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드의 가자! 집권 미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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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 짜르 대방출 <예언을 하나 해볼까요>
시작은 무난한 아리부터.. 저..저거! 그래봤자 현실은 형아가 올꺼에요! 이상하게 아군이면 약하고 적이면 짜증나는 처자 그 1 서포터의 궁이 아녀 ㅡㅡ 하긴 미쿠니깐.. 바퀴벌레 커플 그래봐야 너흰 새먹이다! 검보험 안들길 잘했제... 바니는 압도적이잖은가! 영롱하군요? 케일이 이럴리가 없엉 ...후환이 두렵지 않은건가!? 투닥투닥 수준이 아닐텐데 싸이의 말춤을 추는챔프가 등장할것이다! 랄까..라이엇 성향을 봐선 나올거 같음요


오다 노부나/빙과 <깨알같쿠나..>
일단...후쿠베는 역시 후쿠베군요 떠오르는 이십새기소년 답습니다 ..이랄까 이런타입이 의외로 주변을 피곤하게 만듭니다 능숙한 주제에 그만큼 서투른 녀석인거죠 이번화에서 그 진면목이 나옵니다 그런 사정을 어렴풋이 다 알면서도 후쿠베 좋아하는 이바라는 저 녀석 한정으로 마지텐시... 오레키가 아니더라도 이번의 범인은 추측이 가능합니다...역시 '친구'의 카게무샤.... 여담인데 빙과 시리즈는 교고쿠도 시리즈랑 크로스오버해도 잘 맞을거 같군요 이를테면 치탄다가와 레이지로 가문이 연고가 있었다는식이라던가 우연찮게 치탄다와 오레키가 현기증 언덕을 가게 되서 호호할배가된 교고쿠도랑 얽힌다던가 ㅋㅋ 솔직히 오레키의 행태만 보면 여자에게 인기없을만..'쟤는 평소에 무슨 생각

소오드 아트 온라인 10화 <....벽! 내 벽을 가져와라!>
이미 알고 있는 전개이건만........훌륭하다 훌륭해 제작진 놈들... 치정극으로의 SAO를 재미없게 만드는 있어서는 안되는 존재이건만!(크루제횽 톤으로) 그래도 ;ㅅ; 엄청나다...DVD특전도 결혼 전날밤 이야기라죠? 과연 뭐가 팔릴지 잘 알고 있는 제작사입니다 히스클리프 VS 키리토? 전투씬? 그런게 뭐 어쨌다는 거냐! 토마츠 하루카의 기나긴 징크스도 이제 벗어버릴때가 온듯! 아 그리고 유사 코지씨의 역시 사이코패스 연기, 역시나 일품이었습니다...

떳다 랜슬럿!!!
뭔가 느낌이 오길래 일어나자마자 6팩 질렀더니 그 결과가.. 랜슬럿sr(후멍) 라이라프스hr(마족) 글라디에이터r(후멍) 엘더뱀파이어r(마족) 레어r(신족...이름햇갈리게시리..) 2장 ....눈으로 보고도 믿기지 않지만..이걸로 팔라딘이 방어리더 내주고 내려가고 란슬럿 ㅡ 팔라딘 ㅡ 홀리나이트 + ㅡ 하이위치 ㅡ 하이샤먼의 방어진을 구축해야... 근데 저 신족 마족애들은 시세가 어떻게 되나요 기왕이면 기사단분들 위주로 트레하고 싶은데 가격책정이 쉽지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