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금메달리스트도 감동 받은 그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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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시간이면 일본 애니메이션과 만화를 보며 스트레스를 푼다.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라는 애니메이션을 추천했다.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본다"고 했다. 그렇다. 아노하나는 명작이엇던 것이엇던 것이다. 내년에 나올 극장판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7 그리고 아노하나 개념캐는 역시 우리 후장쨩이죠 ^^7 츠루코 더러운 안경년 죽어라 멘마는 귀여워서 봐준다. 카아아야아아아노오오구우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