금메달리스트도 감동 받은 그 애니메이션!

휴식시간이면 일본 애니메이션과 만화를 보며 스트레스를 푼다.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라는 애니메이션을 추천했다.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본다"고 했다. 그렇다. 아노하나는 명작이엇던 것이엇던 것이다. 내년에 나올 극장판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7 그리고 아노하나 개념캐는 역시 우리 후장쨩이죠 ^^7 츠루코 더러운 안경년 죽어라 멘마는 귀여워서 봐준다. 카아아야아아아노오오구우운!

[긴급분석] 이 아이템들은 왜 버려졌나?

[긴급분석] 이 아이템들은 왜 버려졌나?

사실은 별로 안 긴급한 긴급분석. 어차피 롤은 아이템 설계 자체가 병신같으니까... 도타 같은 설계로 했어야 아이템 전략도 가능한데, 이건 뭐... 특히 원딜은 그냥 어떤 원딜이든 천편일률적이니 말 다 했죠. 사실 나쁜 아이템은 아닌데, 이걸 만드는 동안 딜이 종범이 된다는 게 문제. 그렇게 가격이 싼 것도 아니고... 그래서 우르곳, 이즈리얼, 코르키 같은 애들도 버렸음. 그리고 2%라는 증가가 묘하게 아쉬움. 차라리 대천사처럼 중복이라도 되면 2개라도 끼우지... 문제는 3%로 버프하면 너무 좋아진다는 게 함정. 그래서 현재 이걸 코어템으로 쓰는 챔프는 요릭 뿐. 다른 신발의 능력치를 포기할만큼 이동속도 1 증가가 메리트가 있는 게 아니라 버려짐. 그리고 굳이 이동속도

이번 주 롤 패치 평가

신 짜오 이번 리메이크 최대 수혜자. 확실하게 강해졌음. 특히 궁버프 아주 큼. 더 이상 짜통기한 같은 거 없어졌음. C급 정글러에서 A급 정글러로 상승! 탑으로 보낼 여지도 있어짐. 이블린 마치 존나게 강해진 것 같지만 현실은... 그저 관뚜껑을 다른 재질로 바꿨을 뿐... 애초에 갈 포지션이 정글러 밖에 없으신데 기본 CC도 없는 정글러요? 쉬바나처럼 존나 쎄신가요? 아니잖아. 정글을 존나 잘 돌으세요? 아니잖아. 결국 라이너빨을 받아야 하는 정글러...sigh... 그렇다고 바로 앞에서 깜짝 등장하는 것도 아니고 땅굴 전용 갱커...sigh... 그저 옛날보다는 낫다. 그것 뿐. 트위치 관에서 시체 꺼내서 모가지 잘라버린 후에 다시 관에다가 넣고

빙과 14화

빙과 14화

치탄다에게 이상한 걸 알려주시는 마성의 여자 이리스... 실제로 치탄다가 써먹을지 말지는 차치하더라도... 아무튼 이번 주 빙과는 훌륭한 요리만화였으므로 스킵하자.

다크나이트 라이즈

다크나이트 라이즈

당연하지만 스포일러 존재. 새삼 조커의 위대함을 느낄 수 있는 영화. 진짜 조커(히스 레져)가 전작을 엄청나게 잘 이끌었구나. 물론 조커에 비할 수는 없지만, 베인도 엄청난 존재감을 보여줬고, '이길 수 없을 것 같은' 위엄을 보여준 것도 사실임. 특히 이걸 보여줬을 때만 해도 "저거 이길 수는 있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으니까. 디자인도 멕시코 레슬러가 익숙하긴 하지만, 이 영화의 특징을 생각한다면 꽤 어울리는 디자인이기도 하고, 특히 보이스가 착착 감기는 게 마음에 들었음. 초동역학 위치전환기가 생각나는 게 문제일 뿐 아무튼 작품 내내 활약 하나는 대단했음. 그년이 나타나기 전까지만 말이지... 그래! 그년 덕분에 베인의 위엄과 영화의 완성도가 아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