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드의 가자! 집권 미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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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의 도자도 모르면서 나대는 것들이...

도미의 도자도 모르면서 나대는 것들이...

역시 주말엔 롤은 아는사람들끼리만 해야됨 진심 뭘 알고 떠들어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열통터져서 뒤지겠네 ㅋㅋㅋ 빨리 도미 랭크 만들어라 라이엇 개객기들아 별 상관도 없는 클래식 랭부심보기 진심 역겹다

자이드's 브레인 스토밍. <초큼 위험한 발언과 경솔한 가정법>

자이드's 브레인 스토밍. <초큼 위험한 발언과 경솔한 가정법>

1. 신선한 러브코메디라고? 러브코메디라는 장르게 얽메여있는데 어떻게 신선할 수 있을까? 2. 그러니까 그죄용을 빨아야 합니다. 폭발해라 가유스! 3. 국내 라노베 생산자층과 소비층은 분리되어있다기에는 너무 가깝다. 좋게 말하면 친근하고 나쁘게 말하면 서로에 대한 최소한의 경의와 존중이 사라질 수도 있다. 지금 상황을 보면 아무래도 후자에 가깝다고 보여진다. 어차피 거진 수입품에 의존하는데다 그놈의 수입품도 신작은 거의 안보는 추세로 돌아선지 오래라서 별 상관은 없지만서도... 물론 거리감 문제뿐만 아니라 텍본 문제라던가, 오역문제라던가....서로에 대한 불신은 생각보다 뿌리깊다.(동일선상에서 놓기에는 좀 거식한 문제긴

야! 파아란 애 까는 소리좀 안나게 해라아!!

야! 파아란 애 까는 소리좀 안나게 해라아!!

시작은 무난한 단독샷 호무에게 시종일관 적대적이었다는게 확실히 마이너스.. 안타깝다 안경만 없었어도... 얘는 멘붕을 해야 제맛 마지막은 빨갱이(?!?!)랑 훈훈하게 투샷!

애니모듬감상 <유열 유열.>

애니모듬감상 <유열 유열.>

1. 릿카는 괴롭혀야 재맛!!! 2. 사이코패스 성우진은 어디까지 가는가...코야스, 타케타츠, 미즈시마 추가요 ! 그리고 보고 나니까 토마토쥬스가 급 땡기는 기현상이..자이드, 토마토를 먹는거다!! 3. 쏘아온 슴슴육화 4. 오니아이 ....원작의 맛을 별로 못 살리고 있다!!

밥먹다가 토할뻔했다

밥먹다가 토할뻔했다

옆에 왠 청년 두 명이 밥을 먹고있는데 갑작스레 익숙한 낱말이 귀에 들어옴 올라프, 카직스...뭐 이런 단어들 그런데 그 둘중 하나가 목소리가 워낙커서 귀기울여 들을 필요도 없이 입롤을 떨치는데 이게 또 가관이라 1. 신짜오는 잭스의 카운터다(....) 2. 랭가는 방템을 안가므로 카직스가 쉽게 이길수있다(.... ) 3. 소라카는 최악의 서폿이다 4. 제이스는 카직스에 비해 한타기여도가 떨어진다 그외에도 다양한. 상황을 상정하지 않은 자기 좋을대로의 상황판단과 입벤식 고정관념에 사로잡힌 템트리와 캐릭터 인식 등등 뭐 자기입으로 짜오빼고 승률이 50도 안나온댔으니 심해인이렸다? ㅋㅋ 근데 롤초보로 보이는 친구는 그의 말을 순순히 듣고있는데 저렇게 트롤이 양산되는구나 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