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루 씨, 아침입니다.

Sources

Posts

878 posts
요즘 웃기는 게 하나 있다면

요즘 웃기는 게 하나 있다면

너프 먹기 전에는 밴 목록에 안 올라가다가 너프 5번 먹은 후에야 밴목록에 올라감 ㅋㅋㅋ 그렇다고 요즘이 옛날 같이 고정밴캐가 없느냐면 그것도 아님. 요즘은 밴할 게 너무 많단 말이지. 근데 더 웃긴 건 뭐냐면 그 너프 5번을 먹었는데도 아직도 쎄다...미치신 것 같음...

빙과 13화

빙과 13화

모르겠다....대체 왜.... 후쿠베는 퀴즈를 했을 뿐이다. 홍보도 했다. 마야카는 키배를 했을 뿐이다. 책도 찾으려고 했다. 오레키는 지키기만 했을 뿐이다. 사진도 봤다. 치탄다는 문화제를 만끽했다.부활동을 위해 돌아다녔다. 사진을 들켰다. 한 화의 내용이 이게 다인데, 재미있다...대체 왜 재미있는 것일까! 정말 신경쓰인다.

2012년 3분기 추천 애니메이션

2012년 3분기 추천 애니메이션

이번 분기도 어김없이 찾아오는 추천 애니메이션 시간. 물론 절대적으로 내 기준이니까 믿진 마세요. 일단 이번 분기의 특징부터. 이번 분기는 저번 분기와 비슷하게 엄청난 화제작 같은 건 없습니다. 죄다 이름은 알려져 있으나 비교적 소소한 작품들 뿐입니다. 그러나, 화제작 같은 게 있다고 꼭 좋은 분기라고 할 순 없습니다. 작년 1분기 같은 최악의 분기가 나올 수 있으니까요 ^^ 마마마 엿먹어 ^^ㅗ 그럼 이번 분기 3대장부터. 1. 빙과 사실 2쿨 짜리 애니메이션을 2쿨째 분기에 넣는 건 치사한 짓이지만, 어쩔 수 없는 것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까 저번 분기에 안 본 사람은 당장 봐야 한다는 의미에서 넣었습니다. 솔직히 빙과에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요. 근

아 오늘 롤갤 개념글 하나 같이 다 빵터지네 ㅋㅋㅋㅋ

아 오늘 롤갤 개념글 하나 같이 다 빵터지네 ㅋㅋㅋㅋ

= 그 중 제일 빵터진 박타리낰ㅋㅋㅋㅋ "폭력은 모든 걸 해결해주지." "스스로의 운을 시험하지 마, 소환사."

방금은 농담이었구요

유리멘탈로 소문난 달빠 여러분을 위해 아주 달달하고 순수한 순애 동인지 추천드립니다. 토오사카가의 가계사정 진짜 알 사람은 다 아는 타입문 최고의 순애 동인지죠 ^^7 스샷 첨부하고 싶지만 철퇴가 무서워서 양해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