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드의 가자! 집권 미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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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거!

이 이거!

1. 뭐 사실 이번화만 봤습니다. 중간과정이야 뭐 키본좌 무쌍이고 다 아는 내용인데 굳에 볼 필요야...애초에 스구하가 2기의 포인트라고 할 수 있는데 이상하게 스구하는 정이 안 간단 말이죠. 2. 본처왔다! 역시 토맛 연기 잘해요. 드디어 (얼토당토 않은)토맛의 저주도 깨지는가?! 3. 그나저나 코야스 역시 ㅋㅋㅋ 쓰레기 연기의 제왕! 킹! 체고시다 ㅋㅋㅋ 안그래도 빡치는 내용인데 명연기 덕분에(?) 빡침이 3배는 더 업된 느낌. 4. 여튼 이번년도 최대의 흥행작 소아온도 앞으로 1회를 남겨두고 있습니다....사실 뭐랄까 인기를 끌 수 밖에 없는 작품이었기 때문에 의외성이나 참신함에 있어서는 그 맛이 떨어진다고 밖에...너무나 모범생같은 인기 케이스라서...그래도 3기는 나올거라고 생각합니다.

월희.리메이크건에 대해..

월희.리메이크건에 대해..

아 공주님 신의 한수! 쿠로스토! 랄까(급정색) 시엘선베 성형수술도 꽤나 쇼크.. 굉장히 이지적인 느낌 아키하는 별달리 바뀐점이 없네요 수많은 달빠를 만들어내고 지금 작품들에 다분히 영항력을 끼친 작품이란 점에서 최근의 조류를 역으로 수용한 캐릭터 디자인 은 감회가 새롭습니다 공주님 치마에 대해서 아쉬움을 표하는 분들도 계신데 전 이쪽이 더 낫네요 10년이면 강산도 변하고 캐릭터 디자인도 변한다!

캄피오네! <파워하네!>

캄피오네! <파워하네!>

1. 대놓고 지르는 하렘물이란 측면, 각종 세계 신화의 존재들이 현대에 존재하고 영향력을 행사한다는 점에서 하이스쿨 dxd와 유사점이 있는 작품입니다만 주인공이 처음부터 '왕'으로써 히로인들보다 서열이 높은 점에서 최근 작품들의 나보다 잘난 히로인이 날 총애함 ㅎㅇㅎㅇ 같은 수동적 만족감을 표방하는 작품조류와는 좀 거리가 있는 작품입니다 보기보다 마초적인 작품. 2. 그렇다고 히로인들이 수동적 순종적인가 하면 꼭 그렇지도 않습니다 .. 이상적인 파트너 관계라고 해야하나요 4명의 히로인들이 다 개성을 잘 뽑아냈습니다 여담이지만 하나카나가 맡은 배역이 있음에도 최고 인기 캐릭이 아니라는 점에서..확실히 성우만으로 인기를 구가하는것에 한계가 있음을 절감 그러고보니 IS히로인

연습의 성과.

연습의 성과.

연습을 하면 되긴 되는군요...만...팀이 어느정도 받쳐줘야...생존력은 높은데 역시 W의 하향으로(당연한거지만..)인한 맞다이 능력 저하가 많이 아쉽습니다 특히 공속이 중요한 캐릭터들을 상대할때는 더더욱이나.. 궁은 막쓰는거 보단 역시 아끼는게 좋습니다...별 중요하지도 않은데 그냥 써버리고 나중에 적이 탑싸움에서 이기고 실피로 점령하는걸 눈뜨고 볼때의 심정이란..