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루 씨,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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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웃기는 게 하나 있다면
너프 먹기 전에는 밴 목록에 안 올라가다가 너프 5번 먹은 후에야 밴목록에 올라감 ㅋㅋㅋ 그렇다고 요즘이 옛날 같이 고정밴캐가 없느냐면 그것도 아님. 요즘은 밴할 게 너무 많단 말이지. 근데 더 웃긴 건 뭐냐면 그 너프 5번을 먹었는데도 아직도 쎄다...미치신 것 같음...

빙과 13화
모르겠다....대체 왜.... 후쿠베는 퀴즈를 했을 뿐이다. 홍보도 했다. 마야카는 키배를 했을 뿐이다. 책도 찾으려고 했다. 오레키는 지키기만 했을 뿐이다. 사진도 봤다. 치탄다는 문화제를 만끽했다.부활동을 위해 돌아다녔다. 사진을 들켰다. 한 화의 내용이 이게 다인데, 재미있다...대체 왜 재미있는 것일까! 정말 신경쓰인다.

2012년 3분기 추천 애니메이션
이번 분기도 어김없이 찾아오는 추천 애니메이션 시간. 물론 절대적으로 내 기준이니까 믿진 마세요. 일단 이번 분기의 특징부터. 이번 분기는 저번 분기와 비슷하게 엄청난 화제작 같은 건 없습니다. 죄다 이름은 알려져 있으나 비교적 소소한 작품들 뿐입니다. 그러나, 화제작 같은 게 있다고 꼭 좋은 분기라고 할 순 없습니다. 작년 1분기 같은 최악의 분기가 나올 수 있으니까요 ^^ 마마마 엿먹어 ^^ㅗ 그럼 이번 분기 3대장부터. 1. 빙과 사실 2쿨 짜리 애니메이션을 2쿨째 분기에 넣는 건 치사한 짓이지만, 어쩔 수 없는 것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까 저번 분기에 안 본 사람은 당장 봐야 한다는 의미에서 넣었습니다. 솔직히 빙과에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요. 근

아 오늘 롤갤 개념글 하나 같이 다 빵터지네 ㅋㅋㅋㅋ
= 그 중 제일 빵터진 박타리낰ㅋㅋㅋㅋ "폭력은 모든 걸 해결해주지." "스스로의 운을 시험하지 마, 소환사."
방금은 농담이었구요
유리멘탈로 소문난 달빠 여러분을 위해 아주 달달하고 순수한 순애 동인지 추천드립니다. 토오사카가의 가계사정 진짜 알 사람은 다 아는 타입문 최고의 순애 동인지죠 ^^7 스샷 첨부하고 싶지만 철퇴가 무서워서 양해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