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드의 가자! 집권 미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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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덕은 날아봐야 결국 씹덕일 뿐?

화제의 마마마 극장판은 보러 갈뻔했으나 휴일에 나가기 귀찮은데다 이미 아는 내용 다시 볼 정도로 팬은 아니어서 안갔다왔지만 역시...나는 틀리지 않았어... 군대를 다녀왔는데도 저러면 솔직히 레알 노 답 ..일단 매너도 매너지만 저건 주변머리가 부족한 거라고밖에...여론이 안좋으면 자기가 옮든 그르든 사릴줄 알아야되는데 그렇지 못한걸 보면 뭐..알만하죠 이게 좋게 말하면 꿋꿋한건데 대다수의 경우 오기로 인한 아집 이상도 이하도 아님 'ㅅ' 사과문하고 변론문하고 착각하는 경우도 왕왕 보이고..굳이 이번 사례에 국한된 이야기는 아니지만요. 분위기좀 읽고 삽시다 쫌

정말 이즈리얼 잘 하고 시픈데! 왜 난 햄보칼수가 없서!

정말 이즈리얼 잘 하고 시픈데! 왜 난 햄보칼수가 없서!

일단 딜탱이나 아싸신~ 들이 붙으면 당황해서 문워크도 몬하고 사망 ^^ 뻘궁은 예사에 Q짤도 마구 빗나가준다... 문제는 슨상님으로 올려놓은 도미 레이팅 때문에 상대방의 레베루가 너무 강해! 그렇다고 지기는 싫으나...평생 슨상님이나 하고 살 건 아니고... 애초에 원딜만 잡으면 불안해서 못견디겠음 -ㅅ- 여러모로 템트리랑 운용법을 연구해보곤 있는데 슨상님만큼 밥값하려면(...) 나도 땅땅땅뽱! 하고 싶단 말이야!(징징) 누가 나를 제자로 받아줘서 1:1 스파르타 교육이라도 받고싶다 ㅋㅋ

사이코 패스 <쩌...쩐다?!>

사이코 패스 <쩌...쩐다?!>

3화 까지는 대만족입니다. 이러니 저러니해도 스토리라인을 신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우로부치는 좋은 각본가인듯. 적어도 저한테 있어서는 말이죠. 모에물이 범람하고 모에도 좋지만 역시 쓸데없이 개폼은 잡지 않으면서도 적당히 현실적이어서 음울하고 우울한 이야기가 고팠는데 딱 좋군요. 물론 소재는 SF입니다만 그리고 성우진도 초호화라서 귀를 즐겁게 해줍니다. 여성진도 여성진이지만 남성진 성우가 쩌는군요 이시다 아키라, 세키 토모카즈, 아리모토 킨류, 노지마 켄지...와와 와! 와 소리밖에 안나오는 이 중후감과 간지! 세키 토모카즈님은 최근에는 개그캐릭터를 자주 맡는 모습을 보이셨는데 간만에 초 진지한 캐릭터로 돌아오셨습니다. 간만인데요 들뜨지 않은 세키토모의 목소리란! 캬아~ 개인적으로 놀라운 것은, 연기력

슬램덩크 드립은 영원불멸의 쏘오스 <스웨인, 그 궁에 대하여>

슬램덩크 드립은 영원불멸의 쏘오스 <스웨인, 그 궁에 대하여>

소환사 : 스웨인 뭘 하고 있나! 한타 끝날때까지 변신 유지! 리 신 : 저 저거! 블루라도 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소환사님? 소환사 : 아니 블루 주지 마라! 마나 관리가 익숙해질때까지 계속하는거다! 뭐하는거냐? 무빙이 단조롭잖나! 사거리도 짧은 녀석이 논타겟을 다 얻어맞고 라인전을 이길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지 마라! 움직여! 스웨인 : 우욱! 소환사 : 부동진 연습! 까마귀 없으면 부동진도 못 맞춘다면 이 자리에서 챔피언은 그만둬! 부동진의 사거리를 살리지 못하면 킬은 못 딴다고 생각해라! (연습 후) 자르반 : 난 스웨인 녀석이 라이벌이지만 이그나이트만 있으면 녀석따윈

랭부심 이야기가 나온 김에...<화려한 기술을 가진 제이스는 도미...>

랭부심 이야기가 나온 김에...<화려한 기술을 가진 제이스는 도미...>

1. 도미니온을 주로 하는 유저 입장에서는 가끔 클래식만 하다가 오셔서 답답한 행동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런 분들에게 뭔가 한소리하면 꼭 나오는 말이 '어차피 도민데, 어차피 노멀인데' 라고 하는 견종들이 있습니다. 랭겜이랑 도미는 거의 상관없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기본적으로 챔프 다루는 실력이 좀 낫다 뿐이지 그 외에 상황판단이나 템트리, 챔프 운용법이 도미와 클래식은 사뭇 다릅니다. 2.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랭겜 레이팅이 1500~1700인데 언랭종자가 훈수를 두느냐' 하고 말하고 푸지게 싸지르는 종자들이 종종 보이거나, '한번도 안해본 챔프 시험장으로 도미나 대충 뛰지'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런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